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는 고통에 나무가 있데요~내 고통이 너무 무거워 주머니를 걸어두고 다른 걸 골라 가져온다고~그런데 모두 한결같이 자기것을 도로 가져온다는 그런 내용을 어디선가 들어본거같아요.너무 현타가 오고 무기력해질즘 어떤 커뮤니티인지 무작정 가입을 해 보았슴니다.다들 정말 마음아픈 사연들이 너무 많네요.이럴땐 힘내란말도 어떤 위로도 무색할때가 있어요.오늘은 무작정 탄천을 뛰어보려합니다.정말 가기싫은 운동도 가서 땀이라도 빼보는 하루 그냥 그거하나라도 해보는 그런 저녁을 보내야겠어요.이또한 지나가리란 진리를 알만도 한 나이인데 또 어쩌질 못하는 내 나약함을 마주합니다.아주 소소하게 맛난 저녁이라도 나를위해 맛보는 작은 행복누리는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