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저런 사람들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끝내세요ㆍ
남편놈 진짜 너무하네요
그버릇 안고쳐집니다.지금이 조선시대도아니고 며느리가 가정부인줄
요즘도 간큰남자가 있나보네요
시댁이나 남편이나 한심하네,,,, 업고 다녀도 부족할 판에,,,,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임신한 며느리 눈치는 못 볼 지언정 일을 시키는지.. 아마도 님이 착하신분인가바여.. 항상 시댁에 가서 일 마니하시고요. 그리 살면 안됩니다. 어머님 세대랑을 세상이 달라졌고, 남편분이랑 일도 분담하셔야하고요. 임신하셨다면 힘드실텐데 남편분께 가사일 맞기셔도 됩니다. 세상을 직시하시며 사세여. 젊으신데 ..조금 강하시긴한데 김호선 상담하시는 분 방송 참고하시면 조금이나마 도움 됩니다.
지금은 예전과 달리 세상이 바뀌였는데...... 시어머니도 예전분이라 그러신가??? 이해심이 많이 부족하네요.....
예민한거 아닙니다. 당연히 서운하지요~~ 뱃 속 아이 생각하셔서 마음 잘 다스려요. 임신중에 얼마나 힘든데요~~~
욕을 안하고 싶은데 미친놈이네 저런넘은 안변해요 지금 남자들이 아내를 얼마나 귀하게 공주처럼 대접하고 사는데 세상물정 모르네 눈치도 없고 생각도없고 젤 중요한건 자기사람 보호할줄을 모르네요 공주대접은 아니더라도 보호하고 아껴주는건 기본인데
이혼각이네요 사과해도 관계만 이상해짐 내딸이면 가만 안놔둠

어린 나이에 머저리 남편과 그의 가족을 얻으셨네요. 이혼 하실거 아니시면 시댁과는 연을 끊으세요.

남편이 더나쁜 놈입니다
시댁과 연끊으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아마 그렇지 않으면 많이 괴로우실 거에요
진짜 남자들은 왜 그럴까요? 저도 결혼 첫 명절인 추석때가 생각나네요.. 말한번 잘못꺼내서 남편이라는 작자가 시아버님께 말 전달 잘못해서 오해로 면박을 그렇게 받고…카페에서 펑펑 우는데 미안하다는 말이 아닌 다른걸로 꼬두리잡길래 진짜 남들 다 쳐다보는데 싸우고 카페 밖으로 나왓는데..손발이 떨려 주저앉아서 펑펑 울엇네요..근데 잘못한걸 알고 미안하다고 따라온줄 알았더니 어른들 기다린다 음식해야된다며..그러는 남편이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런 남편이란 놈이랑 꾹 참고 1년을 더 살았는데 그 놈은 중계역할을 참 못해 지금은 이혼했어요. 그런 놈이랑 평생 애 낳고 살 자신이 없어서.. 글 작성님은 임신한 상태에서 그렇게 이야기를 들어 얼마나 속상하셨을까요… 자기 딸이 그런 취급받으면 속상해할거를 왜 생각을 못하시는지! 임신! 요즘 애도 안낳는 세상에 칭찬은 못할망정..너무하긴했네요

잘 하셨어요 요즘에 누가 참고 살아요 제 시대에나 참고 살았지 아니 제 시대에도 안 참고 살긴 하지만요 임신7개월 같은 상황 전 멀리 지방에까지 갔었는데 시어머니도 아니고 시할머니가 뭐라셨었네요; 지나고 보면 왜 참았을까 싶은 생각이고 스트레스에 배뭉치고 힘들어주저앉았었네요 제사는 정말 세상필요없는 유교잔재입니다 친정가서 푸욱 쉬세요

와..2026년에도 나 시집왔을때 겪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니... 그 미친놈이랑 이혼하세요. 친정부모님이 뒤에서 버팀목이 되주실겁니다. 어디 못배워먹어서 남의 집딸을 막대해. 열받네.
어휴 ㅜ 남자들 하여간 하는짓이란..남편불러서 좀 시키시지 ㅜㅜ 임신한 사람 일시키고 서럽게하고..참 못됐네요 그 시어머니 시아버지 남편전부요!
들이란 말은 좀 그렇습니다. 전 제가 부쳐요 전부치는게 남자가 뭐가 힘들다고 내아내 내가 챙겨야지 저따구로 하는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친정으로 잘 가신거 같다만 모든 남자를 일반화 해주진 마세요 가정적인 남자 및 정말 여성같은 섬세한 남자도 있습니다. 근데 저분 남편 진짜 인간적으로 쓰레기네요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ㅠ 임신중이신데 어찌 그럴수 있을까요 어머님도 그렇지만 남편분이 좀 눈칫것 아내를 챙기고 하셨어야될터인데 힘내세요
음..시엄마야. 본인이 예전에 그리 살았으니까... 그런말해도 본인이 겪은 일이니까..헌데 그걸 ㅋㅋ본인이 해봤으니 힘든거아니까 안시키는게 맞는데.. (팩트)는 남편이 남의편 확실히 했네요^^;;애기아빠 되실분이 에휴 =333
미친 남편놈하고 미친시댁이군여~~ 앞으로의 날들이 참 어찌 흘러갈지도 뻔히 보입니다 50대 아줌마이고 돌싱녀 된지도 12년차라서 이런 개빡치는 상황들이 뻔히 보입니다 잘 생각하고 판단하셔야 해요 이런 집안에 이미 들어가셨으니 정말 잘 판단하고 행동하셔야해요 안그럼 맨날 울고 살수 있어요 철없는 남편을 만나셨어요~~^^

우리 딸도 결혼해서. 임신 5개월째인데 대접 확실하게 받으며 삽니다 딸 가진 부모로서 너무 안스러워 속상하네요. 일단 친정으로 가서 마음 진정시키세요 아가가 놀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