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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끊으실거면 가지마시고 이어가고싶으시면 가시고~~

연을 끓을거면 안가야죠

저도 초등시절 친구있었는데 계속 그래서 안봅니다 사람 안변함
아무것도 안했으면 합니다
전라인들이 조금 그런 경우가 있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속상했는데 그러려니 합니다 밥만 먹고 오세요 우인은 축의금 안내도 식권주지않나요? ㅎㅎㅎㅎ
서로의 존중을 위해서 지역 갈등이 있을수 있으니 자제 하시면 좋을듯 싶네요.
팩트라 지역갈등 조장이 목적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
3 솔찍히 축하한다말만하고 가지않는거추천하겠지만 그냥 이기회에 정리하시는게 좋을듯...
평소 친하게 지낸 친구 아니면 지가 인원수 채우느라 필요해서 부른거니 봉투 확인 하는지 상황봐서 축의금에 만원 넣어서 배만 채우고 나오겠습니다 고로 1번 그리고 그런 인간은 끊으세요
이미 생각이 그럴거같다 이럴거 같다면 답이나온거고 연락이 잘안되다가 갑자기 결혼식이라고 톡으로 청첩장을 보낸다면 저라도 안갈듯요 일단 매너상 그건아닌거같고 계속 연락을하다가 단체 카톡을 보냇다하더라도 본인에겐 다시 톡을해서 오랜만이지 잘지냇냐라는 안부와함께 그때올거지 축하해줘라는 말을건네는게 당연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갈등할 필요없이 생각대로 하시는게 맞는듯 하네요
3 이요 영원한건 없어요

2번
3 어차피 40되면 더 친구 없어짐 가지치기 한번 하세요 ㅋ
앞으로 안 만나고 잊혀질거라고 생각이 든다면 하지 말고 그래도 부디칠 일 있을거라고 생각되면 축의금이라도 보내세요.

공감이 가요 저도 저한테 못했던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인간관계가 좁다보니 멀어졌다가도 다시 친하게 지내고 반복을 했었거든요 근데 결국엔 손절을 고민할 정도의 일들이 우리 사이에 있었다면 추후에 비슷한 일 때문에 또 스트레스를 받고 그때엔 과거에 이랬을 때 멀리할걸 안 그래서 두번 열받네 생각하고 그제서야 좀 더 단호하게 멀어지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만 저는 완전히 손절보단 그냥 멀어지는 게 좋다는 생각을 해요 그냥 축하한단 말만 하고 사정상 못가게 됐다 축의금은 언급하지 말고 간단하게 메시지 남기는걸로...
4. 축의금 안하고 결혼식장 가서 사진만 찍고 온다~ 5. 축의금 안하고 결혼식장 가서 친구랑 인사만 나누고 밥만먹고 온다~ 6. 만나자고 연락을 잡고 봉투를 챙겨~ 친구 얼굴을 보며 4.5번의 질문을 던져보고 표정이나 액션을 살펴본다~ 그리구 님 하고픈대로 ^^

이런관계 그게끝임 더이상 연락도 만남도 없을관계 끊는게 맞음

차라리 주변 안면트고 지내는 사람이 낫지않나 싶을 정도의 관계임

저도3이요
갈까 말까하면 가는 겁니다. 그게 싫으면 축의금이라도 하고 맘 편히 지내세요. 돈은 있다가도 없는 것이고 손해보는 사람이 이기는 겁니다. 휘둘리지만 않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