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답해서 어떻게 해요

저희집도그래요 벽과벽이라 싸워도 답은 없더라구요 그냥 단점보다 장점이 많으면 살아지는것같아요 ㅜ
저의 집도그래요 말만 붙이면 부디치고 계속 반복에 해결이 안나요 누가 중간역활해주는 사람 필요해요 ㅜ ㅜ
ㅜㅜ나도요
돌아버릴지경입니다 공감이든 사과든 둘중하나라도 해줫음 좋겟건만 ㅠ어떡해야될깡ㆍ느

그런사람은 평생 똑같습니다ㅠㅠ못고쳐요

그런 남편들이 많더라고요. 자기 말이 다 옳다고 생각하는 남의 편. 오히려 생판 모르는 남들이 이야기를 더 잘 들어주더라고요. 남편은 조금만 이야기하면 듣기 싫어하고 오히려 기분 나쁜 말만 하고 한국 여자들이 참고 살다가 홧병도 나고 그러죠 속이 좁아서 그런 거니 불쌍하다 생각하세요. 능력되면 혼자 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능력이안되니,더 답답,,,,요🤣
부부상담받으면 본인들이 상대방에대해 뭘이해못하는지 알게될거에요 상담받으시는거 추천합니다

결혼 하신분들 다는아니지만 대부분 성격?생각?차이땜에 많이 싸우는거 같아요ㅠ하긴 저도 그래요~항상 저 혼자떠들고 남편은 미안?하면서 항상 똑같아요..사람은 안 변할까요?17년이 지나도 항상 똑같아요.저도 답답합니다ㅜ
30년이 되어도 안변합니다.

아~~~늙을때까지 같이 살아야 겠죠?돈이 많은것도 아니고...평범한 가정이라서...특희 애들도 있공ㅠ인생이란?슬프네요..!
매번 대화할때만 깨닫는데 왜 자꾸 통할거라 생각하는지 제가 한심하네요.

신랑도 벽보고 얘기하고 있을겁니다

ㅎㅎ 영의 레벨이 같은 수준이면 좋으련만~~~

해탈이 답인듯 힘들어요 사람 나이든. 사람은 못 바꾸죠

20년차인데 신랑이라니요 남편이죠

무조건 이혼
두분다 잘못한듯
주말부부 5개월 이상 하면 화낼것도 안내어집니다... 오히려...이시간에 올 사람인데 안오니 힘들어요... 결혼 17년차예요...
미련 있으시면 같이가야지요 미련 없으면 알 죠

한쪽이 양보하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