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그래서 별거중입니다. 와이프와연락도 하지도 않고, 토요일, 일요일 알바한돈만 보내주고, 저는 본업 끝나면 산책+런닝 하거나, 헬스장 다니며 화를 다스리며 잠자기전에 블랙 컴벳이라는 격투 영상보며 도파민 충전하며 살고 있습니다. 머리로는 아직 애도 없으니 이혼 생각 중인데, 가슴한켠엔 왜 이혼을 해야하는지 이유를 찾는 중입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스트레스나 혹 문제로 화를 푸시는거라면 여자문제론 그러시는건 아닌 듯 하구요.가정의 일.와이프와 먼저 이별 후, 다른분 만나시고 하는게 좋겠어요.일이 더 커지기전에요~사람일은 모른거잖아요~혼자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좋은방향으로 행복만을 바랄게요
저는 스트레스를 그런 식으로 푸는 건 아니라 잠깐 혹 하는 마음+외로움+그냥 호기심= 그 한번 뿐 이라는거죠 뭐.. 운동 할때도 있고 혼술 할때도 있고 친구만날때도 있긴 하지만.. 와이프는 자기가 잘 한 것 마냥 떠들어 대고 행동 하고 남편이 어떻든 말든 관심 일절 없네요
와이프분의 행동이 만약.사치가 심하시다면 그건 과하시다고 봅니다. 외롭고 속상하고 하죠.그래도 제말은,두분의 사이에서 결과를 놓고,그러하셨음 좋을듯 합니다 라고 표현할게요.정말 사람일은 모르잖아요.그리고.챙기실 부양가족이 많으신데 와이프분 마트 장보는 금액. 그 10만원으로 뭘 사실까요 .다 가족들 드시는거 사는거 아닙니까!? 와이프 당신보고 시집간겁니다
저는 집에 김치만 있어도 김치 볶음밥 해서 먹습니다 와이프는 요리 전혀 안하구요 제가 자취 경력도 높고 요리를 더 월등히 잘하고 살림 주름 잡는것도 제가 더 잘하보니 제가 손 놓고 있으면 개판 됩니다 근데 성질 내면 또 성질 내냐고 그러고 집안 꼬라지가 개판에 개도 자기집에는 그렇게 안 살것 같은데 쓰레기 아무데나 막 버리고 저는 어떻게는 줍고 물티슈도 한장한장 빼서 쓰는건데 네장 다섯장 .. 땅 파면 그런게 나오는것도 아닌데 이런 소리 하면 잔소리한다고 듣기 싫다고 그렇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은 또 계속 하고 성질 내고.. 하ㅋㅋㅋㅋ
뭐 알만한 사람은 와이프 데리고 병원 가보라고 제안을 하는데 제가 가자고 해도 와이프는 그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지는 않을거에요
마트 장보는데 10만원이 뭐가 많아요? 요즘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데요..다른 여자랑 연락까지 하셨다니 이혼을 하시는게 좋겠네요 아내분을 위해서요. 혼자 아프신 할머니 아부지 동생 다 거두시고 아이까지 키워보세요. 그때되서 피눈물 흘려보세요.
먼저 이성간에 문제 일으킨건 와이프 이였습니다 전 그러한 문제가 있을 때 마다 화가 나지만 묻어줬지요
ㅎㅎㅎㅎ아이 없을땐 저도 마트는 커녕 동네 슈퍼에서도 뭘 안사서 2만원쓰기도 힘들었습니다. 그 정도로 안쓰고살던 인간인데. 내새끼 생기니 ㅎㅎ뭐 애가 좋아하는 식재료 한개. 안비싼 장난감 한개. 연필 노트 이정도사면 10만원 금방이더랍니다 ㅎ. 나 좋아하는 과자 한봉지 못사요
그냥 순전히 저희 먹을것만 이예요
요거트 막 이런거 사놓고 유통기한 다 지나게 해가지고 화딱지 나서 뭐라 좀 한적도 있죠 안들어 먹어요
벌써부터 그러면... 부부사이도 자꾸 그쪽으로만 보일거라 본인도부인도 서로 스트레스받을거같아요. 차라리 지출나가는거,생활비나경조사를 같이 의논하는것이 좋겠네요.
경제 관념 개념이 없습니다 돈 있으면 푸르르 쓰는 타입 입니다
전 T라서 계획을 세우고 현실적이게 봐야 하는 사람 입니다 와이프는 뒷일 앞일 뭐 관심 없는 듯 해 보입니다

저 처럼...역사 공부하시죠? 5.18 천안함 세월호.천안함.

부럽네요.얼마나여유가있으시면무료함을느끼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