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고 ㅠㅠ세남매라 더 힘드시겠어요ㅠㅠ헉
감사합니다 🙏
저두 삼남매 키우는 엄마라 사춘기온 아들이나 딸있음 아 골아픈거 이해해요 ㅜㅜ
지금 줄줄이 휴 재수생도 철이 없고 ㅜ같이 힘내요
육아란 끝이없더라고요 힘내세요🫶🏼
그러게요 ㅜ

끝이없어요ㅠ

울집도 삼남매 둘먼저 낳고 막내키우니 수월튼데
저도 4살9살 딸맘입니다 나이차가잇어서 더힘들어요....

저도 아들 둘인데... 뭐 할말이 없네요 ...힘내세요. 그 착하고 청순했던 저희 와이프는 날라차기와 등짝 후려치기 전문가가 다 되었습니다.

ㅋㅋㅋ 최고

ㅋㅋㅋㄱㅋ힘내세요

ㅋㅋㅋㅋㅋ
너무 감사합니다 시간이 약이겠죠
저도 9살딸이 사춘기가이찍온건지요새 저만보면 짜증내고 싫은티를 ㅜ내서ㅠ 어느밸런스에마춰줘야될지 ㅜ막막합니다ㅠㅠ
힘내세요ᆢ 육아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공허감만 남지요ᆢ 하지만 어느정도 인내하며 살다보면 웃는날도 반드시 보상처럼 다가오니 조금만 힘내세요ᆢ화이팅!
위로 너무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전문가와 상의한번 해보시고 이젠 인생갈아넣지 말고 엄마위주로 방향을 바꾸시고요 사춘기는 가까이갈수록 도망갑니다 늘 그자리에 묵묵히 지켜보고 많이 안아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등교 거부랑 같이 와서 너무 힘들더라구요 ㅜ

12살 6살 때 왔던 아니병은 병도 아니었어요. 12살 싫어 병은 진짜.. 딸이지만 꿀밤 마려워요.
그래도 참으셔야해요 ㅜ 힘냅시다

740103 제천 희정이 아는분 부탁드려요
의외로 삼남매 키우시는 가정이 많네요
그러게요^^*
고맙습니다

그래도 지금이 좋은겁니다 좀더 있으면 모든 시간이 아깝고 왜 그리 사라지는지 아쉬움에 하늘만 쳐다보기 시작하게 됩니다~~~^^
맞아요 그말씀도공감합니다 어릴때어리광부리고 울고떼써도 지금이더나은거같긴해요애들다커서나가버리면 그쓸쓸한자리 누가채워주겟어요ㅠㅠ 혼자거실에덩그러니 아이들방만쳐다보게될텐데ㅠㅜ 갑자기슬프네요ㅜㅠ 아직어리다고생각하고잇지만애들금방크더라고요ㅠㅜ 마음한켠이 슬프네요ㅠㅠ저는한부모입니다ㅜ 아이들어릴때더잘해줘야지생각하고잇어요 힘들어도
얼른 시간이 지나가기만 바라는 심정인데 저희때랑은 너무 다르니 저희는 사춘기가 와도 반항도 별로 못한거 같은데 요즘애들은 ...

동감백배네요. 07년 첫째있구요 11년 둘째아들 사춘기가 작년부터 끝날생각을 안하네요. 학교만이라도 빠지지않고 가주는게 바램이네요. 틱틱거리고 짜증내는 말투는 기본이구요. 언제 끝날까요. 갱년기랑 같이 힘드네요 ㅠ
맞아요 본격 반항 5학년부터 더라구요

묵언수행중이라 생각하세요 다 서로 소리지르다보면 사이만 나빠지고 말을 아끼시면 좀 잠잠해질겁니다
맞는말씀이세요

저도 그래서 관심끊기중입니다. ㅎㅎ
맞아요 ㅜ 그래서 힘들고 딸이 첫째였는데 둘째는 아들이니 힘으로 이기려고 덤비더라고요 ㅜ

초5 남매둥이 키우는데 확실히 여자애가 사춘기가 더 빨리 왔어요. 아이들한테 상처받지 않고 그러려니 하려고 노력하니 아직 지낼 만한데 둘이 같이 그런다 생각하면 아찔해요ㅎㅎ 저는 이해라도 하려고 노력하고 공부하는데 남편은 감정적으로 대하려고 하니 보기 힘들어요. 자식 키우는데 끝은 없는 것 같아요.ㅎ 어느 정도 거리를 두며 엇나가지 않게만 잘 지켜보며 잡아줘야겠어요. 파이팅!
둥이면 ㅜ 또 힘들겠어요 두배로 생각만해도 휴 ㅜㅜ 맞아요 자식 키우는거 끝이 않보이고 다 키우고 나면 또 손주 봐달라고 할거 같은데 .... 지둥님도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부모니까 마음을 다시 붙잡고 화이팅 해봅시다 같이 힘내요🙏

내가 낳은 내자식이니 잘해 볼게요ㅎㅎ 세상 제일 어려운 공부인 듯요^^; 맛난 거 드시고 즐거운 금욜되셔요^^

저희 부모님들도 그리 생각하시며우리를 키우지 않았을까요 하하하

힘들게 하니 음식에 뭘 좀 넣어서 신체적 능력을 저하시켜 힘이 덜 들면 어떨까요? 잠을 조금 더 많이 자게 하는 약이라던지.. 본인이 편할 방법은 많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아이들 보다는 본인이 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는데 방법은 많습니다.
제가 편하고 싶은거보단 너무 지쳐서 ㅜㅜ 기운이 점점 딸리더라구요

저도 07년생 16년생 키우는데 사춘기 지옥맛봄 ㅠ 잔소리도 하지말고 걍 냅두세요 피말라 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