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이성을 만나는것을 배우자가 싫어하면 같이함께만나거나 안만나는게 좋아요. 여자든 남자든요 남자 여자 모두 상대방의 배려부족인듯해요. 노력하면될것같어요
두분 손잡고 일단 부부상담 다녀요 김창옥이라도 함께 보세요 이혼이 나름 방법이라도 애들이 늠 어려서 .... 함께 그시간은 꼭 노력하는 시간으로 성의를 보이시길..... 두사람 마음 충분히 이해는 하나 애기들이 갑자기 폭탄맞기엔 자식들에게 그러면 안될것 같아서요 남 자식들에게 남이 낳아둔 주변사람과는 잘지내며 내 자식에게 그리 가혹할 필요야...
별사람 없다 옛말 아이는 자기자식이 낫고 와이프는 옆집 와이프가 예쁘 뵈지만 1년만 살아봐 구관이 명관 실데없는 소리말고 애들잘키우고 열시미 살아요 금방70된다 내가지금 70이다 무조건 참아라
병 생겨요. 빨리 정리하세요. 아이때문에? 다~~~ 살아집니다. 서로 눈치중이네요. 인생 한번뿐이에요
두분다어떤해결을원하시는건가요 배울만큼배우셨고 똑똑하시고 사회성도나쁘지않고 이두분들성향은 이렇습니다 한가지 없는거? 가족에대한 배려심 이해심이없군요 이럴경우 어느한분이 배려하고이해해서 공감하지않는한평생 이렇게갑니다 성격차이가아니고 살아오면서 생긴 본인들만의 성향입니다 . 부부상담치료받고 부부관계회복된경우있어요 상대방을배려하고이해하고위하면 다해결됩니다 . 그러지못하면 그냥이대로사시든지 아님 더좋은미래를위해아픔을감수하시든지 .

둘 중 여자가 훨씬 나쁜인간입니다 8:2정도로 판단되구요 잘잘못을 떠나서 여자의 질투가 심하게 오버합니다 참 못된 인간이네요...여제자가 선생님한테 인사드리고 식사를 같이 하는게 부럽긴해도 질투를 하는건 어이가 없습니다...무조건 찢어지세요 젊은 여제자들이 늙수구리 선생님한테 남자로써의 매력이라도 갖을까봐 겁나나요? 남편이 그정도로 멋지나요? 그럼 더 잘해서 다른쪽으로 신경쓰지 않도록 해야지요.... 여제자가 만나자해도 집안일핑계로 못만나도록 처신을 해야지요...아내가 저런 여자이고 골치아픈 성격인데, 여건만 되면 남자고 여자고 만나서 밖으로 돌고싶은건 지극히 당연합니다 짝짝짝

제가 봤을때는 제자들 만나는거는 크게 문제 될게 없다고 생각됩니다. 매일 만나는것 아니고 그렇게 만나듯 여성분도 친구분들 만나잖아요. 본인만 희생하고있다는 망상에 빠지면 모든게 다 싫어집니다. 가족이 있어야 본인도 있습니다. 이혼하면 행복할까요? 그때는 더심한 우울증이 오실 수 있으니 서로 있을때 잘해보세요.

교수도 아니고 초등교사가 제자를 만나는데 아무리 성인이 됐다고 해도. 여자 남자를 따지면.... 어떻하나요??? 아내 의견도 중요하지만... 남자의 사회적 인격을 말살하면 안됩니다. 제자가 찾아온다는건 교사에게 큰 보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에게 목숨도 받친다고 하잖아요. 아내분이 좀 너거롭게 기다리다가. 불륜이 터지면 위자료 왕창 챙기시길 당부 드립니다. 오히려 가정의 평화가 올 것 같아요~~ 두분다... 사회생활 잘 하시는 분들인데 성격이 강하셔셔 부딪히는거 같습니다. 이 위기를 잘 ~ 넘기시기바랍니다.

네. 이혼 하세요
울 와이프에 비하면 천사인거 같은데... 내가 여제자와 단둘이 밥을 먹었다 가정하에 그날로 학교로 쫒아와서 개난리 칠테고 그날로 부터 인간 쓰렉이 취급 받을텐데.... 아내분이 좋은분이네요 그걸 넘어가주네

별것도 아닌거로 기 싸움 하시는 듯...서로 이해하면서 이 험한 세상 둘이 함께 이겨내보세요~^^

그냥 갑자기 이런생각이 드는데 부모의 반대로 결혼을 못하는 사람들한테 부모가 니인생살아주냐 니인생은 니거다 니가 하고싶은대로 해라. 이러면서 정작 이혼한다고 그럼 애들때문에 하지마라 그러는데 그럼 본인인생은? 결혼이나 이혼이나 본인인생살아야지 남이 내인생 살아주는거 아님. 심지어 자식도 내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님. 본인이 행복해야 애들도 행복한거임. 본인이 행복한쪽으로 가세요.

누가 문제냐를 얘기하기전에 서로를 탓하는 글을 보니 숨막혀요.

두분 다 문제가 있네요 상호존중이 없네요 사이가 좋아지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해요 원래 성격이 두분 다 남탓을 잘 하는 타입일 듯 최선의 방법은 상담소를 가시고 상호 존중하는 마음을 갖으셔야 신뢰가 쌓입니다

두분다 배우자에 대해 배려나 이해하려는노력이 없는듯요 적은나이두 아니신데 그리고 많은 이해와 배려가 있어야하는 직업이신거 같은데 왜 배우자에게만 이렇게 야박하실까요 밖에선 좋으신분들 같은데 집안에서두 그런맘으로 서로 보듬어주시면 해결되는거 아닐까요 남보다 가족입니다 자기 배우자가 우선이구요 상처되는말이나 행동은 결국 다시 본인에게 돌아와요 서로 노력하지않는다면 그누구도 도와줄수없는게 부부사이인거 같네요 늦지않게 자기주장만 내세우지 마시구 즣게 대화해 보셔요

이호선 교수님이 부부사이는 연극이 필요하다고 하잖아요. 두 분 다 밖에서 대인관계에 에너지를 많이 쓰시는데. 경계를 정해서 밖에서 쓰는 에너지를 반으로 줄이시고 가정에 더 쓰셔야 할 것 같아요. 아무리 밖에서 좋은 사람 소리 들어도 가정이 망가지면 무슨 소용인가요? 아이를 위해 더욱 노력하시고 상담받으시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이혼이 끝이 아니라 그 이후가 더 힘든일들이 많을 거예요. 사회생활 하는 것처럼 가정안에서도 서로 노력하세요. 그럼 안될일이 없습니다.

긴장상태를 끝내려면 하든 안하든 이혼 신고서를 앞에 두고 대화를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아내가 남편이 여제자 만나는것을 그럴게 싫어하면 안만나면 되는데 화근을 만드신 것 같아요. 그리고 아내분도 남편에 대한 이해나 배려도 부족한 것 같고.. 30년 살아보니 사람 고쳐쓰는 것 아니더라구요. 상담을 받으면서 같이 노력하다가 그래도 안되면 이혼도 권장합니다. 100세 인생입니다.
좀 참아보소ㅠ 다이혼하면 어쩌노 나도지금 울산집 와이프 놔두고 경주 농막에 사는데는데 이기 머고 지랄병 인지 미친병 인지 나라망쪼 크일났다 니도이혼 나도이혼 별놈 별년 없어요 차마요

ㅋㅋㅋㅋ 진짜 웃기네요..... 저두 경주 출신.....

개선할수 있는 부분이 많은거 같은데 행복한 사랑하세요.. 이런걸로 이혼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