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의 하인이 되어가는군요. 과감히 멀리 하시고 학대하게 느낄정도로 훈련 시키셔야 안끌려 다닙니다. 개는 개. 사람은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시키고 스스로 인식하시길.
그렇잖아도 제가 견주인지 개가 사람의 주인이지 종종 자문하고 있어요. 며칠 전에는 TV를 보고 있는데 강아지가 옆에 와서 TV 그만 보고 밖에 나가자고 칭얼대는 게 꼭 사람처럼 말을 하려고 하는 모습으로 보여서 강아지가 자신을 인간으로 생각한다고 느꼈어요.
아직 어려서 그러잖아요 집안에서 볼일 보게 패드 한곳만 깔아 두세요 산책도 하루에 한두번 시키시구요 밥위에 간식을 조그만하게 썰어서 올려서 좀 줘 보세요 간식도 하루에 몇번씩 줄이시구요 강아지도 애기처럼 서서히 자라는거예요 유튜브나 네이버 다음에 들어가보세요

옳은 말씀이네요.댕댕이가 아직 어려서 그런거예요.저희집 설기는 남양주에서 떠돌이견으로 살다가 포획된지 얼마되지 않아서 집으로 덜꼬 왔었는데 배변훈련이 되지 않아 제가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더근다나 진도믹스라서 더 힘들었구요.그러다 대학교 다니는 저희 딸내미가 자기방바닥에 패드를 전부 깔고 쉬야~~하면 간식 주고 나중에 적응하니깐 패드를 한장씩 치우면서 훈련시켰어요.
강아지 이제 6개월 되었어요. 3kg인데 힘이 얼마나 센지 몰라요. 애교도 많이 부리고 특히 사람 얼굴을 쉴 새 없이 핥아요. (식구 중에 본인의 얼굴을 허락하는 사람이 두 명 있어요.) 배변 패드 훈련 시킬 때 소변 유도제도 뿌려 봤고, 간식도 줘 봤는데, 사람이 안 보는 사이에 뭔가 자기 기분 대로 안 되거나 관심 받고 싶을 때 아무 곳이나 대소변을 하고 냅다 도망을 가더라구요. 아직도 집에 패드를 깔아 두기는 했는데 강아지가 전혀 사용을 안 해요. 밥 위에 간식 몇 개 주면 늘 간식만 쏙 먹고 가 버려요. 그래도 배가 너무 고플 때 특히 한밤중에 개밥을 조금씩 먹을 때도 있어요. 암튼 조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참고해서 좀 더 훈련시켜 보겠습니다.

아직어려서 천방지축일거에요 실내배변하면 바로 새것으로 교체하지말고 소변정도는 묻어있는체로 두면 냄새맡고 배변할거에요 산책한번에 100미터는 좀힘드니 나누어서 짧은거리로하세요 밥안먹는다고 자꾸간식주면 커도 계속그래요 마음아퍼도 배고파 먹을때까지 그냥두세요 안되는건 단호하게 거절하셔야되요 사람이 끌려다녀선 절대안되요~^^
지니지니 님 감사합니다. 소형견을 처음 키우다 보니 (처음 데려 왔을 때 2kg도 채 안 됐어요), 작은 몸짓에도 놀라게 되네요. ㅎㅎㅎ 성견이 될 때까지 마음 단단히 먹고 단호하게 훈련시여야 겠습니다. 배변과 산책 관련해서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강아지와 제가 심리적으로 너무 유착된 상태인 거 같습니다. 집에 성인 5명에 강아지 하나 있다보니 강아지에 대한 사랑이 지나친가 봅니다.

