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드님 너무해요
아들을 시키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아들은 주말에도 직장나가나요? 저는 아들시킵니다. 며느리는 남이잖아요~ 세상이 많이 바꼈어요~ 효도는 내 자식한테 받으셔야합니다.

정답 아들뒀다뭐하시게요 세상남한테 일시키는게 요즘 돈주고도힘든세상인데 그것도 꽁으로시키시다니요>< 그런행동은 이치에 맞지않아요~~~~~~
시대가 바뀌었고 세상이 변했어요 예전에는 여자들이 못배우고 능력이없으니 죽으라면 죽는시늉하고 살았지만 지금은 남자보다 여자들이 능력되는 경우 많을정도로 여자들의 위치가 올라있어요 시댁제사는 님까지하시고 며느리에게는 시키지마세요 내가 했다고 너도 하라 그건 님생각입니다 명절때 외식하세요 뼈꼴빠지며 붙힌 식어빠진 전 먹는것보다 그냥 부페가세요 시부모도 이제는 잰틀해야 대우받습니다
마인드가 틀려먹었다..며느리도 사돈이 뼈빠지게 고생해서 키워놓은 남의집 귀한딸..
냉정해지고 있네요

어휴 저도 50대 인데 참 왜그렇게 사시나요? 아들한테 시키시던가요 분란만 일으키고 나중엔 본인만 고립될겁니다. 너무 어리석어요. 세상에 당연한게 어디있나요?

말씀을 매끄럽게 세련되게 못하신게 유죄라면 유죄! 그게 왜? 벌떼 같이 웅웅 달려드는 댓글이라니..

저도 시댁땜에 결혼해서 너무힘들었는데요 한말씀드리자면 인기있는시어머니 1위가 오라가라안하는시어머니입니다 일다니고 주말엔 쉬고싶죠 이해해주시고 내아들을 어떻게 키웠는데 그런소리하지마세요 며느리도 귀하게 컸습니다 지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결혼시켰으면 맘에서 떠나보내십시요

아들이 며느리 편들었으니 다행입니다. 만약 시어머니 편쪽으로 말했다면 이혼의 초석?감 입니다. 아들시키시면 아들도 잘 할텐데요.

아들 시키세요. 엄마가 아프면 아들이 돕는거죠. 남(며느리)이 도우면 불편하시지 않으신가요?

울 시엄마는 아파도 안시켜요. 자기 아들들 한테도 안시키거든요 그래서 사이는 좋아요 ㅋㅋㅋ
가정교육을 잘 시켰어야죠! 누구 탓도 아닙니다! 아들 시키세요!

먼 가정교육 그집 가정교육이면 몰라두!
아드님에게 시키시지 그러셨어요...
며느리를 왜 시켜요? 하고 싶으면 본인이 하시지 결혼해서 독립시켰으면 두붓이서 알콩달콩 사세요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며느리도 일하랴 아구 아주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저 마인드 너무 싫어요

아들 시키세요
시어머니 입장도 이해하지만 며느리 입장에서는 틀린말이 아닌것같아여 다만 말을 좀 다르게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드네여.

아들한테 시키세요
올때마다 용돈 100씩 500씩 주세요 그러면 오지 말라고 해도 옵니다

그치그치!!! 저라도 쉬는날 반납하고 즐거운마음으로 갑니다요~~~~지혜롭다지혜로워~~~
이거 정답 100만원씩 주면 주말마다 가서 일할 자신 있어요

그럴 정도 재력 있으면 이런 글 쓰고 있겠나요,
ㅋ ㅋ ㅋ ㅋ 맞네요

저도 시집살이 심하게 하는 어머니를 어릴때부터 보고자란 예비며느리 입장에서 이런 문화가 싫어 모든 시댁이 그렇진 않겠지만 한국에서의 결혼을 하고싶지 않은 생각도 든 적이 있는데요,, 거쳐온 세대가 다른만큼 시대가 변한만큼 어머님도 조금 더 열어두고 생각 하셨으면 좋겠어요ㅜㅜ 지금 저희 세대는 어화둥둥 한명 또는 두명밖에 없는 정말 다 귀하게 자란 세대니까 진짜 제친구들도 본인밖에 모르는 친구들도 많구요!! 그게 당연한 건 아니지만 조금 그래도 세대를 이해하시면 아주 작게나마 이해되실 수 있을 거라 생각이듭니다! 내가 아픈데 니가 거드는게 당연한거 아니니라는 사고부터가ㅜㅜ세상에 당연한 건 없잖아요 어머님 🥹그리고 요새 직장생활 진짜 꼴보기 싫은 사람들 넘치는 업무까지 정말 많이 팍팍합니다ㅜㅜ 남자친구가 좋아서 남편이 되고 식구가 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도울 수 있겠지만 정말 체력이 한정적이에요ㅜㅜ 그리고 어머님 앞에서 어머니편들면 아내는 어디 의지하나요ㅜㅜ 어머님도 누군가의 며느리이자 아내셨으니 옛날에는 거의 강요로 인해 나도 이랬으니 너도 이래야 해 라는 생각이 드시는 건 아닐까요,,?좀 더 따뜻하게 대해주시면 없던 마음도 생긴답니다ㅜ잘 조율해 나가시길 바랍니다ㅜ
저런 마인드로 며느리 잡겠네 살다 이혼하면 또 며느리욕만 할 분
남편도 계시잖아요? 아들도시키고 그도 아니면 앞으로는 맘 비우고 사세요 난 집에 누구 오는거 부담스러워서 초대안합니다

요즘 며느리는 정말로 예의라는게 하나도 없고 우리집 아들이나 며느리도 똑같아요. 그냥 두리서 살아주는것만해도 고맙다고 생각하세요. 그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마음 내리시고 건강챙기시고 힘내세요.

며느리도 말을 이쁘게 안하네요 며느리 한테 얘기하면 속병만 나닌까 아들불러서 시켜요 며느리가 예의도없고 눈치도 없네
그리고 그 도리라는거 아드님한테도 적용바랍니다

집안행사는 아들 시키시면 됩니다 ~
칠십, 팔십 바라보는 우리 시어머니도 안그러세요.. 필요하면 아들시키지 저한테 전화도 안하십니다.. 어머니가 저보기를 싫어해서 그런줄알았는데 좋아서 그리하셨구나..싶으네요.
ㅋㅋ아들 키워놓으면 남됩니다. 에끼 나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