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대로안되는게인생이예요

그러게요 정말 잘살아보고싶었는데
과정이 참 아프네요

그러게요 너무 아파요 ..
새로운인연을 맛나려고 시련을주나바요 힘내세요

ㅜㅜ
좋게 헤어지세요 나중후회되요 그리고 좋은사람 빨리만나세요 그게 제일좋은 치유방법이죠

좋은사람
어차피. 헤어지는거 마지막까지 그럴꺼까지 없지요 저도 그냥 조용히 헤어졌습니다

상대방이 소장보낸거라서 저도 어쩔수없이...

저도 협의이혼중인데 일주일이면 끝난다고 하네요 그냥 모든게 끝나는 느낌입니다. 아이도 못보고 지난 10년동안 내가 한게 뭔 의미가 있는지 싶습니다.

그렇지요 현실과 이론은 다릅니다 사람들이 이혼을 아메리카노 커피 마시듯 시원할줄 아는데 휴유증 한참 갑니다 남남끼리 만났음 서로서로 맞추면서 남자가 여자한테 이겨서 뭐하게요 그래~ 그래~ 하면 되지
이혼의 얘기들이 많네요.. 글 올리는 분들 입장에서 현실을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그 부모들의 자녀라고 생각하고... 어떤게 바람직한것인지를 생각 한번쯤 해보고.. 결정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시간끌어 끝내는것도 건강에 좋지않은거 같고 최대한 협의로 마무리가 서로 좋은거같습니다.
협이 이혼 아니면원수가돼야해요
그렇게 되더라구요.나는 죽도록 상대가 싫은데 상대는 좋다하니 소송까지 가는거죠.이혼이 너무 힘들더라구요.웬만하면 합의이혼이 현명합니다.가느사람 잡지말고 오는사람 막지말라구 했어요.이미 소송이라면 끝난겁니다.

이혼은 정말 현실이네요.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우선 토닥토닥...
일방적으로 받기만한 사람은 힘들겠죠.하지만 주기만 한 사람은 홀가분 합니다.
같이 살때 서로가 잘했으면 이혼은 안 했겠죠.

부부는 헤어지면 남보다 못 한게 부부입니다 결혼은 책임 인데 이유는 모르겠으나 이혼 말이쉽지 막상 남남이 되면 ᆢ이미 서로 상처 투성이 일텐데 그과정이 두고두고 슬프지요 이론과 현실은 다릅니다 여자들은 이혼했다 하면 이상하게 파리들이 꼬여요 막 보고 세상 많이 변했다 하더라도 그건 아니였네요

말 수를 줄이는게ᆢ

그게 이혼소송이에요 즐기세요 그런거 하나 못 하면서 돈 받을 생각을 해요? 그럼 다 포기하고 주던가
조은게조아요
원래 그래요.그래서 가정법원 입구에는 흉기같은 소지했는지도 검사해요.하도 험악한 일들이 많아서.변호사가 아니면 사무용칼도 못들고 들어가요

저도 조정이혼 중이지만 계속 진흙탕 싸움으로 가는거 같네요. 잘 마무리 하세요.

조정ㅋㅋㅋㅋ
조정이혼도 오래 걸리나요?

이번에 2차인대요. 5차까지 가기도 한대요. 대부분 2차에서 양측 조정이 안되면 소송이혼으로 넘어가요.
저도 곧 조정 시작인데 걱정되네요 뻘리 끝내고 싶어서 예금 일절 손 안 대고 집만 나누려고 하는데 그것도 거부할까 걱정이에요 저는 결혼 후 맞벌이를 쉰 적이 없고 제가 더 많이 벌고 이 사람과 대화 단절 6년째고요 각 본가 왕래 안 한 지는 4년째입니다.
이혼소송이 원래 진흙탕 싸움이고 몇년을 걸려 끝났어도 평생 진흙탕입니다. 원만하게 합의로 끝내세요. 자녀가 계실지 모르겠는데.. 자녀에게도 좋지 못한 영향 갈테고, 법적으로 정해진다는게 승소고 패소고 간에 좋을게 하나도 없어요. 그냥 소송 당시에는 저 ㅅㄲ는 ㄱㅅㄲ다 라는 마인드로 가야합니다. 흠잡힐일 만들지 마시고, 서로 대화 일절 하지마시구요. 근데 정말 서로를 위해서 협의로 마무리하라고 뜯어말리고싶네요. 결론은 그깟 돈때매 서로에게 남는건 상처뿐이니까요

협의 과정에서 말도 안되는 조건... 집에서 몸만 나가고 양육비 3명 각각 150만... 맞벌이 했고 더 많이 벌었고 육아가사도 더 많이 했는데... 처음엔 빠르게 그럴까하다가 약 20년 결혼생활, 이후 노후 생각해서 그건 아닌거 같더라고요.
양육비 450 .판사도 기각합니다.얼탱이가 없네요

그래도.힘내세요.약한맘먹지말고.열심히.다시한번.힘내보세요.
이혼 만큼은 좋게 헤어지길 바래요. 근사하게 헤어지세요. 어차피 헤어지는거~
하 이혼소송은 누가더유리하냐를따지는겁니다 위자료 재산분할이걸려있기때문이죠 헤어지면 남보다못합니다 냉정하게 얻을건얻을수있도록 해야됩니다 절대로 나쁜행동아닙니다
그게현실입니다 좋케헤어지는거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