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의가 계속되니 뭐라도 되는줄 아나 보네여 인간성은 제로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로 생각하는 인간들이 생각보다 주변에 많더라구요

내 동생도 거제서 장사하는데 아무리 친해도 공과사는 구분해야죠 구분못하고 남의 장사집에서 돈 안받는다고 그냥가는 애들은 손절 바랍니다 예의가 없는거예요 거지도 아니고 정신머리가 없네요 그동생
그죠?그럴줄 몰랐는데 공과사를 구분못하는거 같고 나를무시하는거 같아요 내가 진짜 잘해줬는데..통화하는거보면 손해절데안보는 스탈인듯

마음 단단해지세요 그리고 그려려니하고 그냥 손절하세요 그런애는 그렇게 거지처럼 사는갑다하고 넘겨요 내가 내 동생같아서 하는말여요
손절하세요.기본이 안됐네요

여자와남자의 뜻이 거기에서 나옵니다 세월의 때가뭇어서 그런 남자도 있지만 자기를 탓하지말고 세월을 탓 하세요 위로를 드립니다

(좋아요) 너는 나랑 친해서 안 받아도 괜찮지만 네 지인은 나랑 아는 사이는 아니 잖니? 입장바꿔 생각해서 내가 우리 가족,친구 다 데리고 너 한테 놀러 가면 몇백이든 다 내줄꺼니?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가 된다더니 너가 딱 그거구나. 도우너,마이콜이랑 놀아라.

뭔 대꾸를 해주나요 그냥 손절 ㅎ
ㅎㅎ 손절이 답입니다. .
넵

그래서 호의는 함부로 베풀면 안돼요. 참 씁쓸한 세상 이에요. 잊으세요. 생각할 가치도 없는사람 같네요

이미 답 나왔네요 인성이 별루잖아요 그리고 잘 되실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요 혼자 좋아하는맘에 안받으신건 안받으신거고 괴씸하실필요없습니다 그냥 속비우시고 다음번엔 맘에든다고 돈 안받고 그러지마세요^^
네 감사요 정신차릴께요ㅠ
그럴땐 손님.그러시면 안됩니다. 라고 손절하심이ㅎㅎ 그런 마인드인 사람들이 진짜 존재하군요.

그여자 미친거 아닌가요??

돈 받기도 좀 그렇고 받자니 미안해서 안 받으신거 같은데 그분은 양심이 있으면 내야죠 장사하시는 분인데 미안해서라도 내야하는건데 다른사람이랑 와서도 그분이 데리고왔으면 당연히 내고 가야지 적반하장이 따로 없네요 그 여자동생분이 이상한겁니다 몇번 이건 아닌데 생각하셨으면 안보는게 답입니다 그런 분들이 사랑투님 곁에 있다면 다 손절치고 마음에 맞는 사람들끼리만 만나면 됩니다
공과사 구분을 못하는 친구네요

惠而不費(혜이불비)라고 했습니다 베풀되 넘쳐서는 안된다는 얘기 입니다

지복을 지가 찼네요~ 참,괜찮은 사람이라 표현하신 글쓴분이 참 괜찮은분.. 차 버리세요!!
감사요 자기도 장사하는사람이라 몇번설마했쬬 선물도주고 여행비도 보태주고..내가 외로웝게 살아서 그런가봐요
자기를 좋앗난다는 것을 알고, 그걸 빌미로 이용하려는 나쁜 사람입니다.
설마 마흔넘어서 그정도로 나쁜애일까요?각박하고 무섭네요
나이가 뭔 상관이에요. 인성은 나이들면 더 잘 안바뀌어요. 여행비도 보태줬다구요? 왜 그러셨어요. 나이 마흔이 넘었으면 친동생한테도 안그러겠어요. 아무리 친해도 담부터는 장사는 돈을 받으셔요. 친해서 잘해주고 싶으면 서비스를 좀 더 주면 몰라도.

진짜 개념없는 엑스네요
돈은..내고..마셔야죠. 공사..구분 ..ㅋ 서비스정도는..줄수.. 있겠지만..메뉴..하나는 꼭..시키고..수다..떨어야 기본이겠죠.

지인이오면 요금은 받고 서비스를 더 주시면 됩니다

저는 장사하는 집에서 지인이건 뭐건 부모빼곤 다 돈내는게 맞다고봐요 특별한상황아닌이상

돌아이

와..제동생네 족발집하지만 전 몇달간 주방도봐주고 바쁠땐 홀서빙도해주고.. 하지만 음식값은 꼭 냅니다 울제부는 그냥 가져가라하지만 영업집에 그러는건아니죠 더군다나 자영업자들 남는것도 별로 없는데... 기본이 안된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