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이 서울에서 잘 받을수 있는건 아닌것 같아요
이혼하고 아이하고 서울에서살세요

서울 정리하고 지방에 가서 남는돈으로 미국 etf로 배당주로 안정된 삶을 살고 싶다고 하시는거 같은데 서울 어느지역을 팔고 어떤 배당주를 사는지...에 따라 나쁜 선택이 아닐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미국eft 정말 안전할까요?
지방이 교통은 더편하죠 ㅎ 서울이 답은아닙니다
서울에서만 살아보신걸까요~~? 아이는 중학생쯤이세요~~~?
초등학생이에요

지방에서도 인재는 나오던데요

아직 2년안됬어요
서울에 살아야만 교육을 잘 시킬 수 있다는건 다 옛날말 아닌가요... 서울외에도 학군지 많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넉넉하다면 모를까.. 그렇지않고서는 굳이 서울을 고집하실 이유는 없을거같습니다.

공부는 재능입니다 학부모님.
재능이 있는데 더 지원 못하고 있는 것 답답하죠

재능은 지원여부와 관계없는게 재능이에요. 지원을 해야 한다면 재능 아닙니다.
맞아요 주변에 보니 공부도 정말 재능입니다. 재능이 있는 아이는 남들보다 지원을 좀 덜해도 의사, 변호사 되더라구요.
본인이 원하는 생활을 하세요..
따로 살면 되죠..제 주위에 그렇게사는 부부 봤어요.
남편분 말씀 들어야 해요 저도 서울이 싫어서 고향으로 내려 왔습니다 공기도 좋지 않는 서울은 모든 사람들에게 몸을 아프게 할수 있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해도 나중에는 다 필요없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일단 생각을 잘 해 보세요 서울에서 살면 편하게 살아 갈수 있습니다 여기 시골에서 살고 있는 어르신들은 연세를 드셨어도 매우 건강 하십니다 아이들이 조금 성장 했을때 시골로 내려와서 살아요.아주 편하고 좋아요 요즘 시골 사람이 힘들게 일 안해요 모두가 다 기계들이 합니다 걱정 말고 넘편 떠라서 오세요 여기 함평도 살기 좋아요 바다가 있는 곳 입니다

서울 어느 동 살기에 서울 서울 하는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숨막히는 그딴 도시가 좋다는걸 보면 세상은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이란걸 느낍니다. 전 서울 인근 사는데 서울 1년에 2번이나 가나? 뭐 그렇습니다.
지방사는 사람들은 뭔가요? 생각이 너무 쫌 ᆢ 아이들 실컷 키워놓아도 나중에 부모님 얼마나 생각할까요? 남편분이 많은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초등학교 6학년전에 시골로 이사가면 농어촌전형으로 좋은학교 갈수 있습니다. 본인의 재능보다 윗단계 학교로도 갈수 있으니 아이좋은학교보내기 위해서라면 농촌이 더 좋습니다.
2년 뒤에 걱정하시죠 서울에 잇기를 기도합니다

2년 뒤에 서울을 떠나겠다는 말에 이혼을 생각하시다니... 험한 세상 힘을 합쳐도 모자를 판에...

우리아이 시골살았어두 제주국제학교만 잘다니고 기숙사생활 잘해요 ㅎㅎㅎㅎㅎㅎ
남편분을 설득하든, 남편을 따라가든 아이는 아빠, 엄마와 함께 키우세요, 교육을 중요시 하는 님인만큼 가정 교육도 중요함을 아실 거예요. 아이가 부모와 함께 해야하고 가족 모두 부대끼고 살아야합니다. 지금 당장만 생각해서 헤어지고 따로 살 생각을 하면 아이에게도 본인에게도, 가족 모두가 불행입니다.

다들 쓸대없는 걱정들은 어른들이 하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