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과 비교는 끝이 없는 터널과도 같네요
ㅜㅜ아이넷 학군지 전세도 못가요 돈이 없어요….
엄마 화이팅. 엄만데 누구랑 비교해~ 있는 그대로만 사랑해줘
본인보다 못한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자꾸 위로 보면 본인만 서럽고 마음이 고달파요 그걸 애들한테 신랑한테 무의식적으로 행동할거고요 무리한 행동 한다면 당연히 대가가 오니 욕심을 내려 놓으세요
힘네세요 좋은날이. 올것. 입니다
늦었다고 할때가 가장 빠를수있어요 옮기세요 친구들이 평생가는것도 아니고...

남의 시선, 남의 눈치에 인생을 거는 분이네요. 남과 비교 잘 하는 분이네요. 이러면 주위 사람들이 힘들어져요. 제발 남의 시선으로 살지 마세요. 오로지 가족이 마음 편하게만 사세요. 님은 가족 중에 빌런 역할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앞으로 인공지능 , 로봇이 모든 직업을 대신할 겁니다. 공부 그딴거 필요 없어요. 그냥 마음 편하게 지내게 해주세요. 님과 같이 스스로 스트레스 만들면서 빌런 하는 사람들은 오래 못 살고 암에 걸리더군요. 님 건강을 위해서도 빌런 하지 마세요. 물가 안비싼 시골 가서 사세요.

아니근데애들의견을물어바야죠 왜학업을엄마가 정해요 애들도애들기준이잇을것이고 부모기준대로산다고애들이잘풀리는것도아니애요 자빠지고깨져도 애들의견묻고. 학교를어디다니고싶은지 어떤걸하고싶은지 나쁜엄마는아니지만 그래도애들인생인데

저 진짜 아파서 5년 누워 있었어요 바깥 출입도 부축하고 다녔어요 건강 잃으니 좋은집 차 다 필요 없어요 내가 스스로 모든 일 하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깨달았어요 어차피 마지막도 한평 병원 침대에서 닝겔 꽂고 인생을 마칠지. 모르는게 인생사 아닐까요 남하고 비교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매일 눈뜨면 선물같은 하루구나 건강을 잃어본자의 하소연입니다

마음을 조금 내려놓으세요. 한창 학업에 신경써야될 아이들이 엄마 불편한 마음까지 다 신경쓰려면 힘듧니다. 게다가 잘 살아보겟다고 하신 일들이잖아요. 뜻대로 안되긴 했지만 다른사람들과 굳이 비교해서 가치를 떨어뜨리진 마세요. 이사하느라 드는 비용 아껴둿다가 언젠가 새집 살때 보태시고 아이들 성장하는동안 좀 더 살아가는데 도움되도록 보태심이 더 좋을듯합니다
그러니까 그게 고집과아집 이예요,다~~욕심이부른 마음의고통요,,,걍,,조금만 더,가볍게,좋게,행복하게, 생각하신다면 한층더 마음이 level up될거예요, 그리고,남들과 비교하게된다면 비교의터널로에서 빠져나오기 힘들어져요,이겨내세요 그런사람들(있는척??아니면 진짜있는건지)하거나말거나 생각하세요,자기만의루틴을 챙기시고,자기를 사랑할줄 아는것이 진심으로 마음이 건강하지 않을까요???
학군이 어딘지 몰라도 돈없으면 빌라구입도 괜찮아요 전세는 돈이 죽어있는겁니다 비교 그런거 신경쓰지말아요 그리고 집문제를 왜 아이들 앞에서 하나요 없어도 당당하게 살수있도록 자존감을 키워주세요 그리고 상담할거 있으면 쳇GPT나 제미나이로 상담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힘내세요

