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이 흠이 아니에요.저도 이혼한거 밝히고 당당히 연애햇어요.

감사합니다ㅠㅠ 저도 자꾸 혼자만 크게 생각하고 걱정만 계속 하고 있었던거같아요..댓글 덕분에 마음이 조금 편해졌어요ㅠㅠ감사합니다
다 말씀하시고 만나신 건데요 뭐 남자친구가 괜찮은데 걱정마셔요 이혼하신 분들 주변에 많은데 이상하게 보는 분 없어요 화이팅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ㅜㅜ 괜히 혼자 겁먹고 있었는데 큰 위로가 되네요ㅠㅠㅠㅠ
저두 이혼후에 첫연애를한지 3개월이조금넘었어요 전 아기도 두명있는데 처음에는 아이들한테 죄책김도느끼고 못할짓하는거아닌가했는데 지금은오히려 아이들이더좋아하는그런사이가되었어요. 저정말 자존감바닥도쳐보고. 공황장애까지왔었지만 이혼이 죄인이될거는없다생각해요 힘내서 이쁜사랑했음좋겠어요

힘든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저도 용기 내서 현재의 행복에 더 집중해보려고요 주유소님도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ㅜㅜ
애가 있는것도 아니고 결혼식을 한것도 아니고 서류상 그런건데 너무 깊게 생각마세요, 남친이 괜찮다잖아요, 그럼 된거,,

감사합니다ㅜㅜ 머리로는 저도 그렇게 생각하려고 하는데 마음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남자친구가 괜찮다고 해주는 만큼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보려고요ㅠ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극복이 잘 안되더라구요 솔직히 미리 말한건 다행이에요 저도 비슷한 케이스인데 항상 을의 연애를 하고 맞춰주고 속상했습니다ㅜㅜ 이 남자다 싶으면 놓치지 말고 잡으세요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라 그런지 말씀이 더 크게 와닿네요ㅜㅜ 저도 괜히 스스로를 깎아내리면서 불안해했던 것 같아요 따뜻한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아무상관없습니다 요즘시대에 별거아니니 신경쓰지말고 좋은사람만나세요 태글거는인간들이 나쁜거지 이혼이 문제되는세상아닙니다 조선시대도아니고!

댓글 읽고 많이 위로받았어요ㅠㅠ 아직은 제 스스로가 이혼이라는 사실을 크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은데 조금씩 생각을 바꿔보려고요ㅜㅜ 따뜻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아이가 있으신가요?

아니요 아이는 없습니다!
전혀 걱정할거 없어여 떳떳하게 즐기세여 남친이 괜잖다고 하잖아여. 서류상 이혼인데 뭐기 걱정이세여

감사합니다ㅠㅠ 저보다 더 편하게 생각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놀라고 있어요ㅜㅜ 덕분에 마음이 조금 놓이네요ㅠㅠ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아이가 있는것도 아니고 남자친구도 알고 있는거잖아요.. 대등하게 만나세요. 혹여나 내가 이혼했으니까 하며 남친한테 작아지는 그런 쓸데없는 생각도 하지말고 예전의님이 되어서 연애하고 즐겁게 사랑하시면 되요~ ( 이혼한것도 굳이 말할필요 없어요. 돌싱선배)

대등하게 만나세요 라는 말이 정말 큰 위로가 되네요..감사합니다 저도 모르게 스스로를 낮추고 있었던 것 같아요ㅠㅠ 좋은 말씀 덕분에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의 조언이라 더 와닿아요ㅠㅠ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따뜻한 조언은 ... 저는 우선 현실적인 것 부터요 님이 그런 생각이라면 만나기만 하고 결혼하지 마세요 결혼은 둘만이 하는게 아니란걸 아실텐데요 시댁이 알게되면 아직까지는 이혼한 쪽에서 숙이고 들어갑니다 계속 눈치가 보이실거고요 또 친구들은 남자친구한테 왜 이혼한 여자를 만나냐고 할꺼고 남자친구는 처음에는 화내다가 자꾸 듣다보면 이건 아닌가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현실이고 .... 자꾸 어쩌지 어쩌지 하면 못만나요 남자친구랑 이야기 많이 하시고 굳이 다른 사람들 한테 네 저 이혼했어요 라고 말안해도 됩니다 하지만 결혼할때 시댁은 말이 틀려지니 남자친구와 대화를 많이 하세요 (제 친구도 시댁에 알리고 시댁에서 받아주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고 천천히 생각해 보시고 그 길로 가세요

