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프 분을 엄청 사랑하시나봐요~~
시간될때 좋은곳 가서 푸세요
혼자 하시고 활력을 되찾으세요🥶
안마방 가세요~
안마방 좋지요
저도 공감합니다 예전말에 남자가 숙제 안하면안된다... 요즘은 틀린 말이죠. 한달에 한번만 이라도 하자하면 안주네요.58세에 애인 찾기도 힘들고. 저는 매일 텃밭에서 풀뽑고 있네요
뭐하러 같이사는건가 싶기도하고 그렇죠?

돈있으면 술집간다 생각할빠엔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시는것도 나뿌지 않는거 같아요!! 모든일엔 단계라는게 있으니까 무작정 육체적으로 들이대지 말고 관계를 안하는 것도 이혼사유가 됩니다 법에서도 지켜주는 부부생활인데 안따라주면 방치된사람은 힘들고 괴롭죠.... 일단 상대방이 인지할수있도록 아야기를 하고 대화로 진지하게 먼저 풀어보세요 여기서 말해봐야 해결도 안됩니다
대화로 되면 벌써 좋았지요. 자존심상처받고 노력도 안통해요

스킨십자주 허그라고 하더이다! 저는 칠십이 넘어도 허그합니다 둘레길도 같이걷고 친구들도 같이 만나고 되도록같이 많은 시간 보내세요 고집은 금물이고 말씀은 곱게하시고 나이드니 서로가 서러운게 많다고 하네요! 저흰 부부모임가서 아내들 불만 듣습니다! 속속들이 많은 얘기들 나누더군요! 아! 내가 저런 실수를했었구나~ 그런느낌 ~~ 이해 부족과 너그러움부족이 오랜세월 부부헤이짐이 심하다고 하더이다! 쪼그마한 배려 이해 애정 주심될것같은데요! 대화를 되도록 많이 하세요! 부족함이 성과를 낳습니다!
욕심이세요. 의리로..사는거..아닐까요? 아내분이..맛벌이라면 업어줘야..됨

같이 나들이를 자주하고 마트도 같이가고 소소한 일상에 공감하는 생활을 하세요 말 한마디로 기분 나쁘게 하면 오래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대화나누시죠

욕심은 절대 아닙니다. 부부는 관계도 의무니까요. 아내분이 부부관계에 재미를 못느껴서 그럴수 있어요. 항상 피동적이었다면 그럴가능성이 많죠. 제 지인중에도 여자는 클라이막스를 못느낀다고 아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이런 여자는 너무 불쌍하죠. 운우지정의 최고의 기분을 못느끼고 살다니, 분위기 있는곳에 두분이 가셔서 술한잔 하면서 깊은 대화를 나눠보세요. 그럼 원인이 나오고 원인이 나오면 해결방법도 나오게 됩니다.
이궁. 뭔가 이유가 있을건데 찿지를 못하니 해결 어려울수 있으니 꼭 정신과 상담 히ㅜ보세요. 나쁜게 아니니.
집사람 몸은 아픈데 없나요? 아파서 피하는거 아닐까요?
관계시 질통증이 있긴 한가 본데요. 노력은 안하는듯요^♡^
비가오니별희한고민이다있내 ㅉ ㅉㅉ
아내분이 갱년기면 통증이 심할겁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얼마나 아프겠는가를요.. 대책을 세우실려면 산부인과 유투브를 시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