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모르는 빛이 눈덩이처럼불어나고있는데 무섭고 남편은 애들 커서 각자도생하고있으니 생활비안준지 오래고 지금은 몸도 아파 쉬는데도 너 벌어놓은걸로 살라고하고 정말 턱까지 차서 죽는게 나은삶일까 하는 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씩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