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심내는건 무리더라고요 얄밉게 생각하면 얄미운거죠 생각하시기 나름같아요

여기서 적당히란..나라서 들어오는 돈 받을수 있을정도만 일하고 더 벌 정도는 안하겠다는거예요

그걸 조절 나름대로 하시면 좋을듯해요 세금 토해내지 않을정도로요 그 이체를 가족끼리해도 세금붙고,일한내역보다 사용내역이 많으면 세금붙으니 조절하시면 어떤가해여 현금이면 현금영수증도 자주하시고요ㅎㅎ 근로장려금도 신청되면 하시고요

장학금 검색해 찾아보면 다 39세 이하까지 삼남매중에 막내이면 다지원,둘째는 부분, 첫째도 일부분으로 알고있어요 블로그에 네이버 검색하면요 학교가 되는곳이 있고 아닌곳이 있더라고요

셋째도 10구간이면(유류비못받는 구간) 국가장학금 소액이라도 못받아요. 제가 애들 둘 대학보내면서 알게 된 내용이라 정확해요.
앞으로 서민들이 더 힘들어 질거에요~~
세금은 더 뜯어 갈거구~~ 죽으라 죽으라 하는거죠~요즘은 기초수금자들이 월급쟁이보다 나아요~~

나이드신분들이라 일 하지못하시니 지원받으시는거이니 시대가 그러한거니 진정하세요 님들 뿐만아니니
연금도 이젠 고갈 될거라는~일할 청년들 많지 않아요~~

저도 사실 30대이지만 좋게 생각내려놓으려고요ㅠㅎㅎ불평불만만하면 그게 일로 되어버리니ㅠ

그러게요~ 차라리 다주든지 말든지 나도10만원안받고 나라가 인정하는 상위?%에 들고 싶다~~~~
열심히 일하는사람 세금떼서 먹고노는 사람들 멕여 살리는 거 같아서 억울하고 부당하다고 생각해요
의료 보험으로 측정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만큼 소득이나 재산이 있는거 겠죠 유류 지원 그거 안받아도 그만큼 재산 있으면 좋은거죠

그런말이 제일 약올라요. 열심히 일해서 세금낸만큼 혜택 받아야 복지국가 아닌가요?

힘들죠~ 근데 지인분만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 하시면 될것같아요. 물론 악용하는 사람들도 듬성듬성 있지만! 정말 어려운 사람도 많아요~ 고통속에 사는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그대는 좋은분 이시죠! 세금내서 어렵고 부족한분께 도와주고 계시니! 님도복많이 받으시길 응원합니다.

전라도에는 나랏돈 받아먹는 세금빨이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명단을 왜 공개안하겠냐. 민주화 유공자가 오늘날까지 늘어나는게 웃기지않냐
여기서 이러시면 안됨니다.

내가생각해도 나도억울하다 뼈빠지게 벌어서 내가 노력해서 벌었는데 보테준것도없이 많이 벌었으니 세금 많이내란다 정말기도않찬다 맨날편이점시놀고만있는 아저씨 보고 왜 일안가고놀고있오하고물으면 어준간히 하루일 나가면직장 있다고 나라에서돈을안준께그냥놀아야 나라에서 돈을준다고 한다 이런썩은나라가 어디있냐? 열심히 일하는사람을 수당을더주고 직장이 없이 빈둥빈둥 노는 놈은편한 세금을걷어야지 열심히 일을해서 나라가살지 내나이 칠십이 넘도록 지금도 일하고 세금내느라 허리가휘요 앞에 글쓴이 존경스럽습니다
전형적인 극우마인드 글이네요.ㅎ 고치기힘들어요. 박정훈 대령 엄마처럼. 극우 였다가 이번 내란사태때 자기 아들 죽을뻔하니까 고쳐지지 이런 극우적 사상가들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극우 인정입니다.
이럴때야말로 옆나라나 다른 국가들하고의 비교도 해보시고 씨부려야합니다. 하하하하

나라에 내는세금이 내월급에서 많지 ㅠ ㅠ
돈잘버니까유류지원금안주는거구 빛인 집 파세요 그왜끌어안고 죽상하고사는지요
신청은 하시고 하는 말씀 인가요? 저도예전에 국민주택이니 행복주택이니 이런거 모르고 그저 월세방 얻고 전세방 얻어서 살 생각 밖에 못했는데요. 아내덕분에 임대아파트 이런거 알게 돼서요

네 애들 신청하려니 안된대요

너무 공감되는 말씀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을 해주시네요

유류비못받으신분은 좀 속상할듯

자녀분들 소득이 같이 합산되서 그러는거니까 세대분리하세요.세무사알아보셔서 상담받아보세요
동사무소 복지과에가시면 항의 조용하게 도와주세요 시작으로 상담해보세요 방법이있을겁니다 댁내 사정을 충분히 이해시키는것이 방법입니다 도움요청 해 보시길 ᆢ
미성년자.도.아니고. 65세.넘지.않으면. 무슨.해택.?
열심히.일만.한.분들. 못.받고. 설렁설렁.본인. 몸.관리.나.하는. 분들이. 받는.나라.

유류비지원 안되시는 분중에 여유없으신분들 있더라구요.집에 소형차라도 2대일경우 1대의 중고금액이 월소득으로 100프로 잡히는 계산법이라서요.우리나라에서는 대학국가장학금지원이든.차상위 자격이라든지 됐다는것은 그만큼 그 가정이 돈없고 힘들다는 거예요. 우리애가 사회복지 대학생이라 저도 이것저것 듣고 알아보니까 그렇더라구요. 암에 걸렸다는 친구분 남편이 얼마나 안됐어요.간병으로 일도 잘못하고 집이든. 재산이든 거진 다 쓰고 벌이없고 거주재산도 8천이하니까 (4급지역에 살면 더 낮아야함) 애들 국장도 되고 청년주택도 당첨(이것도 당첨되기 힘들어요.적금도 일을하고 있을당시에(적금모집 인원에 당첨됐으니 통장개설이 가능했을꺼고요. 뭐든 쉬운것은 없어요. 자격되도 그런 청년주택.청년적금에 당첨되기까지 몇년이 걸리는게 대부분인데 친구분 자녀가 (아빠가 아프시니) 적극적으로 알아봐서 된 특이 케이스이니 너무 부러워마세요 꾸준히 일해야하고 일쉬면 적금매칭안되고요) 억울하고 부럽다. 얄밉다보다는 몇배의 재산이( 집대출도 갚는것이 결국은 자산이 되는것이니) 님이 가진 재산,수입이니까 다른사람 받는것에 열을 내면 정신건강에도 안좋아요.
사실 안보여서 그렇지 모두가 힘들어요

암걸린분한테 얄밉단말은 좀;; 님은 그럼 암걸리고 지원받을수있다하면 암걸리실건지..? 건강은 돈주고도 못삽니다. 정말

친구랑 지인은 다른 사람이예용
ㅎ맞아요 얄밉더라고요 나아는 지인도 집도 1억 땅도 5000청도 과부 학교 공짜 이번에 4년제대학 무료로 들어감 벌이 일도 없음. 무슨돈으로 움직이는지 알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