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워요)

너무 하시네요 전 보내드릴것 같은데요
다하곤피참하
우와...젘 enfp 여자에요. 사람이 놀고 취미와 타인과 소통을 해야 우울증, 외로움이 생기지않아요. 집안이 감옥 같네요.와이프가 남편을 초등학생의 보호자( 와이프)로 둔 느낌같네요 ㄷㄷ 구속과 집착이 너무 심하신데 너무 제한적이네요 ㅜ 발목에 와이프 족쇄를 달고계신데 어떻게 살았나요 전 그런 이성과 못살것 같아요. 와이프인생과 자식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행복하게 살아야 가장으로써 가족을 지킬 수 있어요~

전 entp ㅋ 그래도 평일에는 직장동료랑 저녁에 커피도 마시고 술도 한달에 1~2번 해요.

그냥 가요 힘들겠당
살목지 가자고하시고 안간다하시면 혼자가신다고 해보심이 ㅎ 이런글보면 가끔 좀 슬퍼요ㅜ 걍 보내주시지~상대방의 취미도 존중해주면 좋을텐데..
근데 저도 1년에 한번 친구들하고 1박2일 놀고픈데 남편이 안좋아해요 애들도 잘못보고 걍 ...
통보만 하고 그냥 편히 가세요. 부부싸움 한판 하시면 되죠. 안타깝다!

저도 와이프가 질색팔색ㅠㅠ하지만 일년에 한번 올까말까하는 자유가 한번쯤은 오더라구요. 그때 완전범죄 실행합니다ㅋ 팁: 썬크림 잔뜩바르세요..이번엔 너무타서 딱걸림요ㅎㅎ 참고로 친구랑 당일치기 낚시했다하고 6박7일 거문도 다녀왔습니다ㅎㅎ

그냥 확 가요

나같음 그냥 가라할것 같은데
글쓴님 외모가 특출해서 와이프가 불안해서 일수도 있음.

외모는 아쉽게도..ㅠ 아마도 아이가 아직 7~8세라 손이많이가고, 주말에는 같이 있는게 편해서 그런가봐요. ;;
젊은 부부가 재미없게 사시네요. 나이를 떠나 부부간에도 각자 숼시간이 필요해요. 0.1도의 각이 틀어지면 시간이 흘러 나중에는 엄청난 각으로 멀어지는 법입니다.
언젠간 그순간이 오면 더 슬퍼질거예요~~지금 행복함을 느끼셨슴합니다.

1박2일 말고 가까운 곳에 선상낚시 가보세요, 낚시도 도구가격 만만치않습니다, 토요일새벽출조 선상낚시 우럭 광어 잡아 회 매운탕으로 가족과 함께 저녁하는것도 행복입니다 방파제 해안선 낚시 는 경험자분과 가야 될까말까 합니다

저는 남편 늘 보내줬는데 여행은 친구들끼리가야진짜여행이죠 가족과도 당연좋지만요 보냐주시지~

와이프야 당연 안보내주고싶겠죠 그냥가셔요 그냥요
와이프랑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심이 낚시허락 해주는대신 그다음 한주는 와이프한테 자유를 주시는걸로 협의 안되나요? 한주는 나, 한주는 와이프 그다음 2주는 가족과 시간을~~ 저희 부부는 가능한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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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닌듯 가족 욕은 선을 넘네요 ㅜㅜ
그렇죠ㅠㅠ
팔자여!!! 본인이 선택한길 알아서 사셔야지.. 결혼전에 취미나 여행코드는 알아서 맞춰봐야지.. 그걸 억울한듯이 써가면 이걸본 가족은 뭐라 할까요?? 배신감 느끼지 않을까요? 남들이 봤을땐 취미나 친구들 여행도 안보내주는 나쁜가족, 나쁜 와이프로 알 것 아닙니까?
그죠...팔자니그러려니ㅠ
박이야..어렵겠지만.. 낚시..간다하고 실내라도..친구들하고 가셔요.집착..소유욕..서로 버려야..오래갑니다. 가족회의라도..하셔요. 각자..취미하고..친구들은 어느정도는..이제 ..만나시고요.각자생활도..어느정도는..있어야 ..행복한..겁니다.