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둔촌역 지성한의원 검색해서 약드셔보세요. 저도 원래 한약같은거 불신하는데 시험관 한번 실패하고 검색해보다가 가서 한약 두달먹고 임신했어요ㅎ 임신한약으로 유명해요
시험관하세요 저희는 결혼 17년만의 시험관 4번해서 아들나왔어요 중간에과배란이와서 큰병원병원1주입원했지만 별문제없이 공부도잘하고잘크고있습니다 . 저희는인공수정안했어요 나이가많아 바로시험관했구여 담배끊고 술도끊고 약간의준비를하고 했었네요 좋은약을 많이 많았던거 같아요 힘내세요
시험관 네번이라니.. 정말 대단하세요 전 그 한번의 도약도 무서워서 인공수정했는데.. 과배란왔을 땐 정말 힘드셨겠오요 ㅠㅠ 그래도 건강한 아이 가졌으니 다행입니다.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응원해요) 저는 인공 1 실패해서 시험관 했습니다 시험관으로 이번에 둘째까지 낳았네요. 전 병원에서 일하지만 더 안되는분들 많습니다. 너무 괴로워하지 마시고 마음을 편히 먹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가장 중요해요. 오늘 맛있는거 먹고 저녁에 데이트하고 들어오세요. 화이팅!
시험관에 둘째까지라니 정말 부러워요. 기 받아가요. 오늘 당직이라 데이트는 어렵지만 맛있는 거 시켜먹어야겠어요 ㅠㅠ ㅎㅎ 따뜻한 댓글 고맙습니다.

경주한의원대추나무인가알아보세요 옻나무하고 오골계도드시구요 정자수문제없고난자도배란되시는거며 자궁차서 임신안되는거일수있으니까오골계에 옻나무넣어백숙해드세요 옻오를수있으니 옻안오르는약 꼭드시구요 저도결혼후2년간애가안생겨서 고생하다 한약이랑옻먹고자연임신성공해서 애가벌써18입니다 참그리고일을하시고있다면 쉬시는거를권장드려요 스트레스는자궁에좋지않아요 건강한음식들과엽산챙기시구요 꼭 자연임신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한의원을 가봐라 이거 해봐라 저거 해봐라 하는 사람들이 많을거예요 ~ 정보란게 정확하지도 않으면서 주위사람들한테 듣는게 다예요~ 그렇지만 사람의 몸은 너무 신기해서 기본이 좋아지면 나머지 문제들은 다 해결되는데 음식이 넘쳐나는 시대에 진정한 영양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렇게 아프고 힘들었었나봐요~
본인이 못믿으면 할말없지만 저는 제가 직접 한약먹고 수치가 확연히 달라지는거보면서 첫째 둘째 출산해서 애들이 8살 6살입니다. 어떤사람한테 어떤방법이 통할지 모르는데 할수있는거면 해보라고 권하는게 광고도 아닌데 무조건 까내리는건 아닌것같아요. 저는 직접 한약 먹고 임신성공한 사람으로써 추천글 쓰는 사람들도 도움주고자 쓰는글일테니까요.
감사합니다. 역시 스트레스 안 받는게 최고인데 이게 참 쉽지가 않네요. 희망없는 긍정하다 무너질 때 더 심하게 좌절하는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제 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41살 나이로 42살 남편이랑 결혼했고 정말 다행히 임신했지만 지키지 못해 4번 유산을 했습니다.. 남편은 절대무정자증과 제 난소나이는 40대후반으로 나왔구요.. 미뤘던 결혼식 올리느라 식후 시험관 할생각이였고 시험관하기전 4번의 자임시도를 했습니다 난포터지는 주사맞구요!! 정말 감사하게 결혼식 이틀전에 임테기두줄봤고 지금 그아기가 두돌이에요.. 만보걷기가 좋다해서 몇달을 만보걷기를 했고 자연이 소생하는 계절에는 그 기운을 얻으려고 주6회 동네 뒷산을 등산했습니다. 계단오르기, 식단조절도 했고, 시험관 할 생각에 마음을 내려놓기도 했고... 알아요 지나가는 아기만봐도 눈물나고 임산부만봐도 질투나는거.. 근데 담차례는 나야!! 이런생각으로 마음을 다잡으셨으면 좋겠어요 아기는 발이 작아 오는데 시간이 걸리니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여유롭게 생각하시길 바랄게요..
긴 글 정말 고맙습니다. 아기 발이 작아 천천히 온다는 말에서 감동받아 또 울고 말아버렸네요. 희망 가득 안고 갑니다. 따뜻하고 정성스런 말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작은발의 아기 꼭 기억할게요 ㅎㅎ
나도 첫애 쌍둥이 유산되고 애기가 생기지않아 골목에서 노는 코흘래기 애들만 봐도 부러웠는데 꿈에 돼지가 집에 들어오는걸 내가 빗자루로 쫒고있었어요 산부인과에 가서 기초체온기를 가지고와서 알아보니 내배란일은 일반적인 배란일보다 1주일이 빨랐던거예요 그것도 모르고 남편이 안을라하면 일주일후가 배란일이라고 못안게해서 1년이상 임신이 안된거였어요 기초체온재어 내배란일알고 첫관계에 바로 지금40대인 큰딸을 임신했고 한해후 아들을 낳았어요 산부인과에 가서 아니면 약국에서도 팔아요 기초체온기를 사서 우선 내배란일이 언제인가 정확히 알아서 부부관계를 하세요! 특별히 문제없으면 어지간하면 자연임신이 돼니 급하게 생각말고 느긋하게 마음먹고요 그래도 안될때는 인공수정을 고려해보세요 아~인공수정하기전에 신내동에 있는 장생하의원에 가보세요 거긴 오랫동안 불임인 분들이 임신되는 한의원으로 유명해요 경의대한의대 수석으로 졸업하신 능력있고 친절한 한의사라 유명합니다

