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식이 아니고요 사회적 배려 같은겁니다 서로 상대방에게 직설적 표현으로 상대에 상처주는걸 피하고 상대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차리는거지 .. 누구눈 할말 못해서 안한답디까 ? 무례와 직설은 구분할 줄 안다면 더이상 얘기안하지요
그니까요 그런거 툭빼놓고 보면 선생님 말씀대로 누구는 말못해서 안한답디까? 이런거보면 말하고싶고 하는거라 그런거 참는거 빼고 본질 그대로 행동하면 다 거기서 거기 아니냐고 물어본거에요
님 질문은 이거죠? '누구나 본질은 비슷하다 직설적이든 가식적이든 누가 더 착하다 말할 수 없다' 제 대답은 착하기때메 가식적으로 돌려 표현하는것도 있습니다. 상대 배려를 해주는게 착한게 아니면 뭘까요 제생각은 그래요 님이 말한것중 착한척이라 하는데 착한척이라도 하는게 상대방에겐 고마운거에요 착한척이라도 좀 해보시는것도 좋겠네요
근데 그 착한척이라는게 가식적인사람들은 하나도 안고마운데 말로만 고맙다고하면 말로는 누구나 다 할수잇는거라 말은안해도 진심이있어야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네 제 생각이 그렇구요 님 생각도 존중합니다 그렇게 생각 하시면 됩니다
가식이라 생각하지 말고 예의라고 생각하세요. 에휴..
본성은 비슷하죠

가식없단걸로 상대에게 상처줄수도 있어요,
그쵸 착하다 좋다의 개념보다 사회화가 많이되고 적게되고의 차이지 않을까요? 이득보려고 사회화 되었다기 보다 손해 안보려고 사회화된것도 있고 솔직한 사람옆은 사실 거북할때가 있긴하죠 받아줄사람한테나 솔직한거지,,,,,저도 누가 좀 받아주면 마구 솔직해지고 싶거든요~ㅎㅎ
이말이맞겟네요 사회화… 사회화 된사람들은 저를보고 순수하다고 표현하고 사회화가 덜된 사람이 저를 말할때는 못배운놈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이런 차이겠군요…
예의를 차리기 때문에 순수하다 표현하는거죠.....'덜된 사람'이 님에게 못배운놈이라하면 그를 보듯 자신을 보면 되겠습니다ㅡ
하고싶은 말 다하고 사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줍니다. 본인만 모를뿐이죠~
1, 입을 벌리는 것보다 닫고 살면 손해는 없음 2, 직설 보다는 배려가 우선임,, 눈치 안보고 까놓고 말하는 건 얼핏, 시원하게 보이지만 상대에겐 상처가 될 수도 있음 3, 인간은 비슷하기 보다는 각양각색임,, 셋이서 길을 가는데 땅에 떨어진 사과를 보면 그 사과를 어찌할지 생각이 저마다 다름,, 4, 나와 성향이 비슷하고 입을 함부로 놀리지 않는 무거운 사람을 친구로 둘 것,, 5, 배려심이 많고 인간미가 깊은 사람을 보면 친구로 사귀세요^^ 나머지!,,,,,,, 자신만 아는 천방지축 사람들은 관계를 맺지 말고 단칼에 끊어버리는 것이 인생길에 좋음!!!

잘보이고싶지않고 눈치안본다... 결국 다른 사람들에겐 눈치없는 사람일 뿐이네요
저도 솔직하고가식없고 직설적인데 나이40되니까 어릴적친구들은 원래성격을아니까 좋아하는데 사회에서만난사람들은 어릴땐상관없는데 나이먹고그러니까 배려없고 참 그렇더라구요.저도 1년전에 남친만나면서 알게되서 느낀게참 많은데 어느정도 적당한거리두면서 이미지도 신경써야겠더라고요ㅠ
저보다어린애들도그렇고 저를보면 순수하다.투명하다.솔직하다.단순하다 그러는데 단지 좋은말은아니더라고요. 요즘세상에..ㅠ

가식이 아니라 사회적 배려 같은거죠 모든 사람이 다른 사람 눈치 안보고 잘보이려고도 안하면 세상이 돌아갈까요? 본인 스스로 평가, 가식 없고 직설적이다라는건 좋게 말해서 그런거지 사실 무례하다 라는 말과 다르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전 사람의 본성은 자기중심적이라는 관점에서 비슷하다라고 말씀 하신 거면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더 선하고 악하고 이런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고 봐요 살다보면 유독 선한 사람들이 있어요
사람들의 본성은 비슷하지 않습니다. 사이코패스,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뇌가 보통 사람과 다릅니다. 야비하고 거짓말 잘하고 양심 없고, 누군가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뇌 자체가 다릅니다. 사람이 안 변한다는 얘기가 이들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우리나라 20명 중 1명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되나 제 주변에 나르시스트가 많은 것으로 봐선 11명 12명 중에 한 명은 사이코패스(전유형 통틀어)에 해당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통 사람을 만나면 소중하면 소중한 거 알고 고마우면 고마운 거 알고 미안하면 미안한 거 압니다. 그게 보통 사람입니다. 보통 사람도 만나기가 쉽지 않죠.

다르다 가 제 생각이에요. 아이들을 보면 갓난 아기때부터 달라요. 그리고 제가 표현하지 않은 생각이나 행동을 내 아이가 하고 있는걸 보니까 성격도 DNA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후 사회화가 되고 부모의 가정교육.. 학교 교육이 사람을 완성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