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와결혼은 다르죠 서로 한발짝씩만. 양보하면 됨니다

결혼 안할거아님 미리 걱정할필요는 없습니다 다 그러면서 살아가는겁니다 대화를 항상 충분히 하세요 그게 기본이 되야됩니다
연애와 결혼은 이상과 현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애는 이상,결혼은 현실. 서로의 생활 습관부터 경제관념 등 여러가지가 다를 수 있어요. 하다못해 치약 짜는것부터요^^ 저는 막 잡히는데로 짜고 남편은 아래서부터 짜고.. 지금은 결혼 20년이 훌쩍 넘어서 생활습관은 서로 포기할 건 포기하고 이해와 양보로 살고 있습니다. 남편이 많이 양보하고 이해해 준 것 같아요..제가 좀 이기적인 것 같아서 남편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해요.더 잘해야지 싶기도 합니다. 결혼 생활은 똑같이 이기려고 하면 안됩니다.한 사람이 져줘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해와 사랑이 무조건적으로 필요로 하는게 행복한 결혼생활에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를들어,연애때는 여자의 예쁜 모습 갖춰진 복장이나 화장한 모습을 보셨을텐데 결혼하면 민낯도 보고 휴일에는 세수도 잘 안하는 모습도 보실 수 있으실거예요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저 같은 경우는 엄청 깔끔한 성격이지만 휴일에는 세수도 안하고 그다음날 할때도 있습니다^^ 양치질은 잘 하지만요^^ 집청소는 싹 해 두면서도요.. 결혼의 대해 두려움은 갖지 마세요. 결혼하시면 행복하실거예요 안정감이 듭니다. 결혼후의 차이는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실거예요. 하지만,두려워 하지 마셔요 이해와 사랑만 있으면 됩니다. 행복하세요!
후회없이ㅜ직진하세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냥 그만큼 사랑하지 않으신거 같아요. 결혼이라는 제도에 들어가기 위해 하는게 아니라 사랑하니까 평생 같이 있고 싶으니까, 가족이 되어서 더 많는 것들을 하고싶으니까 하는게 결혼이에요. 그리고 보통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불행을 퍼트리고 행복하게 잘 지내면 조용해요. 그러니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에 너무 겁먹진 마셨음 합니다. 8년된 저희 부부는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더 끈끈해지고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고 있는걸요. 이런 말 하면 보통은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끌어내리려고 하니까 잘 말을 안할 뿐이죠.. 너무 남들 하는 말에 끌려다니지 마시고 상대방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함께 평생 하고싶은지만 고려하셔서 결정하시길요.

그렇게 으른이 되는겁니다 공짜로 으른이 되지않아요
결혼은 서로의 존중.배려.인내 돈보다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연애와 결혼 사실 다를것도 없습니다. 단지 연애때 다투던 문제들 보다 자잘자잘한 문제들이 끝도 없이 터지지만 상대방이 이해 할수 있게 상대방의 언어로 풀어서 얘기하는 노력을 기을인다면 큰 문제 아니고선 다 해결됩니다
그래도 살아보니 결혼한게 잘한것 같아요

이런마음이면 저 결혼 비추에요 걱정이 앞서는건 당연하지만 할수있겟지 마음먹기 나름인거같아요 참고로 전 결혼6년차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