아고 힘내세요

둘아들부부도 아기가없어요 시어매 맘은 하나라도 생기믄좋것다 하지만 내색 못해요 아들에게도 내색못해요 알아서 행복하게 살아라 해요 내 속내는 무척 속상해요
힘내세요~ 할 수 있어요

마음의 짠하네요. 삼신할메께서 야속한 마음 들게하네요. 삼신 할머니께서 멀지 않아 좋은 소식 줄겁니다. 힘내시고 홧팅합니다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ㅠㅠ

제가 딱 지금의 님나이에 자임1년 시도하다 임신이 안되서 인공수정3번을 더 했었고요. 3번다 실패했었어요. 그러다 3개월정도 쉼타임을 가졌다가 시험관1차(신선배아)에 첫째딸을 낳았고요. 그후 딸아이 키우다 딸아이가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하여 3년전에 시험관시술다시 시도하여(냉동배아)로 둘째,셋째(일란성쌍둥이)를 낳아서 이쁘게 잘 키우고있어요. 배아2개이식했고, 한개만 착상이 되었고 특이하게 배아가 분열을이르켜 일란성쌍둥이가 태어났어요. 저의 경우는 제가 호르몬수치도 굉장히 낮았었고, 오른쪽 난관이 막혀있었고요. 첫째시험관할때는 그러다 자임이 한번되었던적이있었는데 막힌 오른쪽난관에 착상이되어, 나팔관제거수술도 받은 상태에요. 왜 우리부부에게만 이런일이 생길까 싶을꺼고, 하늘도 무심하시지 우리부부 이렇게 사이가 좋은데 왜 저런나쁜인간들에게는 턱턱 아이를 주시면서 우리에겐 보내주시지 않으실까~별의별 생각들이 많이 들꺼에요. 난 나름 바르고 착하게 살았는데 또한 살고있는데라는 생각도 들고...힘드시겠지만, 이러저러한 생각들 다 하실필요없고요. 마음편히 가지시고,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공수정할때가 더 심리적으로고통스러웠던것 같고요. 시험관할때는 오히려 마음이 편안했어요. 앞전에 이미 수없이 많은 실패를 겪었고, 시험관도 수없이 실패할꺼라 각오를 하고 시작했던터라 이번이 안되면 다음 그다음 또또또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다 안되면 그래~우리신랑이랑 나랑 사이좋은데 우리끼리행복하게 인생 즐기고살면 되지하고요. 그렇게 마음 먹고, 시술하면 아픈것도 두려울것도 무서울것도 없더라고요. 다른건 모르겠고, 병원에서 시키는것 열심히 철철히 따르고 과배란주사 맞고 하는부분 알람 맞춰서 시간지켜서 열심히 하시고, 난자채취 안아파요. 겁먹지마세요. 마취하고해서 전혀 안아파요. 아프다한들 아이가 안생겨서 마음고생하는 내마음만큼 아프겠어요? 근데 진짜 안아파요. ㅋ 약간의 생리통정도?라고 보시면 되요. 약먹을 정도도 아니고요. 과배란주사는 인공수정해보셨으면 많이해보셨을테니 따로 말 안해도 안아프다는것 알고 계실꺼고요. 겁먹지 마시고, 내탓도 누구탓고 하지말고 그냥 하는거다하고 하세요. 이러저러한 한약먹어라 어째라 하시는분들 많은데 본인이 먹을수있는 것들이면 담당주치의선생님께 여쭤보고 드시길 추천드리고요. 근데 대부분 의미 없다하세요. 크게 문제가 되지않는선에서 본인이 마음의 안정이되면 먹으라하는분도 계시고, 의미없다 먹지마라 하시는분도 계시고요. 임신이 잘 되는 비법? 그런게 있을까싶습니다. 