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년이면 그러려니~ 하며 동지애, 전우같은 느낌으로 살지 않나요? 하긴 황혼이혼도 한다. 너무 맞지 않으면 각자의 길 가야죠. 그게 영혼이 평온해지는길.
7개월인데안좁혀지면 남자 있을듯 정리하시는게좋을듯.

자식이 없다면 각자 삶을 사시는것도 나쁘지않죠
네 이혼이 답인듯 합니다 지금이라도 자유를 가지시길~
네 이혼이 맞는것 같아요 좋게 보내고 좋은인연 만나요 ᆢ

7개월째이면 이혼이 정답입니다. 이혼을 원하지 않는 사람 1인입니다만 서로 편안한길 선택하시는게 좋겟어요. 어느정도 애들도 컷겟구요.동안 서로가 반성도 마니 했으리라 믿어요. 관계 좁혀지질 않을거 같습니다. 최종적으로 한번더 만나서 애기 해보시고 한쪽이라두 생각이 없으시다면 고려해보시고 아니면ㅡ 이혼을 하셔도 좋을듯합니다.

이혼을 원치 않으신다면~ 하루라도 빨리 만나서 대화로 해결해 보세요~
사이가 안좋아도 24년 좋았던 추억도 많지요 지금 관계를 어떻게 하려하지말고 개인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기간도 정하지말고. 그냥 혼자라 생각하고 살다보면 미안하고 용서되고 용서하고 다시 만나 살수 있어요
궁금해요 7개월 별거는 행복하던가요?

현문인듯..인생 뭐있나
이런문제는양쪽말을들어봐야알겠지만~도대체별거중인데뭘로힘들게하는건지말씀을해주셔야 거기에맞는조언을해주겠죠~문턱대고이혼이답이겠죠 ? 물으신다면 뭐라말을해야될지??그리고 조언을해줄꺼면 잘좀해주세요!! 어떤상황인지도모르고무조건이혼하라하지말구요~~~

그래도 노력해보시구 안되면 이혼이 답인것같네요 신중히생각하고 결정하셔야겠네요
이혼하기 싫어서 글 올리신거 같은데요. 별거의 본인이든 상대이든 큰 문제가 아니라면,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고. 같이 사세요. 나중더 더 힘들어 집니다~ 아주 큰 문제가 빌미가 되었다면, 따로 사시는게..
이혼 후 삶이 넘 두려워요 ㅠ 아이들도 나름 잘 키웠는데요 ㅠㅠ
사이 안좋으면 차라리 별거가 나을것 같은데요 별거한 이유를 적지 않으셔서 조언드리기가 좀 그렇지만 같이 사는것보다 별거가 편하다 느낀다면 애정이 식은거구요 한번 와이프와 대화를 해보세요
대화 차단, 카톡만 합니다. 대답하기 싫은 내용은 읽씹이고요. 그러다 한 3일 있다보면 3페이지 정도의 장문의 자기 주장 ㅠ 너무 기 빨려요. 회사에서도 힘든데
자식이 있으면 일단 그래도 참을것같구요 그래도 안될것 같음 헤어지시는게 정신건강에 나을듯하네요 ㅠ

장문의톡이라고하면 케이엠분잘못이많네요 내용이없으니말씀드리기가 그러네요 부부란 서로소통이되고 타협도중요합니다 이부분만해결되도 결혼생활 나쁘지않아요 서로 아껴야하구요 케이엠님 떨어져있을때 서로생각많이해보는기회인만큼 후회없는 결정잘하시길 절대미련이 남는행동은 서로가 자제
ㅋㅋ 뭔 내용인지도 모르는데 뭘 넘겨짚고 잘못이 많데 ㅋㅋ 묵혀놨다 길게말하면 상대가 잘못이 많은건가요 ? 보편적이라고 얘기하고 싶겠지만 내가볼때는 오히려 꽁해보이는데 내용을 들어야 아는거지요

