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있는데 집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이건 아니죠! 매우 나쁜 사람입니다

전담도 밖에서 맞지요? 환장하겠어요ㅜㅜ

전자담배라도 나가서 피워야 되겠죠 ㅎ

전담도 밖에서 피는거 맞지요? 회사라 생각해보면 사무실 빈회의실에서 창문열고 전담피지는 않잖아요

8년동안 참았는데.. 그냥 그려러니 하세요..사람이 완전한사람 없자나요^^; 담배연기만 내부로 안들어오게 잘 신경써달라고해요ㅎㅎ

저희집 남자랑 비슷해서 소오름이ㅜㅜ 세탁실에서 요새는거의 살다싶이 전담하면서 유튜브본다고 안나와요😑

남자들 왜 그럴까요? 회사에서는 안그러겠죠? 앗싸 회의실 비었네 창문열고 전담펴야지 안하잖아요 그럼 욕 먹는데 회사사람 보다 가족이 더 소중한 존재아닌가요? 어쩜 이럴까요? 금연 바라지도 않아요
만만하니까요…

이건 남자의 문제가 아니라 흡연자들의 문제로 봐주세요
세탁실에서 피는 것은 알겠습니다. 남편이 금연하면 좋겠고, 밖에 나가서 피면 좋겠고 이해 됩니다. 궁금한게 있어요. 세탁실에서 전자담배펴서 어떤 문제가 있으신걸까요?

꼴보기가 싫겠져..ㅋㅋㅋㅋㅋㅋ

담배는 밖에서 펴야하는거 아닌가요?

상식적으로 밖에서 피는게 옳죠ㅎㅎ근데 전담은 냄새도안베기고 티가많이 안나서 베란다에서 피는분들 많더라구여ㅜㅜ
8년을 폇으면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잘 아실거 같아서 원글쓴분께 물어 본거에요~

실내는 금연인거 상식아닌가요? 저도흡연자이지만 실내흡연 생각도안합니다 남편분 참 배려없네요;

전담은 괜찮대요 미치겠어요 금연은 바라지도 않아요
"댓글들 진짜 소름 돋네요. ‘8년 참았으면 계속 참아라’, ‘뭐가 불편하냐’는 말이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지 모르시는 건가요? 누군가 8년 동안 같은 불편함을 말했는데도 바뀐 게 없다면 그건 사소한 문제가 아니라, 한 사람의 말과 감정을 8년 동안 가볍게 여긴 겁니다. 배우자는 집에 같이 사는 사람이지 생활소음처럼 무시해도 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가족이 싫다는데 ‘전자담배니까 괜찮다’, ‘창문 열었으니 됐다’는 식으로 자기 기준만 들이대는 건 배려가 아니라 일방통행입니다. 그리고 ‘참아라’라고 말하는 분들, 왜 불편한 사람이 계속 참고 맞춰야 합니까? 관계는 한쪽이 계속 삼키면서 유지하는 게 아닙니다. 상대가 힘들다고 말했는데도 바뀌지 않는다면 그건 단순한 습관 문제가 아니라 존중의 문제입니다. 가장이라는 말도 책임이 있을 때 의미가 있는 거지, 가족이 싫다는데도 본인 편한 것만 우선하는 태도까지 정당화해주진 않습니다."

님도 소름돋아요 그럼 애도있는 집안에 이혼이라도 권유할까요? 깨어있는척 남의집안 파탄내지말고 갈길가세요ㅎㅎ

하나 여쭤봐요 어느 분이 관리기준에 따라 병원도 실내흡연이 가능하대요 맞나요? 기가 차요
없어요 그런말하는사람특 가스라이팅질,,
제가 관련 글 이야기했는데요 병원에서 담배 필 수 있다가아니고 장소와 관련기준에 따라 흡연을 할 수 있고 없고가 정해지는 것이지 모든 실내가 금연해야하는 공간이 아니라는 말했습니다. 말씀하시고 싶은데로 하시는건 좋은데고 보고싶은데로만 보지마세요.

쳐돌은상식인가?

