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할수있어요. 들어가세요

갑자기 왜 그러세요? 본인 얘기예요?

쉽지않아요 주말에 쿠팡 알바 한번 신청해서 해보세요 사무직 으로 전문직 이셨으면 그차이를 확실히 아시게될거예요

몸 건강하면 뭐든 할 수 있죠. ㅎㅇㅌ!!

전문직 스펙을 이력서에 기입안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수고했어요) 일단 그간 너무 고생하셨어요 근데 공장도 공장마다라 좋은 사람도 있고 텃세부리고 일 안하고 딴 짓하는 등등.. 사무직과 별 다를 바 없어요. 단, 조용히 내 일만 잘하면 되는 파트는 괜찮긴 합니다… 스트레스 덜 받긴 해요

할수는있었도 쉽지는않을것같아여 각오는하셔야할듯

거긴 지금보다 스트레스 더 심할껍니다. 천프로

건강만하면뭐든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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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관뒀어요
거기가면 또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ㅠ 그냥 작게라도 본인일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지긋지긋해요.ㅠ

어느직장이나 직업도 스트레스는 있죠! 힘드시다면 다른 동종업계로 전직을 고려하셔야지 생판 익숙치안은일 은 육체적이나 정신적 고통이 심합니다
경력이쎄서... 또 그 경력만큼 함께 나이도 먹었고...경기가 어려워서인지 갈만한곳도 없네요. 그래도 후회는 안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합니다.제 지인은 부산대 공학박사따고(학,석사도 동일) 대기업 연구원으로 있다가도 공장 생산직 갔네요.맘은 편하대요
그마음 알것같아요
저도요.이해가 가더라고요ㅜㅜ
노는것보다는 나아요.예전에 태사자 김형준 쿠팡 택배 알바하면서 지낸다는데 성실하고 멋져보이던데요.잘생긴 외모에 전성기 지나 나쁜길 갈수도 있었는데도 자존심 내려놓고 할수있는일 찾아서 열심히 하는게. 다른사람들도 극찬했어요
비슷한 상황이라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이해합니다. 저는 아직 돈버는 일을 할 엄두가 안 나서 드문드문 자원봉사 하고 있습니다. 봉활 이것저것 하면서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탐색중입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했으니, 본인이 과거의 직업/대우와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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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완전 제 이야기더군요

바닥까지야... 그리고 좋은 회사도 어딜 가든 거지같은 인간들은 있어요. 그런 곳은 왕따 없을 것 같나요? 다 본인한테 맞는 일을 하는거죠.
ㅠㅠ 저도 잘하던일 스트레스로 그만두고 결혼핑계로 남편직장쪽으로이사와서 5개월째 놀고 있는데 사실 했던거 하는게 맞는데 너무 사람에 치여서 못하겠어요 밖에도 잘안나가요 고객님들은 멀어도 온다고 차리라는데 하기싫네요. 돈상관없이 알바라도 해야하는데 말뿐이예요 정신이 별론지 집밖에나가기 싫어요 멀리를 못나가겠어요 면허도없고 버스는 타기싫고 왜케 소심해지고 낯가리고 이래졌는지 사람눈을못보겠고.. 이러지 않았는데… 남편없으면 어딜 못가겠어요
Kitty 님 안타깝네요...저랑 상황이 비슷하신 듯 해요. 상담 추천 드립니다. 언젠가 다시 단단해지시길 바랍니다...
제가 이런지 아무도 모를꺼예요 어쩌다 당근익명이란 까페를 보고 속마음 얘기중이네요 ㅠ
저두요. 사람 사는 이야기 들으니 그래도 덜 외롭네요.
절대 반대하고 싶네요~~~ 술한잔을 찐하게 하심이 어떠실지요 반대하고 싶어요~~~!!!

전에 내가 너무 몸이 아프니까 치료하는 의사가 머리쓰지말고 몸쓰는일 하라고 권하더라구요. 그런데... 지금 하는일 놓으면 다시ㅜ돌아갈수 있을지 자신없고...거기다 디스크가 터져서 협착증까지 진행됐던지라 몸쓰는 일이ㅜ쉽지않아서 고민만했는데... 가끔 뭐 준비한다고 단순노동하니까 맘이 편하긴 하더라구요.... 돈만 된다며느참 좋겠는데... 그냥 전문직은 계속하고 취미생활로 단순노동하세요.. 유기견센터에 개똥치우기나 개집청소하기 아님 공장같은데 주말 알바해보던가...... 돈없으면 더 스트레스니까 전문직일은 계속하고요...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전문직 종사자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크지만 아직은 55세까지는 다녀보려고 참고 참고 또 참습니다.
필승하세요!

질문의 의도를 잘 모르겠습니다ㅋ 못 할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