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떳떳해도 기분이 나쁠수 있죠

위치공유 호불호 갈리죠

성향차이인거같아요
그러면 남자가 수상 하게 생각 해야 합니다 다른 여자가 있다는 일
하려는 이유가?
뭐가요

남친이 의심스러운 행동을 해서 위치앱깔자고한건가요? 위치공유앱은 진짜 부담스러운건맞아요 그리구 딴짓못하는것두맞고요 의심스러운행동을 한적이없다면 그냥 깔지말고 믿어보세요 깔아보았고구 지금 5년째 깔고있는데 이게 ㅎㅎ 참!!!그래요 공유해도 의심되는경우있어요 ㅎㅎ

저도 부담스러워서 그건 비추이네요.그냥 서로를 믿어보심이
그런건 의부,처증 환자들이나 사용하는앱 아닌가요 모든 사랑은 믿음에서 시작되는거라 생각합니다
거절 = 거부의 의미가 아닙니다: 남친이 위치 공유를 거절한 것은 내 사생활 공간과 자유를 지키고 싶다.는 뜻이지,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거나 딴짓을 하겠다'는 뜻과 동일하지 않습니당~^^

당연부담이죠 글구 왜 다른여자있다고 생각함 서로 입장바꿔 생각해요 생각들이 ㅠ
기분이 안 좋다는 이유로 은연중에 눈치를 주거나 앱 설치를 강요하게 되면, 남친은 신뢰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는 연애의 본질인 '자발적 신뢰'를 깨뜨리는 지름길입니다
그래용
모든걸 다 공유할 필요없는 것 같아요.솔직히 상대방쪽에서 공유앱하자고 제안하면 전 정떨어질 것 같아요ㅜ너무 별루인 제안이란 생각이드네요
배터리가 꺼지거나, GPS 오류로 위치가 안 뜨거나, 예상치 못한 곳에 가 있으면 오히려 더 큰 불안과 집착, 싸움을 낳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요

서로 믿음은로 만나세요. 위치공유 그러네요. 살아가면서 때론 서로에게 모르는것도 약입니다. 부부도 완벽한 삶이 없듯이 연애기간에 위치공유하면 사소한 문제로 더 감정 상할 일이 많아요.
연락 공백'이 생기는 스케줄 사전 공유하기 보통 연락이 안 될 때 불안이 시작됩니다. 미리 양해를 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예시: "나 지금부터 3시간 동안 전공 수업(또는 알바/과제)이라 연락 잘 안 돼!", "오늘 동기들이랑 술자리 있어서 답장 좀 늦을 수 있어. 1차 끝나고 이동할 때 카톡 할게!". 이런식 으로 대화해. 보세요
저희는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주 쓸 일은 없지만 가끔 은 유용합니다 예를들어 약속시간에 늦으면 전화해서 왜 늦느냐, 언제 도착하냐, 귀챦게 물을거없이 앱띄워보면 오고있는 모습이 보이니까 안심하고 기다릴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견해차이가 있겠지만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사이라면 거리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다들 상대를 감시하기위한 용도로만 생각하시는지.. 보호하고 지켜주기 위한 좋은 쓰임이 있는데 왜.. 사랑하는 사람에게 까지 내 위치를 숨겨야 할 이유가 뭘까요?

친구네 커플도 위치공유 하고 있다는데 남자쪽이 바람 들켜서 하고 있다네요 ㅋㅋㅋ 좀 안타깝...

서로 견해차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당당하고 숨김이 없기에 당연히 상대방도 그러길 바라면서 공유 하고 있었습니다..
절대하면 안됩니다 저는 몸이 불편한 내자를 생각해 5년동안 지나리라는 위치공유앱을 했었는데 엄청난 오해와 갈등으로 얼룩졌었어요 앱을 지우고 정신과 치료만 1년을 받았어요 일단 선의의 거짓말이란것도 있는데 이 앱을 깔고는 안되고 앱의 특성상 주변 100미터 전방으로 나오다 보니 상업지역을 못갔습니다 호프집에서 직원들이랑 치맥을 해도 주변의 모텔로 나오기도 하고 가지도 앓는 룸싸롱이 나오기도 하고 매번 변명같이 해명하느라 사람들앞에 영상통화를 해야만 믿어주니 저는 주변인들에게 칠득이가 되고 내자는 다들 병적인 사람으로 인식 되버렸어요 시작은 아픈사람에게 안심을 주려했다가 병적으로 변질되어 앱 삭제하느라 너무 고생했었어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