말이 안통해요 ㅜㅜ 근데 관리기준에 따라 병원 실내에서 흡연 가능하다네요 이거 맞나요? 어느 분이 이야기 하셨는데 집도 말이 안되는데 병원은 관리기준 가능하데요? 진짜 맞나요?궁금해서요

전자담배도 집안에서 피우면 안됩니다 밖에 나가서 흡연실에서 피워야 합니다 얼마전에 전자담배도 흡연실에서 피워야 한다고 했읍니다 얘기 한테도 지장있읍니다 절대로 세탁실이나 화장실 집안 전체가 안됩니다

어느 분은 관리기준에 따라 병원에서도 실내가 가능하데요? 상식적으로 맞나요? 한번 봐주세요 병원도 실내 담배흡연이 관리기준에 따라 되는줄 몰랐어요 어느 직식많은 분이요 한번 보셔요
전자담배도 안에서 피면안되요 그것도 아내가 있고 심지어 아이까지 있는데 그러는거는말이 안되죠 전자담배가 일반담배만큼 몸에 안좋다는 소리가 있는데 향만 덜날뿐 아이가 있는집에서 핀다는건 말이 안됨 물론 본인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만 이건 여지가 없음 끊어야죠

금연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아이도 있는데 나가서 폈으면 좋겠어요 전자담배라도요
냅두고 봐요

야외도 흡연구역만 가능한시대 아닌가요? 저는 외부 화단에서 담배피는 사람들을 그냥 쓰레기로 봐요 혼자 살면 지 집에서나 피던가 가족이 있으면 흡연실 처 가서 펴야지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못배운게 맞는것 같은데...남편분이 더 안좋은거에 중독 되어서 더이상한 괴변을 안하기만 바랍니다. 참고로 저같으면 이부분은 단호하게 가르마 탈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야외도 흡연구역이 따로 있는데 궁금해서 그런데 하나 여쭤봐요 관리기준에 따라 병원에서도 실내 흡연 가능하다고 어느분이 그러네요 머가 문제네요? 병원이 실내흡연 가능한 곳인가요? 너무궁금합니다 정말

남편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여러사람들 비방글에 동조되어서 섣부른 판단은 하지마시구 사람은다 불완전하다는걸 받아드리고 남편의 좋은모습도 다시생각하고 지혜롭게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여기사람들 다 흠하나없는 완벽한사람인양 떠들어 대는데 자기객관화 안되는사람 투성입니다.
그건 맞는말이긴 해요 근데 솔직히 애있는집에서 담배는 아니긴하죠
"이혼 얘기를 한 적도 없는데 왜 갑자기 남의 집 파탄 얘기가 나오나요? ‘가족이 싫다고 수년 말한 걸 계속 무시하는 태도는 문제다’라고 한 거지 ‘헤어져라’라고 한 적 없습니다. 배우자가 반복해서 불편하다고 말하면 들어야 한다는 게 왜 가정 파탄인가요? 오히려 상대 말을 8년 동안 가볍게 넘기는 걸 당연하게 만드는 게 더 위험한 생각 아닌가요? 불편한 사람이 계속 참으라는 게 해결책이면 대화는 왜 합니까?" 불완전이 무기인가. 8년동안 불완전? 집에서 흡연? 무슨..논리,,
요점을 많이 벗어났네,,흠하나두개 자기객관화? 말만 ..번지르르...아니 누가 흠 고작 하나두개 가지고 이러는걸로 보여요 지금?객관화? 담배피는 급처럼 뭐를 합니까 와이프가 몰래 대출받아서 주식해서 돈다 날렸나? 그럼 갹관화 랍사고 퉁치면서 넌 담배펴,,자 이제 동급이네!? 이정도의수준을 말하는건가. ..객관화를. 어떤 잣대를 들이대야 집안에서 흡연과 비슷할까,, 8년동안 앵무새처럼 배우자가 말하는데? 그것도 흡연을?? 적당히 뭘받아들입니까..요지는 아이있는집 흡연입니다. 분명 사람과 동물이 다른데,,이게 뭡니까 게다가 가정에서의 기본적인 선 이 있거늘,,주변을 보세요 애가 있는데 집안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이있다고요?? 아니..어느 동네입니까,,나참
ㅎㅎㅎㅎㅎㅎㅎㅎ진짜 터짐..뭐 속담만 읽어본사람인가,,,,그래요 닉넴도 귀차나인데..그렇게 모든거 귀차나 하고 사십셔 ㅋㅋㅋㅋ굿
휴 다행이군 방에선 안피니..