굳이 밝혀야되나요? 남친이랑 미리 합의해보세요 저도 이혼녀지만 남편이 말씀드리지말자해서 그냥 결혼해서 애기낳고 잘삽니다~
걱정하실거없어요 서로말들을안할뿐 이혼하신분들많고 졸혼도 엄청많습니다 그래도 그런거신경쓰면 진짜자존감떨어지니 그럴수록당당하게 ㅎㅎ 내꺼절도해가는거보고도 말못하는제가 이런말씀을드리네요 절도녀가친구였는데 당당히 다음날 또와서 또가져갑니다 뭐가자꾸없어진다하면 의심병이라합니다 한날은 자기집에 놀러갔는데 훔쳐간게많아서울아들이 마스크 명품스타일로 맞춰준게있는데 그게 걸려있더군요 제가그걸쳐다봐도 떴떴합니다 그건맞춤이고 단하나밖에없는 특별제작한거였고ㅈ또제가 금귀걸이나반지외출하고오면 TV앞에빼서놔두면 싹쓸이해갑니다 그런도둑도 떴떴한데 그게뭣이라고 당당해지세요 손해가더많아요
플라워78님요즘세상총각들이 이혼녀더좋아하는세상입니다
요즘 세상에 그게 뭔 흠인가요? 오히려 맞지않는 사람과 꾸역꾸역 불행하게 인생을 함께하는게 못난거죠 ㅜ 세상이 바뀌었는데 당당해지세요
돌싱이 상관 없다고요 ㅋㅋ너무들 하시네요
님들 딸. 아들이면 어찌하실까요

남의 의견에 신경 쓰지 마시고 자식을 낳고 도망치든 상대방 아님 베이비박스에 버리든서류 깨끗하니까 또 동거부터 결혼하는 비정상인들도 많습니다~

결혼식 안했으면 하객도 신경쓸거 없을건대요 그건 남자친구분이 충분히 조율할수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식을 하셨다면 이후 결혼식을 할때 하객이 영향을 받지만 그게아니라면 지금 남친분이 배려해주면 충분히 시댁에는 감출수있어요

저두 이혼 하구 아이들 다크고.혼자서. 술한잔 하구있습니다
이혼별거아닙니다 저도 이혼은안했지만 도저히같이는못살겠더라구요 술마시고 루즈묻혀오고 화운데이션떡칠해오고 자영업을하는데 술만마시면 2박3일 휴무입니다 집에서2박3일잠만자는데 스트레스받아서 미치겠더군요 시어머님은왜 가게문안열었냐고 저닥달하시고 전가게 안갑니다 저도바쁘고아파요 가게방이커서 침대넣어주고 가게에서살아라했더니 술더많이마시고1년6개월동안 술값으로 억단위를 썼어요 잔소리도하기싫고 지금은 몸과마음이편합니다 저도 이혼하고 싶어요 자식들도다독립해서살고 자유롭고 좋아요 근데집에와서 뭘자꾸가지고가요 제걸 누구주는지뻔하지요 도어락도바꾸려고요 비번바꿔도카드로열고들어오니 전체다바꿀겁니다

기죽지 마시고 자신감 있게 당당하게 행동하세요. 지나간 일에 연연해하지 마시고 현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사랑 놓치면 더 후회하실거예요. 혹시 누가 알게되더라도 떳떳하게 행동하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쩌라고...힝?" 인생 뭐 별거있나요?

저랑같은경우네요 그래서 저는 연애도 못하고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서 혼자4년째 살구있네요 그기분 너무 잘 알아 끄적여 봅니다 힘내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