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 합니다
눈치가
저도 그런네요

저도 그런적있어서 심정 알거같아요. 착하게 보이면 안돼요. 싸*지없게 보이는게 낫더라구요. 내 뒷담화 하라면 하라지요. 전 가끔 제성격대로 재수없게 보여지니 함부로 안하던데요?너무 착하게 보이면 호구로 봐요. 아닐땐 아니라고 거부할땐 강하게 No라고 말할줄도 알아야해요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원리원칙만 가지고 하심되요. 그럼. 상대도 님에게 조심하게 행동합니다. 무언가 하면서 소신껏만 하심되요 저역시 이런저런 일들 겪은후 내린 결론이랍니당. 화이팅!!!!
착한사람들을 이용하는 사람이 대부분
친구도
열심히 하지 마세요. 삶은 즐겨야 해요. 베푼다는건 바라지말고 내가 좋아서 해야 베푸는거예요. 호구취급 당해도 님은 베풀었다는거에 만족하시고, 인신공격 당하면 관계 끊으시면 됩니다. 당했다 생각하지 마시고 인생 인간에 대해 배워간다 생각하세요
맞아요ㅠ 그렇다고 열심히 안하면 더 나락갈거 같아서ㅡ후회안하려고 저도 그냥 열심히하고 있어요ㅡ애효
저는 일들이 잘 안풀리고 상담이 어려운 경우에는 GPT에게 물어보면 생각외로 좋은 의견을 주던데 참고하셔요. 기계에 뭔가 의지한다는게 좀 그렇긴 한데 학습 되어 있는게 많아서 그런지 생각외로 좋은 의견들을 제시해 줍니다

사람들 맘이 내 맘 같지않더라고요 호의 베풀면 감사할줄 몰라요 전 그래서 그런 사람 상대 안해요 직장에서도 말도 안하고 내 일만 해요 너무 노력해서 살려고 하면 나중에 한계가 오더라고요

바닥을 다지는중이라 그럽니다.그러다가 대운이 찾아옵니다

넘잘해주지도 말고 정도 주지않는게 상책 저도예전 넘잘해줬드니 뒷통수 제되로 당하고나니 사람 한테 정이란게 안주어지더라고요 대충 알고 대충 보고 이렇게사는게 장땡
내가 여기 다 이용 할기양ㅎㅎ
같이 사기라도 칠라고용ㅎ
배풀때는 배풀되 기대는 하지 마세요

본인생각이고요.다른사람들은그렇게생각안해요.다자기가당한다고본인처럼생각해요
너무 까지마용.ㅎ
오늘님 화이팅.
내가 뒤에서 밀어줄껭 ㅋ
내가 축구를 오래했는데 동생들 혼내지 않았어요! 항상 걱정하지마. 형이 뒤에서 다 막아줄거야.

그러면서 인생 배우는거죠. 나름에 철학이 생깁니다. 베풀면서 뭘 바라면안됨. 너무 베풀면 호구 되는거 맞음. 그리고 배프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딱 선을 지켜줘야 함. 그사람 어렵다고 뭘 도와달라고 하면 사정얘기하고 거절 합니다. 그래야 나도 편해지고 날 만만하게 안봄.

절대 사람에게 잘 하지 마세요. 한국의 사기 범죄율은 일본의 10배 입니다. 박수홍 , 박세리 , 장윤정 ..가족도 사기쳐 먹죠. 부모 자식 간에도 서로서로 사기쳐 먹죠. 어느 한쪽이 끝없이 퍼주구요. ㅎㅎ
사람한테는 성의 다하지 마세요. 쎄게 나가야 만만히 안봅니다.

본인을 더 사랑하세요 (자기관리) 그래야 남들도 본인을 사랑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