긍정왕ㅋㅋ
8년이나 말 안들었는데 이제와서…그냥 포기하세요 ㅠ

ㅜㅜㅜㅜ
저는 평생 한개비도 안피운 남자입니다. 사람이 문제죠 . 자식이나 가족을 아끼는 마음이 없거나 교육을 받지 못한 결과 입니다. 상담치료 가 필요한 분이네요 . 보건소나 아이 건강을 위해서 꼭 치료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담배는 여자들도 많이 피우던데 그걸 왜 피우는지 난 아직도 모르겠어요 ㅋㅋ

대단하세요 저희 친정아버지 남동생 사촌오빠들도 담배 평생 안폈어요 때론 담배가 남자들 인맥 정보라는데 사업하며 돈만 잘벌고 대기업 잘만 다니고 있더라구요 담배가 꼭 필수는 아닌것 같아요 그렇다고 담배피니 못한다는것도 절대 아니구요 다만 배려이고 실내흡연은 상식적으로 아니다는 거지요

@귀차나 그러게요 남편이 sky중 한군데 나오긴 했는데 시어머님에게 막내아들이자 하나뿐인 아들이라서 제 멋대로가 너무 많아요 ㅜㅜ 연애때는 안그랬는데 ㅠㅠ 시어머니는 맨날 너는 지방대라 모른다고 지방대라고 그래도 이 담배는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ㅜㅜ
성내지마요 귀차나님은 안타깝게도 2줄이상 문장은 못읽는 분입니다.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저정도면 집에서 마누라 자식들 가스라이팅하믄서 대한민국 법에 어긋나지않는다며 본인 가족들있는 집안에서 담배 피시고 사시는분 같은데,,아니라고 하는게 안믿기는데,,,ㅎㅎ귀차나님은 더대체 어떤세상에서 살고있는건지...결국 교육도 못받은 그런남편만났다고 하며 갑분 인신공격 하네,,결국 실내흡연은 가정교육의 부재를 인정하는것도 본인이 글쓰면서도 모르는듯 ㅎㅎㅎㅎㅎ국어시간에 졸으셨나,,

세상에 돌아이가많다 담배는 기체 공기같이 멀리까지 날아가져 집에 아이가있고 비흡연자인 아내입장에서 집이더이상 편안한 공간이 아닌 불편한 공장 회사 거리가 됩니다 흡연자들은 상식이 없는게 문제에요 배려가 아닌 욕심이고 폭력이라는 인지가 없으니 무시당하고 배척당하는 거에요 말하시는게 얼마나 무지한지 사회에 불편한 존재인지를 모르시네요 우기는거에요 그런거는

맞아요 기체고 공기니까요 눈에 선명이 보이지는 않으나 퍼지지요

저도 결혼하고 피웠다 끊었다 했어요 근데 새벽에 술 취해서 배란다에서 한번피고 내가 미친건가 하고 그다음 술을 엄청 줄였습니다 남편분도 노력하려는 마음은 속에 있을거라믿어봅니다 지금은 아예끊어서 그럼안된다고 생각하는겁니다

ㅜㅜ 님 대단하십니다 남편이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ㅠㅜㅜㅜㅜ

담배는 기댈곳이 없어서 피는게 많아요 이해가 되기도 하지만 자기 건강도 망치니 건강생각해서 운동하고 줄여야해요
(아이있는 집안에서)가정내 흡연은 불법이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누가몰라 건물에서 금연건물이라고 지정했겠지. 아니 누가몰라 민원이나 경고나 그정도겠지. 불법아니니까 피워도 됩니다 부추겨서 아내분참으라 참으라 하고 아이는.이게 아동학대인지도 모르는 환경에서 자라게 하는게 과연 으른들이 할짓인가. 작성자분은 이렇게 해서라도 남편을 바로잡아 실내 금연을 유도하고싶은데 이걸 우쭈쭈 쿠크루핑뽕 해주고싶냐?? .. 작성자는 남편이랑 살아보려고 지금 노력중이잖아!!!남편을 돌이켜 가정을 온전히 지키고싶어서 올린거잖아!!! 무지랭이들아!!!!!생각이없나...

@핑퐁_6gfd 님 감사해요 맞아요 어떻게든 그 행동 고치게 하고 싶어요 끊으라도 안해요 힘들다는거 들어서 아니 그래도 애가 있으니 밖에서 전자담배가 무해한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대신 논리로 화내주시고 마음까지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제 댓글에서도 보셨지만 제 피같은 돈으로 pt 끝어줬는데 2번 가고 아 ㅜㅜ 그런데 실내흡연은 여전하고 ㅜㅜㅜ 연애때는 안그랬는데 ㅜㅜㅜ

제가 지금 전자담배를 세탁실겸 베란다에서 피우고 있습니다.나름배려한다고 거기서 피고 있는데 이렇게도 생각하는군요 나가서 피워야겠습니다

멋진분 멋진분\^^/ 응원합니다
냄새나요 저희도일하면 남직원들 밖에서 피워도 현장에까지 냄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