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판매 하셨나요??

새거 손톱으로 일부러 긁어놓고 토낄라하길래 중고만들어서 판매 못한다했더니. 진상아줌마가 개소리 주절대던거 더 말하기 싫어서 반값만 달라고했더니 그것도 안주려던거 겨우 받아냈어요...

저런진상 아줌마 집에 시집장가 모르고 갈 사람들이 불쌍할 뿐입니다.. 살면서 다시안마주치고 싶었네요..
저였음 싸웠네요 진짜 ㅡㅡ
여기는 시골이다 보니 진상들 몇번씩 봅니다
사람 맞냐고 똑같이 면상 긁어야함

그렇다고 아줌씨만 욕하시지 강아지까지 싸잡아서욕하시면은 안되죠
????? 가죽 재질에 따라 스크래치 잘 나는게 있는데 잘 모르는 초짜가 시비걸려고 나온것 같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