아이고..힘드시겠네요 가장 속이탈때네요
아직 어려서 그래도 많이 귀여워요!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네요. 청력이며 후각이 매우 발달해서 매일 귀는 쫑긋 코로는 흑흑 거리면서 다녀요. 그러다 피곤하면 쓰러져서 시도때도 없이 자고 그러네요. 정말 애기 같아요.
개모차를..사시고요. 배변판은..한곳에..정하고 잘할때는..환호하고..무한..칭찬하기..이상한거..잘..먹으니..조심..산책은..보호자님..일정에..맞추데..규칙정하기.1년미만 ..강쥐는..잠이..많아요.산책은..1시간미만으로..하되..땅을 밟는거는..자제..동물병원도..가게되면..안고..있어야됩니다. 감염에..취약해서..밖에서들어오면..잘..씻길것..적어도..예방접종을..다하고..나서..유치원도..보내고..땅도..밝고..그래야..될것..같아요.
좋은 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접종은 다 마쳤고 아직 중성화를 못했어요. 땅이며 도보며 숲을 다 헤집고 다녔는데 ㅎㅎㅎ 그렇잖아도 숲에 다녀 왔더니 틱이 있더라구요. 말씀 들으니 좀더 자주 씻겨야 겠네요.

강아지 행동 교정전문가 한번 오시라고 하면 강아지 상태와 상황보고 교정해주십니다 저도 비슷한 고민이였는데 거짓말처럼 좋아지더라구요
그렇겠죠?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아 고민이 되네요.
저희 강쥐도 한살 넘어서까지도 배변훈련이 안되 무지 힘들었어요ㅜㅜ 6개월정도 되믄 슬 이갈이 시기가 되서 배변패드며 쓰레기며 신발 소파등 다 뜯어놨고요.쪼꼬만게 짖기도 무지 짖어대서 옆집에 케잌을 돌렸었고요.저는 방문훈련 두번시켰고 싹 다 고쳤어요.현재 네살인데 배변실수는 지금도 가끔 합니다 ㅋㅋㅜㅜ또 건강도 아가때부터 좋질 않아서 병원도 밥먹듯 다녀서 병원비도 무지 들어갔네요. 숨고어플에서 훈련사분들 알아보세요.후기도 있고 금액대도 훈련사분들마다 달라서 선택하시기 편하실꺼에요.아직 아가라 뭐든 서툴고 실수하고 하는거니 넘 속상해마세요.강아지 한마리 키우는게 사람아기 키우는거랑 같아요.시간 돈 사랑 모든걸 희생해야 합니다.저희 아가는 지금은 세상 순둥이랍니다.ㅈㄹ견 포메인데요 ㅎ 견주님 퐛팅하세요!

1번에 15~20 정도인것 같아요 괸히 맘고생하시고 나쁜버릇이 고착화되면 더 고치기 어려워요 캐바캐 겠지만 저희강쥐는 1번에 교정되서 그돈 가치는 충분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소개 필요하심 알려드릴수 있어요
ㅎㅎ 이쁜강아쥐 말잘들어야 안쫒겨난단다
ㅋㅋㅋ 그러게요. 지금 현관문 앞에서 탈출할 생각만 하고 있네요. 귀엽긴 한데 손이 정말 많이 가요.
1. 요구할때 해주지 않는다. 다만 버려놔라는게 아니고 견주님이 뭐라도 시켜서 말을 들으면 준다는 느낌을 주세요! 그리고 간식을 주지말고 보상은 항상 사료1알씩 자주 많이 2. 배변은 차차 좋아집니다. 애기때는 좀 인내하셔요~ 그거 화내서 버리는 분들 꽤 있는거 같아요. 사람애기는 얼마나 오래 걸리나요 이건 교육도 해야겠지만 혼내선 안됩니다! 3. 산책때도 물은 자주 주시고 간식은 말을 정말 잘들을때! 그리고 이름을 부르고 견주님 처다보면 간식보상이 좋아보입니다.덜 끌려다닐겁니다. 4. 개는 확실한 리더에게 기대고 싶어합니다. 견주님이 나약하다면 자기가 지켜야 하기에 주변에 짖고 발작도 합니다. 강한 마음을 가지시되 따뜻한 사람이 되고 철칙있는 사람이면 됩니다. 5. 4번과 겹치는 부분도 있는데 항상 일정한 루틴을 정하세요. 강아지는 그 루틴이 정해지는거에 강한 안정감을 느낍니다. 밥도 안먹어도 어쩔슈없는겁니다. 하루 두번 오전10시 밤10시 정했다면 그때만 주시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