이런거 저런거 나랑 안맞는거 하느라 스트레스받지마시고, 그냥 병원에서 챙겨먹으라는 영양제 복용만 철저히 하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는 병원에서(오메가3, 유산균,비타민d,엽산,코엔자임Q10)이렇게 신랑이랑 같은시간에 시간맞춰 같이 먹으라하셔서 챙겨먹었고요. 그외에 어떤약도 섭취하지 않았어요. 여기서 펙트는 겁먹지말고, 주변말들신경쓰지말며, 자꾸 인터넷검색하지말고(쓸데없는게 너무많아요), 본인이하면 마음편안해지고 잡다한생각이 안드는것들을하면서 그냥나는시험관을한다. 내가할수있는 최선은 다하되 너무 기대하거나 좌절하지않는다. 이번이 아니면 다음이 있는데 다음에 또하면 되지~라는 마음으로! 32살 시험관하기에 어린나이에요. 40살 넘어서 하시는분들도 많은데 뭐가 걱정인가요. 나에겐 시간여유도 많다. 이쁜아이 찾아옵니다. 진짜 찾아옵니다. 찾아오는시간이 걸릴뿐 꼭 찾아옵니다. 하늘도 님의 노력과 마음을 절대 배신하지않아요. 얼만큼 간절히 원하는지 테스트하실뿐입니다.
길고 정성스러운 경험담과 말씀 감사합니다. 통증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많았는데 용기와 희망을 얻어가요ㅠㅠ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마음의 위안과 위로를 받으려고 캡쳐해뒀어요 ㅠㅠ ㅋㅋ 혹시 신선배아와 냉동배아 중에 무엇을 추천하나요?
마른 다낭성이시면 살 빼실 필요 전혀 없고, 혈당 스파이크 안 터지게 단백질 위주 식단 하시는 게 좋아요. 영양제는 이노시톨, 비타민D, 코엔자임Q10 꼭 챙겨 드시고요! 시험관 채취할 때 수면마취 하니까 통증은 생각보다 버틸 만해요. 다낭성은 난자가 많이 자라니 무리해서 신선이식 하지 마시고, 싹 다 얼려서 몸 회복한 뒤에 '동결배아 이식' 하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힘내세요, 결국에는 엄마 품에 와줄 거예요!
따뜻한 조언과 응원 감사합니다. 시험관까진 안 가게 될 줄알고 동결배아와 신선배아의 차이 이제야 알아가네요. 마음이 급해서 신선이식하게 될 것 같긴 해요 ㅠㅠ

제 지인들도 그렇게 고생하다 포기했는데 다 때가있는지 애기가 다 생기더라구요 맘편히 하늘이 주실때까지 행복하게 사시다보면 때가되면 천사가 찾아오실거라믿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해요) 부부보약 드시고 올여름 해외나 좋은 곳 가셔서 자연스런 임신해 오세요.. 좋은것 보고 좋은것 먹고 행복해야 건강한 아이 생깁니다!
시험관갠찬습니다 통증 별로없어요..감정기복도 괜찮습니다 ~~ 저는 시험관하다안되서 나팔관절제슐하고 다시시도하려구요
조급함이 없고 마음에 평화가 부부에게 늘 함께해야 아이가 들어섭니다.

전 시험관5번째 임신중이요. 몸보다는 정신적으로 지겨워요 매일 똑같은 시간에 주사... 시험관 하면 꼭 남편한테 주사놔달라고 하세요. 그래야 스트레스가 덜 해요. 그리고 일이고 뭐고 하지 마세요. 스트레스 없고 맘편해야 잘생겨요
저도40대초반인데 시험관하고있어요~20대30대분들도 많이들 하시던데 확실히 40대보단 금방생기시는것같더라구요 맘편히먹고 노력하시면 예쁜천사 찾아올꺼예요 ^^

대추밭한의원 유명하다던데요..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