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참 복잡하시겠어요👏
요즘 서른은 애 아닌가요? 결혼을 30후반때에 하더라고요 그러니 자신감 넘치게 당차게 만나면서 즐기며 인생 사시길 바래요~ 좋은 인연 마나시길 ~

저도 30대이고 엄청불안했는데 이제.그러려니해요 어차피 고민한다고 해결될일아니고 다 제짝은 있다생각해요..애기문제는 다필요없고 난자얼리는거 추천요 그게젤 현실적인 답변입니다 애기때문에 아무남자 붙잡고산다? 그건진짜아니에요

거의다 사랑해서 만나 결혼하기보다 결혼해야될때 만나던 사람과 결혼함

맞습니다 .ㅎ근데 구지 결혼을 해야되나요?그냥 맘편히 살아요.살다보면 좋은사람 만나면 늦게하는사람도 많고 안하는사람들도 많아요.능력만 되면 안해도 될듯요
급할때 결정을하면 후회도 실망도 커져요. 특히나 미래를 평생함께할 사람과의 결혼은 더더욱요. 지금 혹시 연애중이신가요?

가천대학교 총장 이길녀여사 영상들 보시고, 다시 본문수정바래요, 그담부터 한 번 진지한 얘기해보시죠.
화이팅~~~ 결혼은 답이없네요~~🤣 내가 오롯히 서야지 결혼해서도 수월하게 되는것 같습니다~ㅎㅎ

결혼을 원하나 지금 님을 님자체 그대로 사랑해줄분을 못만나신거잖아요. 그런분 찾으려면 여유가 있어야하는데 님은 현재 현실적으로 나이도있고, 결혼을하게되면 아이도 갖고싶은생각이 있으신거고요. 그래서 자꾸만 조급해지는것 아닐까요? 그럼 일단 산부인과에가서 여성호르몬 및 산전검사들을 전체적으로 받아보시고, 난자냉동을 생각해보세요. 난자냉동을 충분히 하고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내가 나이가 많아도 조급해지지 않아요. 꼭 자연임신만이 답은 아닌세상입니다. 저는 결혼전 튼튼할때 난자냉동해놓은 덕분에 30대후반에 결혼해서 아이셋을 시험관으로 낳았어요. 사실 난자냉동을 해놓고도 처음1년정도는 자연임신을 시도했었고요. 그런데 확실이 나이가 있어그런지 아무런문제가 없음에도 임신이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1년후 바로 시험관시술들어가서 첫째 딸아이 낳고, 2년뒤 둘째셋째는 남아쌍둥이들을 낳았어요. 일단 조금이라도 튼튼할때 난자냉동 생각해보세요. 사실 시험관이 나이먹고 힘든이유는 나이가 먹고 난자체취를하기때문이에요. 과배란약을 많이 쓰고해도 나이를 먹으면 난자생성이 젊을때처럼 많이 되지않아요. 그래서 시험관시술 횟수나 수정과정에서 난자가 죽을때가 많아서에요. 배아가 생성되는 과정에서도 죽는경우가 많고요. 시술기관의 숙련도에 따라서 죽는경우도 발생하고요. 그래서 튼튼할때 시험관시술잘하는곳 방문하셔서 난자냉동시키시고, 시간을 벌어보심이 어떠실지~조심스럽게 제의드려봐요. 시간이나 어떠한상황에 의해 나의 결혼상대를 찾는것은 절대안되는일 입니다. 결혼이라는게 정말 죽고못사는 사람과 결혼을 해도 마냥 행복하기만한 삶은 아니잖아요. 충분히 연애하고 상대를 알아가는 시간이 꼭 필요하니까~시간을 벌면 마음의 여유가 있죠. 또한 왠지모를 자신감도 있어요. 난 준비를 철저히했다. 출산의 기회가 없지않다. 조급하지말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알아봐야죠. 평생을 함께할 사람인데요. 살다가 안맞음 이혼할생각이 아니시라면요.

너무 많은생각 불안을 불 필요한거같아요 그냥 좋은사람 있음 결혼 하면되지요 결혼을길어요 결혼하다보면 또 다시 남편과 끈끈한 우정이 찾아와요 깊게 생각하지마세요
37에 결혼했습니다 저도 자만추가 좋은데 중매로 만아서 결혼했는데요 진짜 데 짝이 있는거 맞아요 중매로 만난것 치고는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결혼에 골인 몇번 싸우긴 했지만 아직 애 없이 42 입니다 알콩달콩 합니다 조급해 하지마세요
출산 하실꺼라 생각하시면 일단 난자는 얼려두세요~ 그럼 좀 마음이 편해집니다.
(응원해요)

그렇게 사람들이 계산적으로 변해가죠
굳이
출산의 니즈가 큰 친구들은 쓴이가 지금하는 고민을 10년 전에 해요. 20대 중후반.. 늦어도 서른에 아이를 키우기 좋은 배우자를 열심히 찾아 결혼했습니다. 저는 결혼하면 아이는 있어야하지 않나 했지만, 결혼은 혼자서 하는게 아니니 그냥 흘러가는듯 내버려 뒀어요. 그렇게 흘러가듯 30대 후반이 됐고, 있는 그대로를 좋아해주는 사람과 연이 되었습니다. 다만 아이를 갖기엔 노산이라 결국은 생기지 않을 수 있겠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없어도 잘 살 수 있을 사람으로 선택했어요.

본인이 안따지면 상대방도 안따질겁니다. 본인이 10살많은남자 좋다는데 그남자가 본인 싫어할까요? 본인이 그지 좋다는데 그지가 본인 싫어할까요?

그런 케이스가 드문 건 사실이에요. 그래도 존재는 하니, 믿고 살아보아요. 단, 그래도 누군가라도 만날 확률, 접점은 있는 상태이시길 응원합니다. 나이 들다보니 이성 뿐만 아니라 동성도 마주할 기회가 줄어드네요,, 연애 시작 전에 자연스럽고 진심인 이야기가 잘 오고가길 다시 한 번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