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생 많으셨어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 힘내겠습니다 ^^
한번뿐인 인생~힘들지만 이겨내봅시다!!!

감사합니다 ~ 아자아자!!~

힘내세요. 전2월14일 저희 어머니 하늘나라 가셨어요ㅜㅜ폐암말기 였습니다. 부디 치료 잘 받으시고 용기잃지 마세요.저희 어머니는 매우 강인하게 치료에 적극적으로 받으셨어요.살희망을 보이시고 힘들어도 참고 근데 퇴원3일전 손 떨림이 있는데도 담당의사는 괜찮다 일상생활 괜찮다고만 하시곤 퇴원을 결정내리셨고 그뒤 집으로 오시고 상태는 급격히.나빠지시더니 결국엔 제곁을 떠나셨어요. 그러니 조금만 이상하다 싶으면 적극적으로 말씀하시고 힘내시길 빌어요

어떤 위로의 말씀을 드려도 위로가 안되시겠지만.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암이란놈이 생각보다 똑똑하더라구요.제가 병원 가기 전에는 진짜 너무 아파서 뒹굴뒹굴 바닥을 굴러 다닐정도였는데.병원가서 암입니다 이러니 진짜 완전 싹 나은거 처럼 안아프더라구요.진짜 몸이 신기해요.암이 이제 우리가 위험해 졌다하고 위기의식을 느낀건지.조용히 잠복하고 있나봐요. 이넘들을 잘 잡아야 하는데 지들도 끝이 보이면 발악 할건데 잘 달래서 나가라고 해볼게요~

이런글에 암으로 돌아가셨단 얘길 하면...희망이 나다가도 사라질거같네요 ㅠ그런 의도가 아닌글인건 알겠지만 ㅜ

계절님 전 희성님께 희망을 버리시라는게 아닙니다. 의료진이 다 같진 않겠지만 저희 어머니 담당은 괜찮다 일상생활 가능하다고만 계속 그러시더니 퇴원하는날로 딱 열흘. 와상으로 계셨던지라 몸이 이상하다 싶은 무조건 말씀하시라는걸 전해주려 한겁니다.

그리고 암이란 넘들이 고약한 녀석들이고 희성님 의지라면 꼭 이기시라 믿어요.항암이 많이 힘들고 지칠때도 있을겁니다.그럴때마다 오뚝이처럼 일어나셔서 이겨내셔요.할수 있습니다.드시는것.잘드셔야 합니다. 입맛이 없어도 꼭 드셔요
(응원해요)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힘내세요.희성님!

네~ 여러 형님들이 응원해주셔서 힘이 많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ㅜㅜ 지금과 같은 에너지로 부디 건강해지시길..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네~ 형님들의 좋은 에너지 많이 받아서 이겨 내보겠습니다.
힘내셔요~~강한이내심으로 치료잘받으시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 힘들지만 잘이겨가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병마와의 싸움에서 지치고 포기하고싶을때도 의지하나로 잘이겨내시길바래요 저도 병원 문턱이 닿을정도 쫓아다닙니다 나중 애들한테 짐될까봐요 힘내세요 인생 은 다시올수있는 승차권없기에 잘쉬다갑시다 홧팅요 할매가

네~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열심히 싸워볼게요~~^^

힘내세요 아자

감사합니다 ~ 아자아자!!~~ㅋ

네.꼭 이기셔서 밝은 모습 더 보여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 제가 또 철딱서니가 없다보니 한 밝음하긴해요ㅋ

(좋아요)

화이팅 합니다^^꼭.꼭
(응원해요) 항암치료 마니 힘드실거지만 이겨내셔야해요 그런애들이랑 못이기면 대한만국사람 아닙니다 형님~!!!아자 여자인 저도 여태 죽을힘들다해 죽음의 문턱앞에서도 절대 굴하지않았고 열심히 청소일하며 살아요 아자아자 건강해져서 행복해요~~

