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혼자아이키우시나요?
어쩌다보니 그렇게되었네요

살다보면 살아진다 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전 힘들때 이 노래가 생각납니다.. 들어보시고 꼭 힘내서 좋은 날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런 경험 있습니다.가장 접근하기 쉬운걸 택해서 재취업을 노려 보세요

참안타깝네요
무슨일이든 묵묵히 꾸준히하면 기회와 행운이 옵니다

힘내세요. 저도 법인사업하는데 임대비라도 벌려고 알바하고 있어요. ㅠ

힘내세요. 불행 끝 다시 행복옵니다. 홧팅합니다.

제 친구가 8톤 트럭을 운전하고 있는데 지게차 면허를 따보라고 저한테 얘기 하더라구요..지게차 크기에 따라서 면허증이 필요한것도 있고 교육만 받는것도 있는거 같던데 한번 생각 해보시고 알아 보시는거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열심히 사시는것 같아서 반성하게됩니다..

힘내세요.요양보사자격증따서.조건이맞으면간병인해보세요.월500은수입됩니다
맞아요 남자 쌤들 많이 필요한것 같더라고요
빠야님 날도 더워지고있는데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힘내세요. 그말밖엔 해드릴말이 없네요

안녕하세요. 힘들고 어려운 환경을 묵묵하게 견디고 애쓰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위로를 남깁니다. 어느 회사든 경영난으로 버티시느라 버거워하시는 대표사장님들과 일하는 직원과 이겨내는 상황을 볼때면 안타깝습니다. 토닥토닥 지금은 쿠팡 알바로 버티시지만 아무데나 들어가서 할 수 없다는 판단이 혹시 연봉이나 직무환경 문제라면 더 괜찮고 좋은회사에 들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너무 오래 다른곳에서 투잡 쓰리잡까지 머물지 았으셨으면 좋겠네요. 더 건강하시고 웃으며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응원해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말이 제귀에 속들어오더라구요 얼마전에 맞는말인지. 정확히...!!! ㅎ힘내세요 여자인 저도 당근알바로 안해본게없어요 지금도 프리랜서 청소일합니다
맞는말이죠?
큰 행복을 생각하면 힘들고 지처요. 작은 행복을 찾아 보세요 인생은 내가 바로 서야 하지 않을까요 응원합니다. 좋은일 있을 꺼에요
투잡 쓰리잡하는 사람과 삼성전자, 하이닉스 다니는 사람에 차이는 시골집에서 자유롭게 사는 멍멍이와 아파트에서 견주의 사랑과 주는 먹이를 먹고 사는 반려견과 차이일뿐입니다 저도 한때는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살기를 위해서 닥치는데로 일을 하며 살았습니다 개와 비교해서 기분 나쁘실줄 모르겠지만 그렇게 살다보니 소중한것을 많이 잃고 개도 안먹는다는 돈만 남았습니다 님이 열심히 뛰면서 돌보는 가족은 님의 제일 소중한 보물입니다 충분히 희망을 가져도 됩니다 님의 노력은 가족들이 알것이고 인생은 한낱 목표를 위해서 하다 하다 다 못이루고 끝내는 마지막을 마지하지만 그 과정은 두고두고 가족들에게 회자 될것입니다 사지육신 멀쩡하지 않은 사람도 절뚝거리며 기쁜마음으로 치킨 반마리 포장해서 가족에게 갑니다
맞벌이 안하시나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삶이힘들지라도 좋은생각으로 하나님축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