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진짜, 나같으면 손에 칼만 있어서도 그냥 …… ㅠㅠ 미안합니다. 격노해서.
지방 신도시에서 잔잔하게 지내던 아줌미가ㅋㅋㅋㅋ 오랜만에 부산 나갔다가 진짜 놀랬슴다🫢
부산이랑 서울은 또 완전 달라요. 서울은 진짜 살아보지도 않았지만, 몇 번 가보고 진짜 살기 싫은 도시. 이런 데서 어떻게 사나 싶었어요. 썩은아파트1채가 10억, 밤이나 낮이나 차는밀려, 가는 곳마다 데모천지, 저런 세상에 살다가는 미쳐버릴 것 같았어요. 돈만 많다면 그나마 살만하겠지요….. 하기야 돈만 많다면 어디라도 살 수 있긴 하겠네요 ㅠㅠ. 이놈의 물질주의
니 얼굴이 에바다!라고 저는 그럴것같아요ㅎㅎ 내일 부산 여행인데 저런 모지리들 보면 제가 대신 혼내줄께요~
싸잡아서 얘기하긴 좀 그렇지만,, 요즘 애들 이상하다 말만 들었지 놀랬어요🤣ㅋㅋㅋ 좋은것만 보고 가셔요~!!

데헷님 부산 여행 잘 다녀 오세요~

당근 소식 탈퇴하고싶어요 잠을잘수업ㅎ네요
ㅎㅎ 미안합니다. 무음으로 하세요.. 아니면 당근에 설정에서 소리없음으로 해주시면 ㅠㅠ
알람설정하는거 공지사항에 자세히 나와있어요
엄지척 해주시지요 ^^ 무식한건 인정이라고요 ㅎㅎ
그럴걸 그랬어요ㅎㅎㅎ 깜찍 그자체에요
니 뇌는 아메바다 해주시지 그랬숩니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