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의 여친이 님이시니까~ 자신감있게 당당하게 하시면 될꺼같아요 ^^ 남친분한테는 다시한번 얘기를 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

청첩장 곧 나오는데 그 여자 문제 해결안되면 그냥 안하고싶네요 ㅜㅜ 평생 스트레스받을 자신이 없어서요
민감한 문제라는거 남친분도ㅜ아실꺼예요~~충분히 설명하시고 " 나의 입장이 이러하다 " 얘기하셔요~~~ 행복으로 가득차야할 소중한 시간에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으면 그렇잖아요^^ 꼭 좋은일 생기실꺼예요^^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네네^^ 화이팅하세요

다들 너무 대단한거 같아요 전 저런 꼬라지 못볼것 같거든요 그게 내가 혼자시는 이유겠지요 다들 존경합니다 내인생에 누군가를 들인다는 것 자체가 용납이 안됨 무한변수를 감당할 능력이 안댐 다들 존경합니다
여성분 위축될 것 눈치볼 것 전혀없어요 기분 나쁜게 맞고 예랑이가 달 단도리 해야해요 내가 예민하고 그런거 절.대 아니니 당당하게 요구하고 계속 이런식이면 스트레스 받아서 결혼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고 해야죠. 그것마저 단도리 못하면 남의편이죠.. 그리구 전여친 아니더라고 일하러 왔으면 일만 해야죠..회사가 사적으로 친목 다지는곳은 아니죠 오히려 업무 방해가 되진 않을까 사담은 자제하게 되는데 불편해야하는 상황 맞아요 용기내세요!!
헤어지세요 그년도 미친년이네요 엿먹어봐라하고 아주 고추가루를 뿌리네요 남자가 더 나빠요 두고두고 속썩일타잎

남친 과연 모를까요? 나쁘다 둘다 남친 전여친 그냥 모른채 내버려둘일은 아닌듯 해요 쯥~~
남친이 바람끼가 있네여. 감당할수있으면 결헌하시고. 감당할수없다면 딱 정리하는것이 맞죠. 결혼 까지 갈 정도면 그전에 연애 기간이있었을것 그때는 몰랐나요?. 파악이 안되요? 당신도 그대상이었을것
아내될 여자의 스트래스를 못 줄여 주는 남자는 평생 머리위에 장독을 언고 사는 것입니다 허니 빠른 시일에 결정하세요 저람 헤어질듯 합니다 결혼은 행복 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불행의 길로 스스로 걸어 들어 가지 마십시요

저 오늘 파혼했어요 감사해요

남녀의 관계가 흔히 같은 일하다가.. 뭐 이렇듯.. 만났다 헤어지고 일하면서 다시 만나게되고.. 더구나 전여친? 경계마저 애매한 job와이프? 남친이 아니라 남편이 될 관계라면, 누가 누굴 정리하든 해야할 타이밍 이네요~

청첩장 곧 나오는데 그여자 문제 해결안되면 그냥 안하고 싶다 -> 본인 직감과 생각이 맞는겁니다. 세상 이기적으로 사세요. 해결안되면 파혼하겠다고 진지하게 전달하세요!
다른 직원들 입장도 있을텐데 어떻게 딱 잘라 끈겠어요 왜 님 기분 때문에 직원들이 피해를 봐야 하나요? 결혼 까지 앞두고 있으면서 그정도 자신감도 없나요 ?전여친은 이미 끝난 사이고 님은 진행 형인데 뭐가 겁나서~

저도 같은 일 합니다 ㅎㅎ 제 남편이 되었는데 그 회사에 전여친 현와이프 왔다갔다하면 직원들이 괜찮겠나요? 누가 피해를 주는건지 판단이 잘 안되시나봐요~ 님이 생각하는 1차원적인 생각 - 전 여친이라 불안해서 - 가 전혀 아니에요 제가 가진게 훨씬 많아서 어차피 같은 여자로 신경쓰이지도않고 비교도 안되고요 다만 제 지금 남친 회사 직원들이 뒤에서 뭐라고 생각할지 뻔해서 전여친 아니 지금은 애낳고 아줌마가 된 여자가 제 남편될 사람 회사에서 배려없이 설치고 다니는게 수준떨어져보이고 저도 조치취하지않으면 같은 사람으로 평가될것같아 그러는거에요

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우선은 남친한테 한번더 기회를 주고 아니다 싶으면 접는게 맞습니다.그래도 참 객관화가 잘 되셨네요. 평생 스트레스 받을 자신없는걸 아시니까요.. 결혼하고 나중에 문제가 될겁니다. 전여친이 직장이랑 엮여있다? 어ㅡㅡㅡㅡ휴.
뭐뻔한얘길 남한테하고있나 이미 결론났구만ㅋㅋ 내가싫다는거 계속하는 남자랑결혼?? 무덤을파시네여
마음 편한게 최고입니다.다 잊고 좋은사람 만나세요.스트레스 안받고 사는게 최고 입니다

일부러 그럴수있어요 남친분이 독하게 안쳐내니 다시 시작하려구 할수도있구요 그리고 어떤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스트레스받아 힘들어하는데 계속 만난다는것도 이해불가요 그여자외엔 일할사람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