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분 진짜 너무하시네요
빨리.헤어지세요

이혼 하시고 편히 살아요 ᆢ전부 소용 없어요
그 남자 부모가 어릴때부터 가정교육을 안시켜서 그래요. 지맘대로 커서 인간노릇을 못하는거예요 시부모들도 지금까지 하는거보니 뻔하네요 님 아이들 교육도 단단히 시키세요
히말라야 오르기네 하구 이거야 원
어째 혹시 저능아 일까요 아니면 자랄때 큰 트라우마가있나 히말라야 등반이네 하구 참 이거
근데요 저게 제 정신 아닐수도 있으니 선 무당 사람 잡는다고 저기 종교에 뛰어가세요 저 사람 신내림인지도
이혼하세요 남편 은 재활용 도 반품 도 안됩니다
멍청해서 버티는거 맞습니다 자살시도는 관심 끌려고 하는거고요 행동이 매우충동 적이고 자극적입니다 심리 상담을 받던지 아님 이혼숙려 캠프 신청을 해보던지요 이혼하면 한부모가정 아이 한명당 나라보조금 6십만원씩 받든데 160벌어오고 그렇게 애먹이는 남편과 살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둘중 하나가. 나는 죽었소 하면되죠

하. 그러고 어찌 살까요? 죄송합니다만 남편분 어렸을때 ADHD였거나 정신쪽 문제가 좀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럼에도 참고산다니 기가 찹니다. 그리고160으로 생활이 되나요? 제 동생이라면 새인생 살라고 삶자체를 리셋해주고 싶네요. ㅡㅡ
이혼이답입니다 스트레스많이받으셧네요 버티지말고 끝내세요
사람 안 변해요. 당분간(2 ~ 3년정도) 떨어져 지내보고 그후에 판단하세요. 사람은 타인이 고칠수 없어요. 스스로 뼈를 깎는 노력으로 고치기전까지는...

무조건 참으라고는 못하겠네요.부부간 합의하에 해결해야 될것같아요.그리고 시댁일은 관여 하지마요.먼저 부부간의 일도 해결안되는데 시부모님 일은, 두분이 알아서 하시라고 하면 됩니다. 부디 잘 해결하시고,이겨 나가길 바랍니다~~

가슴 아픈 사연 차라리 소설이었으면 좋겠다. 아프다.

저도 소설이면 좋겠어요...웃기죠....부모님 이혼해서 버려지고 어머니 자살하시고 혼자 공순이하며 살다가 그나마 착한 사람이라고 만났는데....남편이랑 삶이 아니라 인생을 버티는게 문제인가 싶은 삶이네요....

더...마음이 아프네요 버티는 삶.. 조금 나은 살아가는 삶 찾으시길..
살지 마세요 답이 없는 사람 입니다

답을 알지만 99프로는 답대로 안하는 사람들. 답은 본인이 제일 잘알고 있죠 대부분은. 답대로 하기 싫은건지 못하는건지 모르지만. 그럴거면 왜 묻는건지...

이혼은 아직 힘들거 같다고 적어두었고 당근님 말씀하시는 답은 어떤걸까요? 남편이 이혼하고 싶어하는게 정답이라는 말씀이신가요?
아직 버틸만 하니까 같이 있는거요 왜 저런 남자랑 둘째까지 낳았는지 이해가 안가요
멍청한거아니고 죽을필요없고 우울필요도없어요 헤어질준비하세요 안그럼 애들도크면 문제생길거고 본인인생도 망칩니다 삶은 최소한을유지해야지요 시댁도 남편도 뭡니까 요즘세상ㅈ에 제가다화가나네요 !!!

아이구 어쩌나요. 처음부터 생각을 마니 .깊게 못햇네요. 자식ㅡ 하나만 딱 놓고 준비를 하셔야 하는데. 진짜 안타깝네요. 친정부모 없다시고 마눌 완전 무시하고 종으로 대하시네요. 잘 생각하셔야 될듯요. 이혼하셔도 이다음에 절대 재혼마시길요, 애들 대리고 충분히 혼자 살수있습니다. 복지정책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서서히 준비를 모르는 것은 고민방에다 물어보심될듯 합니다. 애 둘이라도 얼마던지 존사람 많습니다. 너무 여기 연연마시고 건강챙겨셔야 될듯합니다. 집도 절도 없다면 우리집에서 당장 모시고 싶은 충동이 생김니다. 요새 이렇게 사는 부부 어디 있냐요. 저도 어지간하면 살라고 하는데 이건 아닙니다요. 잘 생각 하시길요. 이혼후의 생각 이혼전의 생각 반드시 하시길요.

성질은 보니 이혼은 안해줄것같애요. 애들 데리고 도망와서ㅡ3년만 지내고잇음 자동 이혼 되지 싶어요.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잘 생각해야 했는데....어머니가 자살하시고 그 충격으로 상태가 많이 안좋을때 착한사람이다 주변에 칭찬도 많고 천안에서 알아주는 땅 있는 집 자식이다 아이낳고 걱정없이 살거다 하는 지금 남편 말듣고 결혼한건데....그게 다 거짓말이더라구요.....그게 거짓말일꺼라는 생각도 못하고....저도 매일매일 후회하며 살고있어요ㅜㅠ 저도다 8살이나 많아서 어른스럽고 절 지탱해줄 사람이라 생각했는대요......

글게 함정 지금도 늦지 않아요. 얼마든지 잘살수 있어요. 천천히 시작하세요. 내가 살아야 자식도 잘삽니다. 나부터 생각하세요. 절대 남편 믿지마세요. 정ㅡ이혼 안되면 돈을 열심히 모으셔야합니다. 자식도 크고나면 엄마생각 안합니다. 자식에게 투자도 정당히 하시고 나부터 단단히 챙기세요. 절대 우울할 필요없습니다. 당당히 맞서시길요.

아니 이게 현실이라고여?믿기지 않네요 와 뭐라 할말이ㅠ

얼른 도망치세요. 아이에게 너무도 안좋은 환경입니다.
안고처지는 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