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솜씨 대단하세요👏
꾸벅~~

시 너무 예뻐요
감사~

괜찮군요 시는 단어를 함축 하면서 자신의 감정 솔직히 전달이 중요 하거든요.

시 속에 님.. 맘이 보이네요 따뜻한 사람 같아..
~^^

그 것은 소리 있는 색채 깨어진 만남이 간직한 공포의 눈물 우연 인것 처럼 하나의 소리가 내 가슴에 날아 오다가 폐허의 정적이 감도는 사람의 집들워로 내리 깔린다 녹슬은 훈장을 달고 고독하게 서리는 플라타 너스 또 하나의 이별을 워하여 아 ㅡ 소리치며 일어서고 공포를 간직한 청춘의 심장에 날카로운 비수를 꼿고 떠도는 생채기의 혼들아ㅡ
당신의 시에서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 거 같아요. 늘 남을 배려해 주는 사람, 남에게 손해 볼 줄 아는 사람. 당신은 마음이 따뜻하고 부자인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