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키우면서
일할 곳 찾는 거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급여조건이 괜찮다 싶으면
교대근무라 아이들 케어가 어렵고,
시간이 고정된 사무직은
또 아이들 하원, 학원, 병원 일정 맞추기가 쉽지 않고요.
그렇다고 아이들 다 키우고 나서 시작하려니
그땐 나이 때문에 더 망설여질 것 같고요.
저도 거의 10년을
이 고민만 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 어릴 때부터
몸 쓰는 일, 개인창업, 이것저것 안 해본 게 없었어요.
남편 월급으로만 생활하는 게
당연히 안정적일 수 있지만,
아이들 학원비도 점점 커지고
내 용돈이라도 내가 벌고 싶고,
나도 뭔가 준비하고 싶다는 마음이 계속 있었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곳이 있어요.
당진에 새로 생긴
한화손해보험 고객특화조직 SFP라는 곳인데요.
우리가 흔히 아는 보험설계사와 비슷해 보이지만,
업무 방식이나 교육 과정이 조금 달랐어요.
저도 원래 낯가림 심하고
말주변도 없고,
보험이나 영업이라는 말만 들어도 부담스러웠던 사람이에요.
그런데 직접 알아보니
생각보다 엄마들이 도전해볼 수 있는 구조더라고요.
몸을 많이 쓰는 일은 아니고,
공부하면서 자기계발도 할 수 있고,
시간을 비교적 유연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대전 한화볼파크 야구경기티켓도 자주 받고
수안보 한화연수원도 따로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내일 오전 10시에
직무설명회가 있어요.
부담 갖고 오시는 자리 아니고,
AI 무료강의도 듣고
분위기만 보고 가셔도 괜찮아요.
저처럼
“아이 키우면서 나도 뭔가 해보고 싶은데…”
고민하셨던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조금의 용기만 내주시면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같이 도와드릴게요.
아이들은 계속 어리지 않고,
클수록 들어가는 돈도 많아지잖아요.
지금 당장 큰 결정을 하자는 게 아니라,
우리도 조금씩 준비해보자는 마음이에요.
궁금하신 분은 편하게 댓글이나 쪽지 주세요.
부담 없이 안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