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소통 주제
결혼 및 이혼: 현실적인 고민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
사랑과 연애: 풋풋한 설렘부터 깊어진 관계에 대한 고민까지
빚과 재정 문제: 혼자 감당하기 힘든 현실적인 상황과 지혜 나누기
인간관계: 직장, 친구, 가족 등 사람 사이에서 오는 복잡한 감정들
💡 소통방 이용 에티켓
완벽한 익명 보장: 부담 없이 편안하게 나의 진짜 이야기를 꺼내보세요.
따뜻한 공감과 존중: 비난이나 조언보다는 먼저 따뜻하게 공감해 주세요.
건전한 환경 조성: 불쾌감을 주는 비방이나 광고는 지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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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땡큐
인증 30회 · 1일 전
저는 5년 전 이혼하고 욜로가 된 40대초반입니다
네, 사실 저는 알바는 다니기 싫고, 갑자기 남자는 꼬이고 하여, 그냥 계속 쫓아다니길래 만난지 3개월만에 알바 다니기 싫어서 무턱대고 임신을 하였는데, 사실대로 말해도 믿어주는사람이 없는 허리척추염 환자였기에, 너무 괴롭고, 외롭고 해서, 어떤 선택이든, 지금보단 낫길 바라며, 다른 삶을 택했는데, 한번도 제게 져주는 인생이 없는 그 남자에게 질려버렸네요. 단 한번만 져주면 몇십년을 꾹참고 버텨보려했는데, 저랑 사귀기는건 끝끝내 싫었나봐요. 근데 계속 절 흉보면서 사는 삶을 선택한 사람이라,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안 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상황이고, 이걸 그냥 인정하며 받아들이며 지내는데만 꼬박 3년 걸렸고요. 아직도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 싶고...멀리있지만 애들도 있는데 이렇게 롱타임미래를 지향하면서, 허송세월 보내도 괜찮을까요? 따끔하게 한말씀 부탁드려봅니다......
조회 60
대신 써주는 익명사연
1일 전
카페에 가입하신 걸 환영해요!
사연 적어주시면 글 이쁘게 다듬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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