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년이 심리가 어딨겠어요...ㅋㅋㅋㅋ

다들 왜? 왜? 물음표가 뜨지만 여기저기 소문에 엮일까봐 말을 못해요 ㅎ
쓰니분...신나셨네요?
음… 예술계로 나가야 되는 사람인데… 우리나라에 살기에는 안어울리는 여자라 생각되네요

나름 예술계에 전시도 몇번하고 그랬는데 욕구 불만인가 지금은 과거 약쟁이 사진가랑 사진하나보더라구여
음… 다시보니 아까 못읽고 지나친 부분이 있네요. 평소행실이 그렇다면 성에 너무 굶주려 그 스트레스를 분출하는 거군요. 일주일에 한 번 집에 오는 남편 때문에 문제가 있는 가정이군요 ㅠㅠ
음 자유로와 보이네요ᆢ 누군가 시도 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성이란걸 굳이 감춰야 하는건만은 아닌데 모두가 은폐해서 그런건가요. 나도 미치년?

전시회를 하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전시제목을 상상해봤어요 ㅋ

자기가 하면 뭔가 다르다고 착각하는거아닐까요? 진짜 예술이라고

카메라도 비싼거 사준 남편만 불쌍하지요 ㅎ

냅두세요^^ ㅎㅎㅎ 그냥 그런사람이구나 하구

생각할 가치조차 없네요

가끔 커피 마시며 우리끼리 씹어요 ㅋㅋ
재밌네요 ㅎㅎ 보기는 징그럽고 협오스러울 수 있으나 상징성은 있어요 ㅎㅎㅎ 30대이하는 보면 안될 사진인듯 하네요 ㅎㅎㅎㅎ

젊은 남성이라면 ... 암튼 웃긴데 엮일까 다들 쉬쉬 대나무 숲이니까요
님 여성분이세요?

쉿
진짜 네츄럴한거였나요?아님 바지위 그부분을 잡은거였나요?궁금해요

예술이라 하시면 어쩔수없지만 전 그런 예술 안보러갈거여요
맞어 나도 그래요 ㅋㅋㅋㅋ

보기 싫은데 품앗이를 위해서 봐줘야 들어줘야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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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화분이랑 나중에 돌려 받으려면 ...
변태는 아니죠 상징성은 있어요 강하지만 강하지못한 남성성 믿음과 불신의 사이 믿음이 있음 사랑이지만 불신이 섞임 죽을만큼의 아픔이 따르죠 ㅎㅎㅎㅎ 아이디어는 기가막힙니다

원래 그 사진을 찍은 외국 여성사진 작가분은 남편의 동의하에 거시기를 남편 등 뒤에서 잡고 사진 촬영하고 바로 이혼 도장을 찍었다고 합니다. 남편의 얼굴과 자신의 얼굴도 나오게요. 그 사진을 전시했더라구요. 그런데 그 사진의 특정 부분만 따라하고 전시한것도 아니고 수업 받는 게시판에 올린게 ~~~

그러니까요 불륜남, 상간녀, 마약쟁이.... 모여있는 사진카페에서 그들끼리 이런류의 사진과 글을 은유하며 같이 나눈다고 하더라구요.
막장 드라마 보는 심정으로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재미가 있는 분이군요.. 호오..

첨엔 재밌는데 이젠 좀 역겨워요 ㅠ
아이고 고생하시네요..
본능이살아난거 같으네요 ㅎ

50대 중후반 되면 본능은 죽지 않나요
아뇨 아직한창이죠

걍별로면 노신경함대지 이걸굳이 공창에올리는심리는?

익명 대나무 숲이라서 이런거 올려도 되는 줄 알았어요. 근데 속이 시원하긴하네요
말만들어도 작품 감상한것 같네요 싸우지들 마세요 ^^ 전시회 성공을 응원합니다

전시회에서는 또 웃으며 봐야지요 ㅎㅎ
아니요 내남편꺼만 봐도 됩니덩ㅋ

ㅎㅎ 그니까요
니미럴님은 닉넴과 달리 따뜻한 댓글써주시는게 인상깊어요~넉넴은 겁나 터프해요ㅎㅎ

내가 하면 예술? 너가 하면 불?

다 그런거죠 ㅎㅎ
원래 남의꺼가 좋아보입니다

요즘 재밌는 이야기들을 너무 많이 들어서 입이 근질근질해요 ㅎ
야한 얘기잇음 더올려봐요

이 여자가 한 얘기들 믿기지 않지만 충격이였어요. 커피마시며 뒷담화 하러 가려구요 ㅎㅎㅎ
ㅋㅋㅋㄱㅇㄱ

혹시 이분 아시는 분이세요? ㅠㅠ
충격적인 얘기 들어 보고 싶네요 전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