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회사에서 겪고계신 상황, 상태, 현재 기분(예민한상태이고 배려를 원한다 등)에 대해 와이프분께 충분히 이야기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와이프분 입장에서는 본인은 남편 회사 내 입장을 상세히 알지도 못하고 남편이 언제 어느때 예민해지는지도 일일히 파악하기 어려운데 영문도 모르고 남편이 화만내니 답답하고 서운할것같아요 원래 사람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고 서로 입장을 100%이해한다는건 거의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고충에 대해 이야기하고 솔직하게 대화하는 시간이 필요해 보여요 이상 오지랖 이였습니다 ㅠ

와이프를 진짜로 사랑한다면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집안사람에게 풀지 않겠죠
본인이좋아하는일로 스트레스를푸세요.....그게 정신건강에좋습니다 부인분 편하고요 절대밖에서 힘든일 가족하테풀면안되요 전혀도움안되고 사이만 안좋아집니다 현명하게잘 해결하길 바래봅니다
진정한 프로는 공적인 업무로 인해 발생한 감정이 사적 공간까지 침범하도록 방치하지 않습니다. 공과 사를 분간할 줄 아는 지혜를 발휘합니다. 업무특성상 분간이 어려우면 중립이라도 유지하는 수 밖에 도리가 없네요. 진정한 프로가 되는 지름길로 삼으시길~

별..이상한 핑계를 ... 아내분이랑 밖에 일이랑 별개인데요.. 왜집에다 화풀이를 하나요? 감정쓰레기통도 아니고 에휴..와이프가 반대로 육아 스트레스를 퇴근한 남편한테 푼다면 이해되시나요?

집에 들어가기 전에 30분 정도 걷는다던가 몸 쓰는 운동 하고 기분전환하고 들어가요 젝급이 올라가면 스트레스도 늘어요 적응하면서 마음을 편히 먹어봐요
밖에서 일어난 일을 가족에게 알리지 말라라는....말밖에 해드릴말이 물론 안사정을 몰라 어떤심정이신지는 모르겟네요 열심이 일하고 왓는데 몰라준다던지 나만의 시간이 조금 필요한데 없다던지 나의 기분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던지 이런 이유로 혹 화를 내신다면 누굴위해 희생한다에서 너희들 때문에 일한다는 책임감이 조금은 잘 버티게 해줍니다 집에 가면 이유없이 저도 화를 내는와이프도 놀아달라거나 힘든데 초6초1을 아직도 씻겨줘야 하는 저도 고기집에 가서 열심이 고기만 굽다가 된장에 고기 한두점만 먹고 ㅜㅜ 오지만 불평불만 없이 내가족 위해가 아닌 제...꿈이 행복한가정이라 그런지 계속 지내다 보니 여전히 화는 내시는 아내지만 고기집 가서 고기구우면 열심히 쌈을싸서 주고요 아들둘도 쌈을 사서 저와 아내에게 준답니다^^ 씻기는것도 13년째 제가 하지만 피곤한것도 있지만 한번씩 집사람이 저 피곤하다고 씻기면 둘다 울고 불고 목욕탕에서 나오고 아빠랑 씻을래 합니다(아내의 계획이 먹힌것일지도^^ 저도 화는 냅니다 다만 다른곳에서 화가난건 대화로 하고 집안에서 일어난 일로 화도 냅니다 주저리 저는 이런식으로 사네요를 썻네요 본인을 위해 작은 취미나 스트레스 풀수있는 다른 무언가를 꼭 찾으셧음 좋겟네요 하지만 가족에게는 바깥일로 화내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