별거사유가 뭔가요? 아내분 불만사항이요. 갈등의 원인이 있을듯 합니다.
지난 세월 자기가 손해본 거 같은가 봐요. 지금까지 맞춰주며 살았다면 이제 더이상 못하겠다고 ㅠ
그럼 작성자님이 이제는 무조건 맞춰주세요. 여자는 사소한 거에 감동먹어요. 그동안 받았다면 이제는 줄 차례네요. 내려놓고 맞추겠다고하고 서툴지만 하나씩 해 나가보세요.말부터 부드럽고 다정하게 시작 해 보세요 지치셨나보네요.
저도 26년 살다~~1년 정도 별거 중입니다. 이혼 생각은 좀 더 신중히 생각해야 할꺼 같습니다.
이혼하믄 남자만 불쌍해요. 남자는 여자가 꼭 필요 합니디. 사별하고 느낀건데 그동안 돈번답시고 너무 건방떤게 후회 되더라고요..무조건 비위 맞추고 잘하세요. 혼자살면 좋을것 같지만 얼마 못가서 후회합니다.
아이고 이혼하세요 이혼은 나쁜게아니에요 서로가 새로운맘으로새출발하게되는건데
그래도 한번 잘 풀어보세요 힘들다고 이혼한다면 거의다 이혼할거예요 늚어서 아프고 병 들었을때 생각해보세요.
사랑의 불씨가 살아날 가능성이 있는지 살펴보세요...있다면 문제는 해결범위내에 있구요..가능성이 없다면 아직 젊으니
아니 별거중인데 왜 힘들다는거죠?
뭐 사연은 긴데 작년11월에 대판 싸웠습니다. 애들 공신폰 땜시.. 이후 카톡으로만 대화하자네요. 너무 혼자 있으니깐 어떻게 시간이 가는지 주말은 뭐하지 날씨 왜케 좋은거지 등등요

그날일로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겁니다. 사소한것들이 쌓이고 쌓여 더이상 못참는 상태가 된거고 아내분은 혼자 편하게 있겄지요? 집들어가셔서 사과하세요. 말만하지말고 행동으로 보이세요. 밉다밉다해도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가요. 유책사유 있는거 아니고서야 부부가 대판 싸울일 같은건 없어요. 무조건 아내말이 맞습니다. 진짜 이상한 여자 아니고서야 가정내에 아내존중하고 아내말 잘들으면 됩니다. 다 가정을 위한것일테니.

아이쿠 애들 땜에 싸운거네요. 고마ㅡ 자존버리고. 사과하고 함께사시길요. 이혼후의 생각해보세요. 더 못견딥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죠. 주위에 이혼 하신분들 거의 80%후회하고요. 또한 참고 사는게 더 낮다고들합니다. 부부 어느집이던 엄청 싸우면서 살아요. 도박.폭력.의부.처증 만 아니면 참고 살라합니다. 이혼 신중신중 생각하시길요 또다른 분 만난다고 더ㅡ좋아질수 없습니다. 똑ㅡ같다는걸 생각하세요.
사죄도 하고, 미안하다고도 했는데 안먹히네요. 지금은 벽보고 얘기하는 거 같구요. 아내는 3년동안 별거하자고 하고 막내 공부 마칠 때까지, 이혼 안하는 사유가 1. 아이들이 아빠 보기를 싫어하지 않는다 2. 본인이 지시한 사과문을 쓰고 있다 3. 자신이 이혼에 신경쓸 여유가 없다 입니다. 어젠 회사근처 정신과 다녀왔네요 ㅠㅠ

상실감이 크시겠네요. 혹시 아내분이 집을 나가신건가요? 주 한번이라도 만나세요. 지난간세월 인정해주고 지금 저러는것도 존중해주시구요. 가끔 좋은데가서 밥이나먹고 친구처럼 지내세요~ 당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