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33년전 키운 말티스 또또 보내고나서 아직도 가끔 꿈에 나온답니다 이그림보고 그래도 덜 슬프고 힘이나더군요

이그림은 어디서 구할수 없나여?
애견인들 한결같이 양심이 없어요. 귀여울때는 데리고 살다가 늙으면 내다 버리고. 강아지 산책시킨답시고 데리고 나와서는 아무곳이나 쉬아 하게 내버려두고...

왜 안그러겠어여,가족보다도 더 교감과위로가 되고는데여, 정말 천사들에여,교활한 인간과는 비교가 안되져, 저도 많이 보냈어여, 더 잘해주지못한 아쉬움이 눈물짓게하져, 나중에 천국에. 가면 젤 먼저 나와서 반겨준다는, 믿고싶은 ,기대하고 싶은 ,, 얘들아 정말 다시 만나면 더 사랑해줄게,ㅠ

저도 유기견 데려와서 키우고 있는데,얼마나 똑똑하고 사랑스런지,의지도 되구여,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말. 있듯,반려견도 똑같아여, 벌써 7살인데 저도 이별이 문득문득 두렵긴한데, 울 써니가 없으면 사는게사는게 아닐것같아여, 헛소리같지만 같은날 죽음을. 대하고 싶을정도에여,싱글이라 이런생각도 해보네여 ^^

저도 말티즈 두 아이 51 일 간격으로 소풍 보냈답니다 오늘이 408 일 우리 담비 소풍 보낸지 우리 아리 357 일 이예요 6월3일 이면 아리도 1주기가 됩니다 ㅠㅠ 언제 날이 이렇게 갔는지ㅠ 나이 많은 할머니지만 날마다 웁니다 두 아이가 너무 보고 싶어 미칠거 같은 날들을 보냅니다 폰에 올라오는 강아지 동영상을 하루 서너시간을 보면 구독 좋아요 누르고 기부도 조금씩 하며 하루하루를 버텨 냅니다 두 아이를 남편과 잠을 교대로 자고 6~7 개월을 간병 했지만 그땐 힘든줄 몰랐습니다 지금이 사실 더 힘이 듭니다ㅠㅠ 말티즈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글쓰는데 눈물이 왜이렇게 흐르는걸까여? ㅠ,

사악하고 교활한 인간들에 치여살다가 우리천사들만 의지하고 살았던게 생각나서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네여,
저도 7년 키운아이 보내고 3개월동안 눈물로 보내고 5년을 가슴앓이 하다 놓아 주었습니다. 빨리 잊을순 없지만 빨리 벗어나셔야 일상에 무리가 없어집니다. 부디 행복하시길~~

마크님,그림 지금. 확대해 봤는데 정~말, 위로와 공감이 되네여,그림 넘 좋아여
네 그림체도 넘 이쁘구요 저장하셔서 간직해보세요^^

제 친구도 강아지 무지개다리 보내고 슬퍼하면서 다신 안키운다더니~~ 유기견 입양해서 이름도 돌림자로 지어 다롱이동생 새롱이라고 지어서 지금엄청 행복하게 잘 살고있습니다~~

저는 18년된 말티즈 키워요 눈도안보이고 귀도안들리고 마음도아프고 오줌도 아무데나싸고 밥도떠먹이고 힘이들어요 ㅠ 서로 의지했던 시간이있어서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다시 키우니까 좀 나아요 이아이키우다 보니 그래도
두마리나 유기견 키우다보니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그래도 가슴에선 아프조 그래도 또 살아야하니까 현제. 애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