제생각으론 발을 잘몾 디뎢내요 제 아이들은 알아서 하던데 말을 개울가에 대리고가도 먹기 싫으면 안마셔요 처음부터 잘몾인듯
흠.. 그냥 형편대로 사세요. 남이 내 인생 살아주는것도 아닌데 왜 비교해서 나를 깍아내려요. 그리고 애들이 큰후에.. 애들때문에.. 애들이 그곳이 아니면 안된다고 한거 아니면 애들때문이라는 말은 그냥 쓰니님 욕심에 애들 핑계대는거예요. 저도 애들 다키웠는데 애들은 우리보다 훨씬 똑똑하고 야무져서 그런걸로 기 안죽어요. 쓰니님 애들도 그럴꺼예요. 만약 주변의 너무 부유한 환경때문에 애들이 기죽을것 같으면 그냥 다른 곳으로 이사하시는게 가족 모두를 위하는 길이라 생각되요. 사실 영끌해서 해준다고 애들이 엄청 고마워하지도 않아요. 저는 그거 다 부모 욕심이라고 생각해요.
엄마는 지금처럼 그저 엄마인걸로도 충분합니다💕
아이들을위해서 무리하면서 이사는아닌듯...그냥 형편에맞게 사는겁니다.

물 흐르듯 사세요 연연하지 마시고

서울 학군지라고 다 잘되는것도 아니고 여기 떠나면 큰일 날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습니다 아이들이 지금 순조롭게 잘하니 다 잘 풀릴것 같지만 좀 더 가봤을 때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면 그 절망감이 클까봐 걱정이에요 저라면 지금이라도 경기도든 서울내 적당한곳 찾아서 자가마련에 주력해서 노후도 준비할 것 같아요 부모는 자식에게 다 빼주고 키우지만, 내가 그렇게 했다고 내 자식이 그렇게 해주길 그렇게 기대해서도 안되고 알아주지도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자식들은 자기들을 그렇게 키워달라고 한 적이 없거든요 열심히 해서 원하는대로 목표이룸 기쁘고 감사한 일이지만,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실패한것도 아니고 인생 길게 봐야 할 것 같아요 공부도 수많은 재능 중 하나고 공부로 성공할수도 있지만, 다른 걸로 밥먹고 살 수 있는길은 많아요 기준이 그 쪽에 맞춰졌기 때문에 몇 년 안남았으니 버티자 등 다른 선택에 엄두를 못내고 갈등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여기 어떤 조언 댓글이 달려도, 아무리 말해봐도 본인 가치관이 있고, 여러상황 겪어봐야 그 의미를 아실 것 같아요

5년 남았다고 하지만..아이들 일은 어떤 식으로든 변수가 많아 5년이 훌쩍 넘을 수도 있더라구요 저도 해당입니다. 무엇보다 나도 소중한데 주변 환경과 비교됨에 주눅들고 살 필요없고 나의 남은 인생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려면 환경변화도 필요하실것 같아요. 자녀분들 글쓴이님 모두 행복하셨음 좋겠어요. 아직 고등 가지도 않았는데..중등가지고는 알 수 없는데..그럴려면 부모욕심인지 아이 스스로의 강한 의지인지도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하실 것 같아요.
완전 공감합니다

저는 집을 이번에 샀는데.... 빚 갚을 걱정에 편하지가 않네요. 장사하는데 힘들고 빚만 느네요. 좋은집에 있어도 빚 갚을 생각에 뭔가 무겁네요
음~~~~~ 우리는 이게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비교하고 돈으로 아이들을 키우려고 하죠. 아이들이 좋은 학교 좋은 학원에 다녀서 좋은 대학가고 대기업 취업하고~~ 이런 삶이 아이들이 정말 행복해 할까요~??? 제가 인도 뱅갈로에서 10년간 홈스테이 하면서 가장 뼈저리게 느낀게 하나 있는데 , 아이들은 부모님을 딱 닮아 거의 그대로 큽디다. 교육은 가정교육이지 돈으로 명문학교 보낸다고 훌륭해 지는게 아니던데요. 부모님들이 그러시죠 저녀석은 누굴닮아 저렇게 공부도 못 하고 말썽이냐고.... 저는 속으로 ~~ "누굴 닮았겠습니까. 부모님을 닮았지요." 엄마게가 옆으로 가면서 자기 새끼한테는 너는 앞으로 가거라 하잖아요. 앞으로 가란다고 가지나요? 엄마는 옆으로 가는걸 보고 배우고 익혔는데요. 홈스테이 5년차되어보니, 아이를 보면 그 부모님이 그려지던데요.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걸 하고 살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이 부모역활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엄마가 밝고 환하게 웃으시면서 아이들 한번 더 안아주고 같이 밥 한끼 더 먹는 것이 아이들 인성을 훌륭하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물질과 능력보다는 인성이 좋은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꼬부기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