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사람 찾기 참 힘들어요. 막상 사장이 직접하자니 또 지치고. 잘 될때 권리금 많이 받고 빼는거 최고입니다
지금직원도 없어요~~ 제가 혼자 다해요~~ 나보고 다들 일중독이라고 병원가보라고들 하세요~~ 사실 힘든데 일을 안하면 불안해요~ㅠ
일 많이 해서 나중에 병원비 더블로 든다 생각하세요. 전 낮에 일하고 쉬는 시간 장사 나가고 저녁에 남편이랑 식당하고 . 저녁에 들어와서 육아하고 . 너무 지쳐서 식당 3개중 하나는 다음달 정리할려구요. 몸이 너무 아파요ㅠㅠ
나도 일많은데 나보다 더 하네요~~ 대단하세요~~ 난지금 체력바닥으로 내려가고 있어요~~ 낼 7시엔 일어나서 구미도 가야 되는데 잠도 안오고~ 미치겠어요ㅠㅠ
와 대단하세요. 일찍 주무세요 .

제 지인중 하나가 의료쪽에 일을 하는데 해년마다 건강검진하거든요 엑스레이를 해마다 찍어대는데도 일년동안 그 세암이 다번져서 4기에요 스트레스 때문에요 맘이 편한적이 없었대요 근8년을요 그게 결국 암으로 오더군요
내가 병이긴 병인가봐여~~ 병원에 가야되나~

무리하면 큰병들어요 피곤에 절어 살면 치매도 빨리와요 안좋은 단백질 쌓여서요 뭘하나 내려 놓으세요 제값 받고 팔건 팔아요 병들면 누구원망 하실거애요?나 자신입니다
그러게요~~알고 있지만 힘드네요ㅠ
나중에 병원비가 더 나오겠어요~ 하나는 정리하시죠
병원비는 많이 안나오지만 계쇠속힘들어지겠지요~~
돈이 편리하긴 하지만 전부가 될 순 없습니다. 돈은 벌 수 있지만 건강은 못고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조금씩 일배우고 있으니 참고 있어요ㅠㅠ
천만원소득이 월천인가요? 연에 천인가요?
월천이지요~~

능력이 부럽습니다 뭘 해야 월천을 벌수있는지 참 ㅜㅜ 알바몬인생만 사는 저는 참 한심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