
저는 오히려 감사하던데요..

거래흔적보고 저는 좋은마음으로음료걸어두곤합니다.매우 감사해하십니다.다들!

예의 바른 손님이시라고 좋아합니다. 약소하지만 당연히 포장 안뜯은거 미개봉 상태인걸 주죠.
저는 고맙던데요. 제가 나눔받아보기 전에 , 나눔만 했던 상태였었어요. 근데 제가 아이가 있으니까 한 분이 집앞에서 커피를 사오셨더라고요. 진짜 너무 감사했어요. 애가 어려서 외출도 못 하는데 배려해주신거죠. 저도 그 뒤로 정말 좋은물건 누가 잘 썼으면 좋겠어서 나눔하는 제품은 빈손으로 안 가요 ㅎㅎㅎ 제 느낌인데 애가 유아정도면 엄마들이 그런 성향이 있는것 같아요. 저는 먹거리 두번 받아봤어요 ㅎㅎ
미개봉이면서 제조일자 최근,소비기한 많이 남은 거로만 고마움 표시합니다.저는 언제 만든지도 모르는 양파즙을 받았는데 결국 버렸어요.
아 그래요? ㅠㅠㅠ 저희 시댁이 과수원해서 가끔 사과즙 넣어드렸눈데 찝찝했을수도 있겠네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었는데 저희 아이가 사용하던 물건 판매하면서 구매 하러 오시는 어머님께 호박즙이 많은데 필요하시면 같이 챙겨드린다고 하고 상자에 있는 유통기한 찍어서 보내드렸어요:) 혹시 박스에 제조일자나 기한이 있으시면 사진 첨부하시면 어떨까요??
저희 시댁이 취미로 하는 과수원이라 딱히 그런게 없는데, 오늘 덕분에 알았어요 ! 제가 그냥 먹어야 할 것 같아요 🥹 지인판매로만 하고 있거든용 ㅎㅎ 진짜 생각도 못 했는데 감사해요
찝찝하면 안 먹으면 되는거구 우선은 챙겨주는 마음이 고마운거죠~ 남의 호의를 우선 의심부터 하는 건 좀 ㅎㅎㅎ
저는 나눔할때 뭐 안가져다 주심 좋겟어용 갠적으로 거절하기도 힘들구, "괜찮아요" 해도 주고 가시면 저같은 경우는 먹는것도 싫어하고.. 짐 줄이려고 나눔하는데 취향아니면 버리려면 또 쓰레기기도 하고... 그 당시 주시려는 마음이 너무 감사하긴해도 불편하더라구용 그냥 감사하다는 인사 한마디가 젤 기분 좋아용~ (인사조차 안하시는 분들도 수두룩..) 이것조차 나눔 많이하니 시간약속만 잘 지키고 하셔도 좋더라구용 별 신경 안쓰면 스트레스두 덜해용~~
그냥 가져가시는분도 많아요 너무 멋진분이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