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는 동료들을 위해 어제 병원 관련 글은 삭제했습니다. 김 주임이 다른 직원들까지 해를 입을까 봐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참 무겁더군요.
과거에도 잘못을 저지른 정직원은 살아남고, 억울함을 호소했던 계약직 직원들만 계약 만료라는 명목으로 쫓겨났다고 합니다. 약자에게만 엄격하고 불합리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 병원의 행태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최저 노동의 대가를 받으면서 인격적인 대우조차 받지 못하는 계약직들의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2026년인 지금도 이런 구태의연한 조직 사회가 판을 친다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병원 이름을 밝히면 명예회손으로 고발당할수있으니 병원이름은 밝히지 말아주세요 개인이 큰병원을 이길순없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