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대로 엄마에게 관심 좀 가져 주세요. 그러면 덜 하실거에요.ㅠ.ㅠ

근처에살고 카톡방에 맨날 대화도 하고 해요 ㅠ 매 주말마다 그러세요
엄마에게 재미난 취미를 만들어 드리거나 다른 곳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 드려도 되구요
친정엄마인데 그러시면...ㅜㅜ 전 시어머니가 매일 기본 한번.많으면 세네번 전화와요... 매일 똑같은거 물어봐요...

부모 자식 사이에도 서로 존중하는 경계선이 분명해야 합니다. 선을 넘어 마구 침범하면 곤란하다는 것을 말씀드리셔요. ^^

뭔가 서운하신게 있으신거 아닐까요? 따로 시간 내실 수 있다면 어머니랑 따님 두분이서 대화를 하는 시간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엄마가 날 사랑하는 마음과 서운한 마음은 알겠으나 나도 이젠 한 가정의 어머니가 되었고 독립해서 가정을 이루었으니 존중해 달라 말씀드리면 어떨까요?

친정엄마 간섭 넘 힘들죠. 엄마가. 시간이 많으신가봐요. 그시간에. 개인취미생활하시지.
엄마의 애착이 심한것 같아 힘드실것 같아요 거리를 두시는 것도 쉽지 않아 보이네요 물론 다 이유가 있어 그러시겠지만 다 큰 자식인데…. 칼라님 힘내시고 적당한 거리 두기로 지혜롭게 … 잘 대처하시길 바래요 자도 착한딸로 사느라 지난 인생이 좀 안타까워요 독립해야 서로 행복하답니다~~
엄마가 넘 외로우신듯요 에구 자식도 자기자식뒤처리하기도 바쁜데 ㅠ 너무 자기할일이없어서 그러니 노치원이나 게이트볼 같은 취미활동 알아봐드리세요 나이들면 걱정이네요

엄마에게 부드럽지만 단호한 말투로 솔직하게 말씀 드리세요. 나 힘드니 한달에 한번만 통화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 드리고 과한 반응 하시더라도 굳건하게 의견을 관철 시키세요. 아빠에게도 지원요청 하시구요.

불효녀는 아니에요 그럴수 있어요~ 그런데 그 집착이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리워질거에요ㅠㅠ 아이 둘 키우신다고 마음에 여유가 없으시겠지만 부모님께 오늘이 마지막일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대하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되시지 않을까싶어요^^
엄마가 외로우신거 같으네요 다른쪽으로 방향을 돌려보세요 엄마가 할만한거로

엄마가 평생 계속 옆에 계시지않으실껍니다. 저도 엄마가 맨날 연락하고 그러시는데 심심해하시는듯하여 맨날 애도 데리고 친정도 가고 주말엔 저희신랑이랑 아이랑 저희엄마 모시고 여행도 가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엄마한테 엄마친구들 많은 노래교실 등록해드리고 헬스 등록해드리고 하니까 매일 연락 오던게 한달에 한번씩 연락 오더라고요ㅎㅎ 연락오면 엄마가 궁금해하는거 다 얘기해줘요~ 아무래도 딸이니까 딸이 잘사는지 항상 걱정되는게 엄마 마음이잖아요ㅎㅎ 안심시켜드리시면 괜찮아 질꺼에요~^^ (아빠가 멀쩡히 살아 계신다고 하셨는데 아빠랑은 상관없어요~ 딸 걱정은 어른이 되도 결혼을 해도 애를 낳아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죽기직전까지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잘사는 모습 항상 행복한 모습 보여주시고 저처럼 엄마를 바쁘게 이것저것 등록시켜주세요ㅋㅋ)
말씀 하신 내용이...딱,제 얘기라서! 우리딸도 그랬겠구나,반성하게 되네요!~🤣😍 우리 부모들이 바쁜 자녀들 괴롭히고싶은 마음은 아니었는데,그저 궁금하고 손주들 보고싶고,해서 자제를못한게 죄라면 죄가 되겠어요~ㅠㅠ 저는 딸램옆에살며 아이들 돌봐주고있지만은 아침저녁 보아도 또 보고싶은 손주들이랍니다 글을읽으면서 미쳐 깨닫지못했던 딸의 마음을 조금은 알게된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네요~ 부모님의지나친 관심과 간섭이 부담스럽다면 조금씩 거리두기를 시도해보셔도 좋을듯요~ 부모들이 시행착오가 그런것같아요!~아직도 품안의 자식으로 여기고 모든걸 공유하고싶은 욕심! 글쓴님의 부모님께서도 속히 자녀로부터 마음독립하시길 바래봅니다

시모가 너무 개념없어시네 너무 싫겠어요 취미생활 운동을 권하시죠

시어머니가 안니게 어디예요.....
거 참 힘들겠어요 저는엄마입장인데 하루에 3번4번 전화문자를 받는입장인데 정말이것도 힘들어요~사사껀껀 다 집에일어나는일을 엄마에게 얘기하는딸을둔68세 친정엄마입장입니다~ 그래서 조금씩 1년전부터 나도바빠 그리고 관심을좀 떼세요 아이들보다보면 힘들다고 표현하세요~ 그래서요즘은 강아지맡기고 아기맡기고 다 거절했어요 솔직히 말해요 그러니까 좀덜하는거 같습니다 나이드시면 점점더하실껀데 표현하세요~바쁘다고요 불효하곤상관없어요~ 부모도 만만한자식에게 하게되는거같아요~ 거리를좀 둬요~ 그런다고 부모자식관계가 금이바는건 아닙니다 이미 효녀이십니다.. 그심정 암니다 딸이매일 전화 아이아픈거 저피곤한거 얘기다하는저는 행복한님이 부럽네요~ 섭섭해도 거리늘좀 두세요 일하다바빠서 캄빡했다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