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낳은지 100일인데 이쁜지도 모르겠고 내가 왜 사는지도 모르겠어요. 아기 낳으면 이쁘다는데 영혼은 없고 남편이 자꾸 우리아기 이쁘지 좋지 물어보는데 할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