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무슨 소리에요?
난...너를 생각해도 자격이 없다구요^^;;;

문법이 전혀 안 맞아서 이해가 안 되네요
그럼 생각하지마 아무 생각해도 난 너를 그거걸 새벽 감성에 표현하고싶었던 거니까....
문법 떠지고 앉았기는 ㅎ...
마지막 말만 이해되네요 " 비도오니 좋네요 ~~^^"
님 댓글이 기여워요

글을 읽는 사람이 이해 할 수 있게 써주세요
그냥 읽지 말고 가세요 너 읽으라고 쓴거 아니니까요

일기는 일기장에 써라
답글이 ㄷ ㅏ 너무 웃겨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
이게 먼멀이야

난 무슨말인지 알거같은데ㅋ내가비정상인가 딸이랑 요세 자꾸 부딪히니 싸우고나면 마음이 좀 그런상태라는뜻ㅋㅋ겉으론말못하고 여기다라도 몇자써보는성격같으시네요
오타가 났을수도.. ^^;

82년생 44세 따님이17세 쬠 이해가 ? 그래도행복하셍

태어나자마자 1살 먹으니까 29세에 낳은건데..왜 이해가 안 가신다는건지..내 계산이 잘못된건가?^^;;;;

치키 치키 차카 차카 쵸코 쵸코 쵸코 촉 콩나물국으로 해장하셔 ~

비싼돈 주고 대학까지나와 좋은 직장 다니고 있는데 뭔 말인지 도통알수가 없다.. 별의별 사람 다 있구나..제 주변인에 감사하면서 살게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민학교는 나왔니? 지능이 70이하인 듯

댓글들 넘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지능이 침팬치 ㅋㅋㅋㅋㅋㅋㅋ 😆

잘 못 읽겠어요 ... 17살 딸과의 다툼 내용이 궁금합니다..

한국말이긴한데...ㅠㅠ 어렵다요

초코초코님 글을천천히써서서로읽고 공감되는부분에얘기도하는데.. .너읽으라고쓴거아니라고 하시면 안되지않나요 그러려면 혼자넉두리는 종이에끄적거리셔야지요 소통방에서로소통하자고들어온건데....'.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