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평화로운것보다 더한 행복은 없을것 같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는 1인 입니다.
누군가 마음의 통증을 호소할때, 덩달아 그 통증의 주체를 욕해주는 단순하고 뒤끝이 남는 찜찜한 위로보단, 진심어린 마음과 지혜를 나눠주어 고민자 분이 실질적, 객관적인 방법으로 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공간으로 함께 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해 봅니다~
우리 모두의 일상이 평온했음 좋겠습니다.(참고로..전 몇개월 전부터 암에 걸릴것만 같았던 스트레스로 .. 태풍의 눈 속에 갇혀있는것만 같았던 시간을 내려놓고 탈출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맘 속 응원!!부탁드립니다.
ㅡㅡ,ㅠㅠ,mㅡ. ,ㅡ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