항암 만만히보다 아주 호되게 당했어요ㅋㅋ 뭐 별거있겠어 했는데 호우~ 깜짝이야 몸이 내몸이 아니였어ㅋㅋㅋ 감사합니다 형님

저희 시어머니 항암때 억지로라도 밥너무 잘드셔서 1kg도 안빠지시고 지금 건강하십니다^^힘내세요💪

네~ 저도 억지로 하루에 5끼씩 챙겨 먹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최고 입니다^^

감히 짐작도 않되지만 진심으로 응원해요

감사합니다 ~ 응원받은 만큼 열심히 치료 받겠습니다 ~^^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 오늘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었읍니다 감사하니다 꼬~~옥 좋아지실거예요

일단 먹기 싫어도 억지로 뻥티기 같은거 계속 드세요 토하고 또 먹고. 무조건 잘 먹어야됩니다. 그래야 이길수 있어요.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네~ 다들 그러시더라구요 억지로라도 먹어라 병원에서는 젓갈.회.화로구이.육회 이런거만 빼고 나머지는 먹고싶은거로 다 먹으라고 하던데요?가리는게 많이 없어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저는 대장암수술. 항암 8차 힘겹게 이겨냈습니다 지금은 회복되어 그럭저럭 지내고 있어요 형님도 이겨내실 것 같습니다 이런 글을 쓸 때는 긍정적 마인드가 있어야 쓸 수 있거든요

저는 지금1차 항암받았는데 정말 힘드네요. 형님은 8차까지 받았다하시니 정말 존경합니다.많이 힘드셨겠어요?지금은 어떠세요?완치 판정은 받으셨나요 형님?

이 순간에도 삶이 계속되고 있음을 잊지 마세요

네! 최선을 다해서 치료 받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발목하나 삐끗해도 이리 힘든데 항암치료는 얼마나 힘들까요 ㅠ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세요!!홧팅입니다

힘들긴하네요 힘이 쭉쭉 빠져요ㅜㅜ

힘내세요. 입맛 없어도 예전에 먹는만큼 꾸준히 드셔야 합니다.

무엇을 먹어도 아무런 맛이 안느껴져요.찬물을 먹으면 소름끼치는 느낌이 들고 밥을 먹는데 자갈을 입에다 욱여넣는 기분이네요ㅜㅜ
먼저시라고 힘내라고 응원합니다 저도50살에 위암52살에 방광암 수술하고 20년이 지났네요 입맛이 없더라도 억지로 드서야합니다 누워만 계시지 말고 힘닫는데까지는 걸으세요 아산병원에서 퇴원할때 수간호사님께서 무조건 걸으라하셔서 걸었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네~ 형님 저도 지금 계속 걸으면서 다음 항암 치료 준비하고있습니다 ~ 응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두 항암 수술 표적항암 이렇게 치료받고 잘먹고 운동하구 잘지냅니다 내옆집기도 폐암수술 얼마전에받고 산에다니구 산책하구 잘지내고있어요~ 힘든시간 잘버티면 또 살아지네요 무조건 잘드시구 잘먹음 움직일수있어요 운동하구 내몸한테 쓰담쓰담 해주세요 착해져라 하면서요 실비있슴 암요양병원 도움받으시면서~
이또한 지나갑니다 좋은날 올테니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저희 오라버니도 5년전에 항암치료 잘받고 지금은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

네~ 힘들지만 잘 이겨내 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응원의 글에 힘 입어 항암 잘 받으시고 이곳에서 소통하시면서 좋은 소식 전해 주세요제 주위에도 암 이겨내시고 잘 사시는분들 많아요 요즘은 의술이나 약품이 많이 좋아져서 절대 포기 하시면 안됩니다 응원합니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최고라고 미련을 가지세요 뿌리를 내리고 어떻게든 살아내시길 빌어요 저도 지금 암환자 보호자 입니다 응원 합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