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거래중 바로구매로 종종 물건이 팔리는데요.
그럴때마다 택배수거가 정상적으로 안되요.
1. 아침에 택배물품 당근**적어서 문앞에 두고 외출
오후 늦게 모르는번호 전화벨 한번두 울리고 끊어지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갑자기 문자로 물건을 안내놓고, 전화안받으니 취소하겠다 통보가 옴.
황당하여 전화하니 전화 지도 안받음.
문자로 아침부터 내놨는데 무슨소리냐. 물건 취소시키지말고 가져가라. 문자보내고 전화받으시라고 문자 남김.
여러번 더 전화거니 그제서야 전화받더니
택배기사가 신경질조로 “뭐요” 이따위임.
황당하여.
“물건 아침부터 내놨는데 없다는게 무슨소리냐 주소지에 오긴한거냐”고 물으니
“**호요?” 이럼
“호수만 말하면 어떡해요. 몇동에 오신건데요?”
“**동“
”주소는 맞는데 거기 오긴 한거에요?“
”없다고요. 없으니까 없다하지“
“내놨는데 왜 자꾸 없다는건데요. 지금도 택배가 있는데. 딴주소로 간거아니에요??“
” 아니라고요. 갔더니 없으니까 없다고 하죠ㅡㅡ!!!”
택배기사가 계속 신경질조로 화를 내서 계속 불쾌해 지는중
“지금 다시 와서 가져가세요. 취소시키지말고 오늘 가져가세요. 물건 확실히 있습니다. 복도식 아파트라 딱봐도 멀리서도 보이는데, 복도에 택배박스 하나 달랑 있는데 왜자꾸 없다는거에요”
하니까 그냥 전화 끊어버림
뚜뚜뚜뚜 거림.
너무 불쾌하고 화남.
집에 가족이게 전화해서 자초지정 설명 후
복도에 나가보라고했음.
가족이 복도로 나와서 두리번거리니 아파트 동 앞에 택배 차가 있다고 함.
그 후 택배기사가 와서는 또 따졌다고 함
“저 CJ에요. 이거 박스 우체국꺼잖아요. Cj게 아니라잖아요ㅡㅡ”
그래서 내가 폰 넘어로 그말듣고 황당하여
전화좀 바꿔보라고 함.
(나는 G마켓에서 물건시킨게 우체국에서 왔고. 물건 불량으로 반품접수를 했더니 판매처에서 알아서 등록을 해준것임. 내가 택배사를 정한것도 아니고, 판매처에서 알아서 반품처리해준것)
그래서 택배기사에게
”박스가 그렇게 중요하냐, 거기 운송장에 주소지 이름 번호 상품명 다 똑같지 않냐. 그런 정보를 확인하고 가져가면 되지 왜 계속 박스에 붙은 운송장을 따지고 드냐“
하니까
그말엔 대답도 안하고
이번엔 또 다른 딴지를 걸어댐
” 홈쇼핑에서 샀잖아요. 이거 홈쇼핑거아닌데요????(신경질조로 따지면서말함)”
나 ”하..또 뭔소리에요… 웬 홈쇼핑이요.. 지금 보고있는 운송장 주소지 여기 맞아요? “
”아니 홈쇼핑에서 물건 시켰잖아요!!! “
나 ”아니 그 운송장 우리집꺼 맞냐니까요?? 왜 남의집 운송장 들고 우리집와서 뭐라해요. 처음엔 오지도않고 전화하질않나. 두번째는 와서 택배박스우체국꺼라고 따지질않나. 세번째는 다른집 운송장 들이밀진 않나. 진짜 왜계속 그러세요. 그냥 이름 주소 상품명 다 맞으면 물건 수거하면 되는 간단한 일이잖아요”
라고 말하는데 이미 그냥 듣지도 않고
폰은 중간에 가족에게 줘버리고
운송장 막 찾더니. 우리집걸 그제서야 찾았는지
택뱌박스 들고 운송장 반쪽 찍어서 가족에게 쥐어주고
가버렸다고함.
하…
말하고 있는데 씹는건 뭐며,
통화중 그냥 가버린것도 황당 .
지가 오지도 않고, 대충 부재중 남기고 수거 취소 하려고 했는데 딱걸려서 열받은 모양.
다시 와서는 남의집 운송장 들이밀고,
주소나 확인할 것인지 홈쇼핑에서 시키지않았냐는소리만 계속하고.
택배박스가 우체국꺼라는 별 말도안되는 소리로 자기네꺼아니라고 따지고, (박스는 뭘쓰던 관계 없음)
몇년이나 한걸로 보이는데
처음엔 저따위로 안했는데
몇년하다보니 요령을 피우나봄.
심지어 여자인데, 젊은 여자고. 모든게 상식에서 빗겨가는걸로 봐서는 경계선지능장애인 같음.
보통은 애초에 제대로 수거할것이고,
귀찮아서 안갔다가 걸렸으면 죄송하다 사과할것이며,
우리집앞까지와서 또 다른집 운송장 들이밀다 잘못된 운송장이라는걸 인지했으면 죄송하다 할것인데
그냥 말하다말고 택배박스만 휙 뺏어서 가버린다는게 너무황당.
ㅡㅡㅡㅡㅡㅡ
심지어 위 일은 며칠전 일이고,
오늘 또 같은일이 반복 됨.
내일 투표라 다 쉴텐데.
진짜 짜증나게 왜 자뀨 안가져가고 개소리하는지 모르겠음.
위 일에 + 이번에는 바로구매창에
운송장번호를 오늘 새로나온 운송장이 아닌
며칠전 5월에 저일이 있었던 운송장번호를 잘못 등록해둠.
그래서 바로구매창에 수거했다는 안내창은 없고, 실제로 수거도 안했는데, 운송장 정보는 등록이 되어있고, 조회해보면 이미 5월수거 5월 배송완료가 뜸. 하 짜증.
수거를 안했으면 운송장을 등록하지 말던가,
아니면 오늘 새롭게 나온 운송장을 등록해야 맞지.
왜 5월에 이미 배송 끝난 운송장을 등록해두는지.
진짜 그택배여자 하는짓이 지능이 딸려보임
당근에는 이런 문제에 대해 접수 할 수도없게
고객센터는 사라지고 AI로 대체되어있고,
대한통운에도 전화하면 문의량이 많아 기다려달라는 안내 메시지만 30분넘게 반복되어 결국 전화 끊었음.
상황이 이따위니 지한테 패널티 가는게 없는걸 알아서 저여자가 저렇게 싸가지 없게. 막무가내로 하나 봄.
당근 바로구매 판매시 택배박스위에
당근** 이라고 적게 되어있고
문앞에 두면 수거하는 시스템임.
그냥 지가 똑바로 가져가면 될일을 왜 매번 저따위인지..
진지하게 경계성 같음.
남들은 바로구매 편하다는데,
저는 저 택배기사년때문에 죽겠음.
내일은 6/3선거날이라 또 쉴테고 수거안올텐데.
수거하면 센터 한번 들려서 퇴근해야해서 귀찮아서 수거를 안했나??? 하는 생각까지 듬.
저번에도 그렇고 왜 매번 수거를 안하려고 드는지 너무 짜증남.
대책이 없을까요……
진짜 너무짜증납니다.
고객센터도 다 막아둔당근, 대한통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