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면한봉은대접으로물하나
정량맞추고 계란이나 떡이나 만두들어갈땐 50더요 저는 요렇게 먹어요 ㅎ
일단 성격 탓이라 봐요ㅎㅎ 점점 끓여 먹다보면 눈대중으로 다 되요 ㅎ 많이 끓여 본분들은 자기가 필요한 양의 물을 아시니까요 ~^^
적당한물량이 라면의 맛을 좌우하죠
서로 존중해주지를 않네요 나도 정량 맞추고 끓이지만 시간은 설명대로하면 너무 꼬들한 느낌이라 더 끓여요 엄마도 그냥 대충 잡아서 끓이시고요 저도 그게 싫기는 합니다 정확한 거를 좋아해서.. 그럼에도 물을 조금 더 넣기는 해요 팔팔 끓이면 물이 부족한 느낌이고 짜서요 오마카세식으로 ?? 웃기네

이해할 필요있을까요. 그 친구 말은 무시하시고 그냥 내 입맛에 맞게 끓이면되요. 저는 라면끓이는거 쓰니님과 같은 생각입니다ㅎㅎ

둘다 서로를 이해 못하시는데 서로 그런가보다 하세요 각자 편한대로 하시면 되고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니니

자... 자... 우리, 서로 하고싶은대로 삽시다... 단! 다른 사람 삶에 너무 입대지 맙시다... ㅡㅡ♡

물은자기재량것
그냥 정수기 500 맞혀서 끓이면 안되나요 ㅎㅎㅎ

저는 정수기물 550이요

참...제각각인 걸 뭘 이해하고 안하고하나요? 각자 취향존중이지.. 피곤하게 사시네...젊은 분이

500미리 찬물에 라면, 스프 다넣고 처음부터 끓이면 맛있다길래 진라면 그렇게 끓여보니 진짜 맛있더라구요. 면발 들었다놨다하면서.. 🤭 이렇게 저렇게 다양하게 끓여서 맛있게 드세요💕
저도!! 설명서대로 하는게 제일 맛있고 제가 라면을 정말 많이 좋아해서 연구하면서 많이 드시겠구나 부러우면서도~ 나이들면서 제가 조카랑 1년 살다보니 입이 싱거워져서 지금은 젊을때처럼 못먹어요 꼬들도 시러졌고 컵라면에도 물을 좀 더 넣습니다 그냥 친구말 무시하세요 ㅎ

전 눈대중

집 아닌곳에 가서 끓일때는 눈대중으로..집에서 끓일때는 라면물 계량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