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해요 저도 오늘 신랑한테 주말에 친정가자고 했는데 신랑이 주말에도 바쁜거 알지만 친정에 가야할 일이 있어서 가자고했고 바쁜거 알고있다고해서 같이 가자는말 안하는것도 안돼는거잖아여 말 끝나기 무섭게 “안돼.못가.” …….하 ㅠ 진짜 그래서 가르쳤어요 이럴땐 못가더라도 주말까지 시간낼수있게 노력해볼게 라던지 시간은 못낼것같지만 자기라도 가서 쉬다와 라던지.. 그렇게 말하는거라고 성멸하고 자 말해봐 다시 하면서 고쳐쓰는중 입니다 ㅠ

하~ 상상이 돼서 현타 오네요. 영유아 아들 하나하나 가르쳐 키우는 것도 아니고 ㅠ.ㅠ 해볼만큼 해봐도 안 되면 이혼하겠지만 그렇게라도 우선은 살아가는 부인들 심정은..

저도 아주 그냥 밉상을 타고나신분과 살고있어요 동갑인데 싸가지는 기본옵션이고!!! 평소 명령조예요!!!!! 나 원~ 같잖치도 않아서ㅎㅎ 이거딱해라~저거줘~이거해라했나안했나~등등 저도 실수같은거하면 잔소리까지 동해물과백두산이 15절까지 했던말또하고또하고 사람 정신병 걸리게 하는 능력도 있어요ㅡㅡ 근데 개를 키워도 그정도 말했으면 알아듣고 더 잘할것 같아요... 사람 절대 안바뀐다는말.. 진짜 옛날 어른들 말씀들이👍👏 이제는 그러려니~ 그래 또 어디한번 짖어봐라~하고 살아요 인간인 제가 참야지하고.... 애들땜에 잘 참다가도 저 인간이 눈치없이 선넘고 계속 씨불대면 주기적으로 폭발시켜주고있구요ㅎㅎㅎ 여튼 진짜 확실한건 절대 고쳐지진 않아요!!!!!절대로!!!!!! 마음비우고 참고 사시던 아님 끝내던 둘중 하난것같아요!!!! 그리고 자녀분 두명이면 둘중 1명이라도 아빠의 그런말투나 성격 빼다박더라구요...ㅠ

그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선택이 평생 힘들고 즐겁게하지요 먼말인지 아시죠 현실은 머니죠 외모고 정신차리시요 확률로 데이터도 돈있고. 외모 중심이 갈등이많다는거 아시나요 쯧쯧

에고 사랑하는 남편분께 지적받고 상처받는다 느끼시니 맘이 너무 힘드셨겠어요ㅜㅜ 맨 마지막 '너무 사랑하는데..'라는 문구가 더욱 마음이 아리네요ㅜㅜ 어제는 힘들었지만 내일은 안힘들기 위해 조금씩 마음을 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내가 당신을 정말 많이 사랑하나봐. 당신의 말투가 유독 더 상처가 되는거보면. 난 당신의 응원과 지지가 날 더 성장시키는거 같아. 그리고 나의 덤벙거림까지 사랑해줘서 고마워~" 오늘은 토닥토닥 내일은 더 행복하세요~
말투는 쉽게 고쳐지기 힘든데.. 말투보단 존중하는 느낌이 없네요ㅠ 저도 서투른게 많은데 옆에서 딸보듯 챙겨줘요. 내가 힘들다 했는데도 안바뀌는거면 부부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제3자가 객관적으로 말하면 남편분이 인정하시고 바꿔보려 노력하실수도 있지않을까요?

어쩜 우리집이랑같나요 ㅠ ㅠ

매번 상처 받고 풀어지고 또 상처받고 풀어지고 40년 이상 살다보니 엉어리져서 가슴에 못이 박혀 그 말투가 나오면 가슴이 아파 미어집니다 너무도 속상해요 나도 ㅠ ㅠ

너무 사랑한다면 남편 말투 그 자체 이해하시거나 아님 무신경이 답인 듯 합니다. 사람은 고쳐쓰는 물건이 아닙니다. 천성은 어쩔수없지ㅜ

서로 말투 바꿔야죠. .
당연히 말이 너무 중요합니다. 덜렁대고 실수하는 사람에게 말을 상스럽게 하면 마음에 상처까지 생깁니다. 큰실수건 작은 실수건 이미 벌어진 실수는 장난스레 넘어가시면 좋습니다.하하 성인군자처럼 말하는 저도 이혼은 했지만 솔직히 실수니 나에게 욕을해도 밥을 안해줘도 다 참을수 있지만 장인 장모와 같이 사는건 못하겠더군요. 하하 저는 장인 장모와 살기전까지는 모든걸 맞춰주고 살았긴했지만요.ㅎ

그러니 요즘 시부모하고 합가한다면 여자들 이혼하는거에요. 전에는 여자들 어찌 참고 살았는지... 내부모지 배우자 부모도 아닌데......ㅜㅜ
내가. 살아본 경험으로는 상대는 님을. 존중은커녕. 사랑도 없습니다.

우리는 일년째 말안하고 삽니다 서로 투명인간으로살아요 처음엔 속상했는데 지금은 신경아예안쓰니 편합니다
읔..... 정말 존경 합니다
지적받을 일을 안하면 됩니다 그리고 되갚아 줘요 남편이 실수할때 태평양이 되지말고 이건 기회니 바로 지적하는겁니다 그렇게 거울 효과로 지적당함의 망신을 보여주야 느끼게 되고 줄겁니다

친정언니가 그래서 왠만하면 안보고있어요 늘 속상하고 ㅠ

지금 가끔보니 넘 좋아요
사랑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랑사랑따진다면 님도 현제 지적당함을 괴로워하면 안되조 사랑하니까 그렇듯 남편을 사랑이란이유로 아내의 덜렁거리고 눈에 거슬리는 행위들을 사랑으로 눈감으라? 그럼 아내도 남편. 사랑한다면 눈감아야지 둘이 똑같으면서 이걸 사랑하네마네의 문제가 아닙니다

공감해요
ㅋㅋㅋ저희도 말하면 형부가 군인말투같다하네요 군대도 안가신분이 ㅋㅋㅋ

부부지간이라도 기분나쁜건 이래서 기분이나쁘다. 말을좀 이쁘게했으면 좋겠다~~ 요즘 저는 말을 이쁘게하려고 노력하고 실천하고 있어요~~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