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직 압박 무섭네요ㅜㅜ …
퇴직해보니... 무조건 버티세요. 저는 좀 일찍 명예퇴직하고 나서 .. 갈데가 없더라구요. 비슷한 곳은 다 원서 넣는데 단 한곳도 연락도 안와요. 자격증도 꾸준히 취득하고 교육도 받곤 하지만 안되더라구요. 무조건 버티세요.
지인분은 퇴직하시고 몇달 쉬시더니 도저히 못 놀겠다고 아파트 경비로 취직 하시드 라구요 차라리 일하는게 났다네요
명퇴를..빚땜시.. 고민하다가..다들..반대해서 버티는중입니다. 같이..잘..버텨봐용..ㅋ 도시락..싸옴
정년퇴직하세요 행운을빕니다
다들 같은 고민 안고사네요

기술직 학원알아보세요
감사합니다

55세에 희망퇴직 후 56세에 다시 직장생활 이제 다시 정년이 되었습니다.1주일에 3일정도 일하는 곳을 찾고 있는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48살에 희망퇴직후에 다시 들어왔는데 계약직이라 큰문제 없으면 65세 이상 일할 수 있을것 같네요...;
그러니까요. 꼭 맞는 곳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낮엔 퀵 저녁엔 대리 부부끼리하기좋더라고요
맘에 맞는 친구가 있다면 훨 수월하죠~~

일단은 버티시고.. 천천히 자격증 준비를 하시는것을 추천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퇴직8년차인 과장입니다. 어떤 업종인지는 모르지만 경제력이 충분치 않다면 좀더빨리 길게갈수 있는 기술자격증 취득을 추천 드립니다. 퇴직후 뜻하지않게 돈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무직이라 기존의 일을 계속하기는 어렵고 새로운 자격증을 알아 보기는 해야 하는 데 뭘 할지 몰라 고민입니다.
너나나나 경비자리가 있을까요 자격증따세요 운전.장비나 화이팅요
감사합니다
무조건 정년 퇴직하세요! 존심때문에 뙤직햇다간. 멘붕옴니다,계획잘 세우야됩니다. 부디 행운이 함께하길. 파이팅
감사합니다. 결국은 일단 버티는 게 필요해 보이네요. ㅜㅜ

제2의 작업 상담해 드립니다.

새로운 직업을 안내해 드립니다.빨리 대체하시죠?

전문대 졸업 이상 이면 편입하고, 2년 더 공부를 하시죠? 초봉이 연봉 5천만원 이상의 직업을 제가 알고 있어요.길게보고 투자하세요. 편입학하고 2년 더 공부하시죠? 아니면 건설현장 일용직; 전기 기계 통신설비 업체 일을 배우세요. 쉬워요. 동네 에어컨설치 기사보조 초보일도 좋아요. 가장이니 앞으로 먹고 살아야죠? 기술직을 권합니다.경험담. 저의 경우. 잘나가는 자동차회사 원가관리팀장> 기계설비회사 본사 공무차장> 감리회사 현장상주 감리부정> 현재 주로 건설현장 감독업무 수행 중 입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전기, 기계 등) 말씀해 주시는 데 일단 좀 다른 걸 찾아보고 있어요. 자격증이라도 좀 다른 길이 있으면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